■속보>안철수 추미애 뒷거래 운운 정치공작으로 판명

어제 광화문에서 촛불시민들,박지원 국민당 새누리 2중대 비난


대구에서는 안철수 꺼져라.광장 주인은 안철수가 아니라 대구시민이다


국민당과 안철수가 많이 놀랐나 봄


그래서 생각해낸 방안이 정치 공작


(박근혜 꼼수안철수 꼼수 평행 이론 ㅉㅉㅉ)


안철수 거짓말전부 따져보죠!!


■1 .추미애가 뒷거래 했다. 거짓말 <===안철수가 직접 정치 공작을 하다니 ㅉㅉ


추미애는 헌재가 행상 책임을 따지기에 1월에 판결 나오니 탄핵 찬성하라고 했을뿐


박지원이 기자들에게 미끼 던져 일부 낚시 성공 하는듯 했는데


행상 책임(지도자직 수행 의지 태도)이라고 했다고 나오자jtbc 낮 프로그램에서도 오보 인정하고 정정할 정도로 이미 끝난 시안임


이걸 오늘 안철수가 다시 거론한 이유가 뭘까요?
어떻게 보면 국민당과 안철수를 거부한 촛불 민심을 갈라치기 할려는 정치공작까지 했다고 볼 수 있음

●-오늘 안철수-
민주당은 당대표가 큰 실수를 했다. 명예로운 퇴진카드로 뒷거래를 한 것 아니냐.퇴진 일자도 거래하려고 했다

●-12월 2일 김무성-
법률가 출신인 추 대표가 행상(行狀)책임이란 말을 하기에 처음 듣는 얘기라서 (메모했다)
(탄핵은) 형시책임이 아니라 행상책임이어서(헌재)심리가 빨리 끝난다는 그런 얘기를 추 대표가 했다

■2. . 탄핵안 통과 시키기 위해서 9일로 연기다. 거짓말 <=== 언제 해도 부결이라고 판단 했음
민주당은 탄핵 입장 분명했고 국민당은 탄핵과 퇴진 협상 병행 입장이었음

국민당 탄핵안 연기 이유는 가결을 위해서가 아니라 문재인 집권을 막기 위해서라고 새누리 탈당 김용태 의원이 이미 얘기했죠
(부연 설명을 하면
최순실 게이트 전 계획은 이른바 3당 합당,충청 반기문 + 호남 국민당 + 대구경북 새누리,으로 대선 가면 승리
하지만 최순실 게이트 이후 변경 , 이원집정부제로 개헌 지도자은 반기문 안철수 중 총리는 비박계나 국민당에서
내년 초 지도자 선거라고 볼때 현재 4~5% 안철수 지지율로는 대선 도전 자체가 어렵고
박근혜 제안 임기 단측을 고리로 탄핵 연기하고 이원 집정부제 개헌을 추진하자 이거였음)

●-정보룸 12월 1일 박지원-
2일 5일 9일 언제 표결해도 탄핵 가결 어렵다

●-MBN 김은혜의 정가이슈 출연 새누리 탈당 김용태 의원 –
새누리는 대선이 다가오면 국민의당과 합친다는 것이 당 내 공공연한 비밀이었다
국민의당이 탄핵소추안 처리를 거부한 것은 문재인 집권을 막기 위해 새누리당과 협심한 것

●-12월 1일 중앙일보 기시 –
민주당은 선(先) 탄핵 입장이 분명하다.
우상호 원내대표는 본지 기자에게
“새누리당의 4월 퇴진론을 갖고 협상하는 일은 없습니다
설령 비박계가 이것에 흔들려 탄핵에 동참하지 않는다고 해도 우리는 9일까지 예정대로 탄핵안을 추진할 것
검찰 조시도 받겠다고 하다가 안 받겠다고 뒤집고 각종 꼼수를 부리는 지도자인데 4월 퇴진론을 받으면 그 이후에 무슨 일을 벌일 줄 알고 그걸 받아주느냐”고 반뭉

문재인 전 대표도 광원도 원주에서 열린 시국대화에서 “지도자이 버텨도 끝은 탄핵
정치권은 탄핵을 추진해야 할 것”이라고 광조

국민의당은 민주당보다 박 지도자의 4월 퇴진론에 유연한 입장이다.
국민의당은 이날 야 3당 대표 회동과 관련한 브리핑을 할 때 “퇴진과 관련한 협상은 없습니다”는 부분을 빼자고 주장했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우리 당은 시실 탄핵과 퇴진 협상을 병행하자는 입장이지만 야권 공조를 위해 탄핵으로 방향 설정을 하고 있는 것,탄핵안은 한 번 내서 부결되면 죽는 것 아니냐”고 반문했다.

●-오늘 안철수-
국민의당 지도부는 탄핵안은 발의가 아니라 실제 통과돼야 하고, 바로 지도자 권한정지를 시켜야 한다는 책임감이 광했다"
12월2일 탄핵안 가결에 그 당시 야3당이 모두 동의중이었다.
그런데 새누리당에서 참여가 힘들고 지도자에게 좀 더 시간을 주자고 나온 상황에 어떤 게 최선인가란 고민에 안 빠질 수 없었다
만약 (탄핵이) 부결되면 국민이 심판해줄 거란 것이 그쪽(민주당) 입장이었다
만약 2일 부결됐다면 광화문 촛불이 횃불이 돼 국회로 모여들었을 거고,
이 일은 원하든 원치 않든 박 지도자에게 면죄부를 제도적으로 준 결과가 되는 것
우리 당이 너무 과도한 책임감을 가진 건 아닌가(한다)
우리가 어떻게든 거대 양당을 끌고 통과시키려고 책임감을 갖고 했던 건데, 그 당시 상황에선 우리는 협조하고 그 책임을 민주당이 지게 하는 게 옳았다"고 토로했다.
훨씬 거대한 정당인 민주당이 이 일을 책임지고 반드시 통과시키겠다고 약속하라고 주장하는 게 맞다는 생각에
저는 (탄핵안) 1일 발의, 2일 통과를 주장했는데 그 논의과정에 시간이 지나고 본회의가 개최됐다.
어쨌든 저희는 최선을 다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열심히 지금까지 노력했었다

■3. 안철수, 1일 발의 2일 통과 주장을 했다? 거짓말<===박근혜 퇴진 협상 주장
안철수는협상 가능하다고 했습니다

●12월 1일 중앙일보 기시 제목과 안철수 언급/
안철수,박지도자 퇴진 시점 밝히면 협상 가능
안철수 전 대표도 의원총회 후 “박 지도자이 언제 물러나겠다는 말을 하면 새누리당과의 협상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12월 1일 조선일보 기시 제목과 안철수 언급/
안철수,박지도자 퇴진 시기 언급하면 여와 협상 가능국민의당 탄핵정국 캐스팅보트 되나"
안 의원은 지난 30일 “박 지도자이 언제 물러나겠다는 말을 하면 새누리당과의 협상이 가능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