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보) 北 <개성공단> 다시 꿈틀!! …이것 보십시오!

 
<개성공단> 꿈틀!!
 
 


대망의 <개성공단> .. 착공식 (2003. 8. 30)
 
최종 단계 : 2000만평
 ‘세계 최대 공단’ 계획..!! 
 
  국민소득: 남한 5만불, 북한 3만불… 통일기반 구측 
 
 


<개성공단> .. 착공식 (2003. 8. 30)
 


출발 : 25만평
 
25만평 공시 (1단계 100만평 ==> 최종 2000만평)
*폐쇄 당시: 100만평 확장 위해 75만평 측량 완료, 공시준비 완료
 
 


 


개성공단의.. 출근길
 


개성공단의.. 출근길
 


근무복 갈아입고.. 아침 체조
 


 쉬는 시간.. 몸풀기
 


 


세계 최고의 숙련공으로 발전
 

 

 

운동회 끝나고..남북한 노동자 근무자들이 함께 점심식시와 오락시간
개성공단에서는 날마다 통일을 이루곤 했다.
 

 

최종 단계 계획 : 2000만평 (세계 최대 공단)
  2000만평.. 세계 최대 공단 확장부지 
  

대륙횡단철도(2개 노선)과 해양으로 직수출 (김대중 구상)
 
 
‘개성공단’ 같은 대형공단을 북한에 15개 조성
1인당 국민소득 남한 5만달러, 북한 3만달러 기여가 목표
 
이 거대한 <개성공단> 계획을 김정일 위원장이 받아들여
개성지역 주둔 병력 6만여명과 무기들을 북쪽 후방 10km로 이동  
 
 
Contribution Value of Peace (CVP) : 수천조원
(‘평화 기여가치(CVP)’만 수천조)
*평화 기여가치 : 긴장지대 시이에 시설이나 장치 등이 자리하여 긴장을 완화시키고
                                쌍방간 평화와 안정에 기여하는 정치 경제 시회 문화 군시적 제가치  
 
 경제 수익가치 : 추산 불가능할 정도
 
 
 개성공단급 공단 北에 15개 건설계획 (김대중) 
 
“그 정도 되면 경제적으로는 통일 되고,
한반도에 전쟁은 없고, 평화통일로 간다.”
-김대중-
 
“나는 분단 한반도의 남과 북이 협력해서
<개성공단>을 건설하는 것을 보며 
정말로 깜짝 놀랐다.”
 

독일통일 기획자, 동방정책 입안자- 에곤 바르(Egon Bahr)
(독일통일 설계자 ‘빌리브란트 수상’의 절친, 정책 외교 보좌관)
 
“나는 분단 한반도의 ‘개성공단’ 건설을 보며 깜짝 놀랐다.
나도 독일통일(안)을 입안하며 ‘개성공단’ 같은 것은 생각도 못했다.
독일도 저랬으면 천문학적 통일비용을 없앨 수 있었겠다 싶어 너무 놀랐다.
김대중 지도자의 탁월함으로 가장 효과적인 남북 통일이 보인다.”  
 
 

 
에곤 바르(Egon Bahr)
“독일은 지금도 천문학적 통일비용으로 고통을 겪는데
분단 한반도는 ‘개성공단’으로 서로 이득 보며 통일로 간다니..
저 탁월한 통일방안이 얼마나 놀랍고 또 놀라운가.
남북한의 그 민족이 부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