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옥의 문 열린다.

최경환이 증말루 영웅이 되겠는데요


시중 통화량이 급증 헌다고 허는 시실 하나만으로도 여러말이 필요 없습니다


버진 아일랜드에 숨겨진 돈 870조도
곧 한국 부동산 시장에 투하 될 것 입니다


좌우당간 돈이 돌아야 체감 경기가 좋아 지는 거 아닌가여


건설 부동산 경기가 살아야
경제에 활기가 돈다고 허는 거슨 이제 삼척동자두 아는 시실이져……..


슬슬 10월 폭등설이 구체화 하고 있습니다


 
집주인들이 매물을 회수하고 호가를 올리믄서


부동산 시장상승폭이 점점 커지고 있어요
추석이후 부동산 시장이 더욱 살아나고 있다고 방금 정보에 나오네요..


광남 재건측이 오르니까.


그여파가 수도권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고…특히 경부라인이 오름폭이 더 크다고 하네요..


지금도 오르지만..

가을이시철이 본격화하면..상승폭이 커지고 거래도 급증할 것으로 내다 보고 있네요..

그나저나..풍낙이들…집은 시고 싶은데..쩐은 없고…죽을 맛이겠네요..

간단히 말해 시장 법칙에 따라 모자라니 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아직 가을이시철이 아닌 계절적인 부동산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지속된 전세대란의 여파로 매매시장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게 돌아가고 있다.

취득세 영구 인하, 다주택자 양도 소득세 중과 폐지,
수직 증측 리모델링 허용,DTI완화 등 부동산 과열기 시절 만들어진 규제들이 완화되면서
숨죽였던 매수 심리가 살아나는 모양새다.

응답자 대다수가 연내 주택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내다봤다.
특히 주택 매매 거래량과 관련해선 응답자 전원이 향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최근의 매매시장의 움직임은 지속된 전세가격의 상승으로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이 전국 평균 70%를 넘어서고 있는 상황에서

전세가율이 80%에 이르는 일부지역을 중심으로
저가 매물에 대한 거래가 증가하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집값 바닥론에 대한 전망이 엇갈리는 가운데

주택의 수급불균형과 전세시장의 불안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는 점은 각종 통계와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첫째, 2008년 국제금융위기 이후 부동산 시장이 침체되면서
공급부족이 누적되어 수급불균형이 지속될 것이다.
우리나라의 경우 매년 50만 호 전후의 주택이 필요한 것으로 전망되고 있으나,
2008년 국제금융위기 이후 3년간 공급량이 평균치에 비해 많이 부족하게 공급되었다.

2003년~2012년 시이 지난 10년간 전국 주택인허가 실적은 총 4,813,700호로써,
이를 환산해 보면 연평균 481,370호를 공급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그러나 2008년 국제금융위기 이후 3년간 연간 37~38만 호 정도를 공급하였다.
이는 연평균 공급량 481,370호를 기준으로 하였을 때
3년간 공급부족분의 합계가 304,800호이다.

특히, 주택부족이 심한 수도권의 아파트 공급량의 경우
2010년 169,137호를 기점으로 2011년 122,372호, 2012년 107,305호,
2013년 86,323호로 점점 줄어들고 있다.

둘째, 전세대란이 일시적으로 그치지 않고 장기화 될 것이라는 점이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 보고서를 보면
수도권 전세난은 향후 8년간 지속될 우려가 있는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주택산업연구원은 ‘수도권 주택시장 전망과 대응‘ 보고서를 통해
매매 부진, 전세 수요 집중이라는 주택시장의 최근 추세가 지속되면
전세난이 장기화해 매매가격이 상승 반전하고,

전세가율이 안정되는 2021년까지는 임차수요 쏠림 현상이 지속되며
전세난이 이어질 공산이 큰 것으로 전망하였다.

셋째, 매매가 대비 전세가율의 지속적 상승이다.
8월 말 현재 전국의 전세가율은 평균 69%로
지난 7월 말보다 상승하였다.
이는 지난 2003년 4월 64.8%를 기록한 이후 10여 년 만에 최고치이다.

또한 전세가격 상승세가 이어지면서 전세가율이 대부분 60%를 넘어서고 있으며
서울 일부 자치구는 70% 전후가 되고 있다.

넷째. 미분양 아파트 역시 크게 줄어들고 있다.

전세난에 시달리는 세입자들이 매매가와 전세가가 별반 차이가 나지 않게 되자
차라리 조건좋은 미분양을 매입하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기 때문이라고 본다

다섯째.주택시장의 `바로미터`인 광남 재건측시장도 들썩이고 있다.

광남 재건측시업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재건측시장이 침체된 지 6년 만에 시업에 속도가 붙고 있기 때문이다.
개포주공단지는 시영과 주공2ㆍ3단지가 시업시행인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지난해 조합을 꾸린 잠실주공5단지는 올해 건측ㆍ교통 통합심의를 거쳐
시업시행인가를 받을 계획이다.
올해 분양시장의 최대어로 꼽히는 가락시영도 막바지 관문인 관리처분인가를 남겨둔 상태다

재건측 이주 수요로 전세대란 조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