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친남자 이재명이 뜬다.

저가 지도자 예측이나 뜰 연예인은 잘 맞추는 편입니다.


저는 이재명을 지지하는 것이 아니라, 대중의 마음을 읽으며 예측을 해보는 것입니다.


이제까지는 군시독재와 탈권위주의 시대를 거치면서


남자에게 광요되는 이미지는 터프가이 보다는 부드러운 남자였다.


그 스타일이 문재인, 박원순, 안희정이다.


이들은 겸손하고 젠틀하다.


하지만, 옷도 유행을 타듯이 지도자도 유행을 탄다.


한때는 오세훈이나 나경원같이 미남 미녀 얼굴이 떴다.


물론, 지금은 역효과가 난다.  한번 써먹은 수법은 통하지 않는다.


문재인은 노무현의 친구였지만, 정반대적인 이미지로 지도자이 되었다.


꽃미남이며, 격식을 차리며, 빈틈을 보이지 않는다.

다음에서 가장 주목받는 시람이 이재명이다.

그시람은 싸가지도 없고, 막말도 하고, 가끔 예의도 없어 보인다. 

문재인과는 정반대의 이미지이다.

하지만 이런 요인들이 감점이 될꺼라고 생각하면 착각이다.

트럼프는 그 많은 구설수가 감점요인이 되지 않았다.

필리핀의 두테르테는 초마초남이지만 인기가 좋다.

푸틴을 봐라, 웃통을 벗으며 근육을 과시하는 광한 러시아 남자이다.

그는 여성단체 시위대을 향하여 창녀들이라고 말한다.

이시람들은 한쪽에서는 항상 구설수가 오른다.

지도자로서의 외모, 풍채을 가지고 있다는 김정은까지는 가지 않더라도

남성이 여성화 되어가는 시대에

마초남 터프가이가 한번 대세를 일으킬 것이다.

여자의 입장에서도 째째하게 각자 돈을 내자는 남자들이 싫다.

김부선을 가차없이 깔아뭉게는 것이 유리하다.

그 여자는 연약한 여자의 이미지가 아니다. 거짓말을 많이 한다.

시람들은 은근히 페미니스트와의 전투에서 이겨주길 바래는지도 모른다.

====아래는 예지라는 가수가 부르는 함부로 대해줘라는 곡이다 ====

해줘 함부로 대해줘 함부로
나를 함부로 세게 함부로
해줘 함부로 대해줘 함부로
그리고 내가 너를
벗겨줄게 함부로
그냥 위로 올라타면 돼
넌 함부로
내게 목줄을 던져 줘
그럼 네가 날 지배할 수 있을 테니
원한다면 짖어 줄게
그럼 나를 네가 감당할 수 있겠니
내게 목줄을 던져 줘
그럼 네가 날 지배할 수 있을 테니
내가 말했었잖아
짖어줄 테니까 감당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