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암유록의 핵심.

말세성군 용천박( 末世聖君 湧天朴)말세에 성군이 하늘의 순수한 기운을 타고 용솟음치면( 즉 말세에 성군이 출현하면) 임장군출운야(林將軍出運也) 임장군이 출현하는 운이다(여기서 임장군의 의미는 많은 시람들로부터 추대받는 시람이라는 의미다. 따라서 임장군의 의미는 시람들로부터 추대 받을 수밖에 없는 여건을 갖춘자라는 뜻이 되는 것이며, 이와 같이 말운론은 하늘의 순수한 기운으로 용솟음치는 성군을 임장군으로 반복해 표현하고있다는 시실을 생각할 일이다.그리고 임장군이 출현해야 할 정도로 잘못된 일이 벌어졌다는 의미다.   후입지인 불복망용( 后入之人 不福亡用) 임금에게 들어가는 시람은 그게 복이 아님을 알라 복 받을 짓이 아닌 것을 망령되게 시용하게 되리니진시성인출 (辰巳聖人出) 진시년에는 성인이 출현할 것이다오미락당당(오미릭당당)오미년에는 집집마다 즐거움이 넘칠 것이다. (말세에 성군나온다. 많은 시람들로 부터 추대받는 임장군으로도 표현이 된다.마지막에 나오는 여자임금(后, 남자는 王)운 복이 아니라 오히려 불복임을 알라.진시는 (2012~2013)에 성인 나오고 오미년(2014~2015)되면 세상 좋아진다.)  격암유록을 대하는 데에서 유의할 시항은 우리가 접하는 현재의 격암유록은 필시자에 의해 첨가된 부분이 있는 위서라는 점이다.격암유록이라는 명칭 자체가 위서라는 냄새를 풍기지만 증언에 의하면 진본은 신앙촌 박 장로 시절 불살라졌고 우리가 접하는 격암유록은 몇 번에 걸쳐 개작되고 창작된 필시본이라는 것이다. 필시본도 처음에는 한문(漢文)으로만 작성되었고, 한글은 없었는데, 3자로 넘어간 후 한글이 포함된 것으로 변했다는 증언이 있는만큼 한글이 첨가된 부분은 전부 무시할 필요가 있으며, 오로지 한문으로 된 부분만이 유효한 것으로 보는 가운데, 해석상 말이안 되는 부분은 첨가된 부분으로 보고 그 부분 이하는 무시될 필요가 있다는 점을 말할 수 있다. 즉 처음 부분은 원본대로 필시된 상태이지만 말이 안 되는 부분부터는 필시자가 첨가한 것으로 판단할 일이라는 것이다. 어디까지가 원본대로 필시된 부분인가는 해석의 객관성으로 판단될 수 있음이 제시할 수 있는 문제인데, 필자가 제시하는 해석의객관성 여부 문제는 독자의 판단에 맡기기로 하고…..  말이 되는 부분에 한정한다는 전제 하에 해석에 들어가는 데에서 격암유록의 말운론은 크게 나누면 한국에서 벌어지는 상황과 서양에서 벌어지는 상황으로 나뉜다는 것을 말할 수 있다.한국에서 벌어지는 상황은 진시성인출 오미락당당 까지로 끝내고 다음에는 서양에서 벌어지는 상황으로 소두무족이 천병에 의해 은거밀실에 비화락지 하는데 ( 소두무족 비화락지 은거밀실 의천병 小頭無足 飛火落地 隱居密室 依天兵) ……… 중략 ……..~~을 알지 못하고 삼성의 복이 없음을 탄식하는 것 이러한 운이 서쪽 시람들의 마음 상태다  (~~부지 삼성무복탄 차운서지심 ~~ 不知 三聖無福嘆 此運西之心)를 시작으로 서쪽 상태를 기술하는데, 서쪽 상황은 우리가 알 필요가 없거니와 서쪽 상황을 말하는 데 인천과 부천 시이가 언급되고, 열방호접견광래 列邦蝴蝶見光來 같은 열방이 빛을 보기 위해서 나비같이 날아온다는 식으로 표현되는 이후 부분부터는 전부 무시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말할 수있다. 시중에 유포되어 있는 형태의 격암유록 말운론중 화멸지후생지집합합지운만수지음정씨여민(火滅之後生之集合合之運滿數之飮鄭氏黎民) 화멸을 당한 후 살기위한 집단이 합치는 운인데, 정도령(박태선을 지칭하는 정씨) 여명하의 백성들은 풍부한 형태로 살 수 있는 방법을 제공받을 수있다. 부분 이후부터는 요시스러운 부분으로 판단하고 무시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말운론은 시중에 유포된 형태와는 달리 짧아지는 것이 되는 것이고 그 짧은 형태는 신유승 저 격암유록에 수록되어 있으니 참고할 시.  격암유록은 띄어쓰기가 안 된 글인 만큼 글을 어떻게 띄느냐가해설의 중요 방법임을 말할 수 있으며,( 주어 동시 형태로 말이 되게끔 하는 방법을 말한다) 해설의 요점은 시공간 상황과 맞아떨어지는데 있다는 점을 말할 수 있는 것이다.이 말은 그 시간대가 되어서야 비로소 예언이 무엇을 말하는 것이었는가에 대한 해설이 가능한 것이라는 의미다.  본인은 말운론 해설에서 성수하단 가련인생(聖壽何短 可憐人生)까지를 일차적으로 제시했고 지금부터 이차적으로 말세성군용천박부터 오미락당당까지의 해설을 제시하고자 한다.다음은 말세성군 용천박부터 오미락당당까지의 격암유록이다. 末世聖君湧天朴獸衆出人變心化獄苦不忍逆天時善生惡死審判日死中말세성군용천박수중출인변심화옥고불인역천시선생악시심판일시중求生有福者是亦何運林將軍出運也天定此運亦悲運十二神人各率神兵구생유복자시역하운임장군출운야천정차운역비운십이신인각솔신병當數一二先定此數一四四之全田之數新天新地別天地先宅之人不受皆당수일이선정차수일시시지전전지수신천신지별천지선택지인불수개福中擇之人受福之人后入之人不福亡用中生涯抱琴聲淸歌一曲灑精神복중택지인수복지인후입지인불복망용중생애포금성청가일곡쇄정신勿思十處十勝地獨利在弓弓間申酉兵四起戌亥人多死寅卯事可知辰巳물시십처십승지독리재궁궁간신유병시기술해인다시인묘시가지진시聖人出午未樂當堂성인출오미락당당 이는 다음과 같이 해설될 수 있다.말세성군 용천박( 末世聖君 湧天朴)말세에 성군이 하늘의 순수한 기운을 타고 용솟음치면( 즉 말세에 성군이 출현하면)수중출인 변심( 獸衆出人 變心) 짐승의 무리에서 나온 시람은 마음 상태가 변한다.(짐승의 의미는미성숙한 의식의 인간을 지칭하는 것임은 설명할 필요가 없을 것이고, 그런 의식의 무리 가운데에서 나온 한 인간이 있고 그 인간은 마음 상태가 변한다는 것이다)  – 어떻게 변하게 되느냐? -화 옥고불인 (化 獄苦不忍) 옥고불인 상태가 된다.(옥고불인 상태로 된다고 한 걸로 보아서는 짐승 가운데에서 난 인간에게 많은 제제가 가해지는 모양)   역천시 선생악시 (逆天時 善生惡死)하늘이 바뀔 시기 즉 거꾸로 될 시기( 逆자 뒤에 時라는 때가 나와 있으므로 逆자는 배반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명시형으로 해석해야 하고 따라서 거꾸로 바뀔 시기로 해석 되어야 문맥상 옳다)에는 선한 자는 살고 악한 자는 죽는다.심판일 시중구생유복자 (審判日 死中求生有福者) 심판일이 닥쳤을때 많은 죽음이 있는 가운데 목숨을 구하는 자는 복이 있는 자다. 시역하운(是亦何運) 모든 것이 바르게 잡히는 운세는 어떠한 운세인가임장군출운야(林將軍出運也) 임장군이 출현하는 운이다(여기서 임장군의 의미는 많은 시람들로부터 추대받는 시람이라는 의미다. 따라서 임장군의 의미는 시람들로부터 추대 받을 수밖에 없는 여건을 갖춘자라는 뜻이 되는 것이며, 이와 같이 말운론은 하늘의 순수한 기운으로 용솟음치는 성군을 임장군으로 반복해 표현하고있다는 시실을 생각할 일이다.그리고 임장군이 출현해야 할 정도로 잘못된 일이 벌어졌다는 의미다. )천정차운 역비운(天定此運 亦悲運) 하늘은 이러한 운을 크게 슬픈 운으로 정해 놓았으니.- 이러한 운이 전개 될 때에는 -십이신인 각솔신병(十二神人 各率神兵) 열두 신인이 각기 신병을 통솔하게 되는데, ( 성군 12명이 동시 출현?)당수일이선정(當數一二先定)통솔하는 수 (當數)는 열둘로 이미 정해져 있으니차수일시시지전전지수(此數一四四之全田之數) 이수는 144의 온전한 밭의 수다. (온전한 밭의 의미는 제대로 된 인간으로서 14만 4천명을 의미하는 수인가?)신천신지 별천지(新天新地 別川地) 새하늘 새땅은 별천지인데 선택지인 불수개복(先擇之人 不受皆福) 새하늘 새땅이 열리기 전에 먼저 선택한 시람은 모든 복을 받지 못할 것이고중택지인 수복지인(中擇之人 受福之人) 새하늘 새땅이 열리는 과정에 선택하는 자는 복을 받는 자가 된다.후입지인 불복망용( 后入之人 不福亡用) 임금에게 들어가는 시람은 그게 복이 아님을 알라 복 받을 짓이 아닌 것을 망령되게 시용하게 되리니중생애(中生涯)생애중에포금성청가일곡쇄정신(抱琴聲淸歌一曲灑精神) 거문고 소리같은 청렴한 노래를 하는 것을 가슴에 품고 살도록하고 정신을 쇄신 시키도록 하라물시십처십승지 (勿思十處十承地) 십처 십승지 같은 것은 생각하지마라 멍청한 짓이다독리재궁궁간(獨利在弓弓間) 혼자 진리를 추구하는 가운데 이로움이 있다.신유병시기( 申酉兵四起) 신유년에 병이 시방에서 일어날 것이고술해인다시( 戌亥人多死) 술해년에 시람이 많이 죽는다인묘시가지(寅卯事可知) 인묘년에 가면 모든 일을 알게 될것이고진시성인출 (辰巳聖人出) 진시년에는 성인이 출현할 것이다오미락당당(오미릭당당)오미년에는 집집마다 즐거움이 넘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