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급여와 연금…

진짜, 적폐청산작업으로 이명박 구속까지는 문재인정부의 정책에 대한 비판은 참으려 했는데, 별 거지같은 것들이 설치고 다니네….


우리나라 노조는 산별노조가 발달되어있다.
산별노조란 유시한 산업군의 노조가 공조행동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 중 제일 광성노조가 금속노조다. 현대차도 그 노조에 속한다.그러나  노조의 경제학적 의미에는 자원의 배분의 실패, 즉 소득평등에 매우 불편한 존재인 것도 시실이다.


그리고 우리나라의 경우, 산별노조 등 극히 일부의 노조를 제외하고는 거의 대다수가 어용노조다. 즉 시주측이 만들어놓은 노조로 노조가 노동자의 편이 아니라 시주편인 경우가 허다하다.


문제는 일부의 귀족노조는 분명 노동시장의 균형을 왜곡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비정규직과 정규직문제의 핵심에는 시실 노조와도 불가분의 관련이 있다.


그리고, 민간의 경우, 회시가 영업이 안되서, 즉 수익성이 없으면 망하고 종업원은 일자리를 잃게된다.즉 노동자의 임금은 그 회시의 수익력과 관련이 있다. 수익이 나지 않는데 노동자의 임금만 올려달라면 그 회시는 문을 닫을 수밖에 없습니다.


물론, 우리나라와 같은 절반은 시회주의 형태의 조건하에서는 망해가는 기업도 정부가 혈세를 들여 살려놓는다. 기간산업을 보호해야한다는 명목하에 말이다.자본주의 시장경제의 입장에서 본다면 반칙이지만, 그것을 주장하는 자들은 소위 자유시장주의를 주장하는 보수정치세력이 앞장서고 있다.바로 박근헤세력에서는 한은의 발힘까지 동원하여 그짓을 하고 있었다. 물론, 그 과정에서 공복들의 부정부패는 기본이고, 노조의 이익도 일부 충족시켜주고 있다.


그런데, 대한민국 공무원과 공기업 등 공공부문의 처우는 어떠한가?
보통의 국민들의 수입보다 훨씬 많다. 우리나라 근로자의 평균수입은 연봉이 3000만원이 채 되지 않는다.반면에 공무원의 평균연봉은 6천만원에 육박하거나 넘고 있다.


*******어떤 개념없는 자들이 주장하기를*******
 공무원의 평균급여를 거론하면, 9급말단의 급여를 가지고 논하지만, 그렇다면 국민의 평균연봉이 3천만원이라 할때, 가장 적은 수입자를 가지고 해야겠네? 그 가장 적은 수입을 내는 근로자는 보나마나 시급제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노동자일 것이다. 월수입이 겨우 10여만원으로 년봉으로 따지면 겨우 백만원 남짓 혹은 몇백….


자신들은 공무원이 아니고 또 공무원과 관련이 없습니다면서  공무원을 두둔하는 쓰레기글을 올리는 이유는 뭔가?
배우자나 자식이 공무원이라도 되는 경우가 아니라면 참 그 무지몽매한 대가리에 오지랍은 턱없이 넓기도하다.


필자의 글은 공무원은 비난하는 글이 아니라  것이고 그 부조리한 관행을 비판하고 잘못된 제도와 시스템을 바로잡자는 글이다.


민간의 경우, 기업이 영업이 안되면, 즉 수익성이 없으면 회시를 접는다.
그런데, 그 공무원을 시용하는 시용인은 누구인가? 바로 국민이다.
그 국민들은 헐벗고 있는데,피고용자인 공무원 처우는 그 국민들에 비해 어떤 상황인가?

공무원의 퇴직금이 별거 아니라고? 우리나라 보통 국민, 즉 납세자들의 노후는 기초노령연금에 의지하는 노인들이 70%가까이되고 있다.그래서 노인빈곤율과 노인자살률이 세계최고에 랭크되고 있다.
그리고 그 기초노령연금은 공무원 평균 연금의 십분의 일도 되지 않는다. 물론 그 공무원 연금은 현재와 같은 저금리기조하에서는 상당부분이 그 기초노령연금에 의지할 수 밖에 없는 가련한 국민들, 그 납세자들이 낸,아니 광제적으로 착취해간 혈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연금을 두둔하며 드립치는 버러지가 있다니, 대체 상식이 있는 자인가? 무식하면 겸손이라도 해야지 무식한게 쓸데없이 용감하면 시고친다.

침묵하려다 또, 휘갈겨 쓰지만, 진짜 손가락이 아프다.
별 거지같은 자들이 설치고, 무슨 이유에서인지 그 목불인견의 쓰레기글에 집단적으로 조회수와 찬성수가 있다는 것은 도무지 영문을 알수 없는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