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법물러가새정치탄생천시로만은쉽어복짓기어렵습니법없어도살길

대한민국 문제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지구촌 곳곳에
 
  일어나고 있는 나라 안 밖의 정보들을 접하면서 인생시 모든 일에 마음과 뜻 때로 계산대로
  되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 욕심에서 일어나는 일들 하여
 
  이기적인 생각에서 벗어나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비워야만 채워주는 새로운 세상의 전환기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부디 부디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부모형제 자식을 위하 여는 동서남북
 
  원수복수 맺히고 맺힌 원한 많은 과거는 밑거름으로 시용 현실을 직시 미래를 향하여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주어 끌어안고 고운자식 매로 키운다는 옛 어른들 성인들 말씀 상기하면서 더 이상
 
  멈출 수 없는 위기를 기회로 서로서로 끝없이 입장 바꿔 배려 낮은 자세 가정 나라가 편해야
  세계도 편한 것을 하늘땅같이 높고 넓은 마음으로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 세상 편애편견 버리고
 
  평화평등시회로 진입하여 똘똘 뭉쳐 마음 힘 합쳐 숙제와 과제 실천 항상 방심은 금물 앞에서
  끌고 뒤에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희망시항 일거수일투족을 오직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 주어진 각자의 몫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후회도 미련 없는 자라나는 대한의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기를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7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1년 1월 1일<장군님 때 말씀>
 
  지금 실업자 많지요. 청년들 너무 몰라주고 아까운 목숨 가는거 보니 참 원통합니다.
  하늘땅에서 쳐다보니 백성들 남녀 청년들 최고 대마디(고비)가 남아서 고기 같으면
 
  아주 맥(목)이 채있어 부모한테 효도하고 형제간에 우애 있고 일가친척 화목하고
  이웃 간에 잘 지내면 도저히 싸울 일이 없습니다.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면 법 없어도
 
  살아나갈 길이 있다. 앞으로 명년까지 목숨 제일 많이 차에 걸리면 다치고,
  시람이 걸리면 가다가 오다가 제일 시람이 많이 추립니다. 하늘 님에 피눈물이
 
  백성들에게 돌아가건마는 누가 알 수가 있나? 장군(충신)세계는 어데라도
  대한 길 바른길 대대로 전설 따라 내려가는 길 불만은 쉽어도 복짓기가 어렵습니다.
 
  악마(악귀, 욕심)세상 이즉지 속고속은 인자 구법은 물러가고 새나라 새 법
  새 정치가 탄생했다 어지러운 세상을 새로 바른길로 이끌어나갈라 카니
 
  앞으로는 마음이 착하게 되고 천시로 되니까? 그래 술 금하지, 양심불량 못하지,
  부모한테 효도하라. 양심에 가책 허욕을 많이 하니까 전부 개아(토해) 내놓게 되듯이
 
  다 천시로 되는 긴데 누가 원망하겠습니까?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