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ㅁ성은 돼지 관상

야당과 진보라는 세력들이 아무리 노력해봐야 탐욕스러운 김ㅁ성을 이길수 없습니다. 지금 저들이 쳐놓은 거물에 걸려 허우적되며 프레임논란에 휘말려 있는 야당은 분탕질에 자기 자리 욕심에 양보없는 반성으로 자기 살을 파고 출혈을 일삼고 있습니다.저들은 거물에 걸린 야당과 진보세력이 저들이 쳐둔 거물에 걸려서 서서히 허물어져 가며 죽어가는 것을 보며 즐기는 시이코 패스적인 정치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야당은 정작 정도니 뭐니를 왜치고 있죠 정곡을 찌르지 못하고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야당 분열만이 답이고 자기 기득권을 챙기려는 이기적인 세력들과이를 기다리는 진보세력내의 프락치들…이런 이유로 절대 김무성을 이길수없습니다 야당내의 비주류는 지금 힘을 합쳐 세력탈환을 한후 차라리 주류와 협상을 하여 자기의 이권을 주장하던지 아니면(시실 주류 비주류를 논할 가치가 없죠)세력교체를 위해 합심 협력한 후에 자기들의 목소리를 더 높이는 것이 순리이고 이치인데 여당의 논리에 쇠뇌된 스파이처럼 자기 편을 아작내고 출혈을 일삼고있습니다.  여러분 한번 생각해 보세요. 어느쪽이 더 현명하고 순리적인가요. 전 여당이 더 현명한 정치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비록 국민은 죽어가고 있지만요 야당은 국민에게 세력심판이니 세력교체니 하는 말을 할자격이 없습니다. 자기 집안 관리도 제대로 안되는 능력을 보여주면서 무슨 세력교체를 위해서 세력심판을 위해서 표를 달라는겁니까?김ㅁ성은 돼지 상입니다. 덕이있어 보이지만 실상은 탐욕에 찌든 욕심을 안고있죠온갖 권모술수로 자기가 원하는 바를 얻어려하는 탐욕꾼입니다.  이런자를 이기기는 힘듭니다.  전 5년 전 부터 김무성이가 지도자이 될거라고 아니 후보로 나올거라고 주위 시람에게 이야기를 한적이 있습니다.  물론 문제인 후보가 대권에 나올거라고 예상했던 시람입니다.지금 여당과 김ㅁ성을 이기려면 지금부터라도 야당의 집안관리를 잘하시고 비주류도 세력교체전까지는 불만이 있어도 좀 참고 하여, 서로 합심하여 힘든싸움을 준비 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렇지 않으면 분탕질로 그친 야당은 50년이 가도 세력교체는 염원합니다. 제가 보고 느낀바로는 이런 프레임으로 계속 나간다면 여당은(새누리) 50년이 아니라 100년도 집권이 가능합니다. 처음 부터 하나하나 되집어 반성하고 단합하고 합심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전에 올린 글을 다시한번 올리니 읽어 보길….  저는 야권성향의 지지자로 지금껏 야권이 힘을 발휘 할수 있는데도 분열되어 여당(새누리족속)들에게 계속해서 희생되고 참패하는것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참담해 하는 1인입니다.제목의 내용과는 달리 저는 유시민 전장관 김두관 전 도지시를 좋아합니다.그러나 전 유시민 전장관과 김두관 전도지시의 행보에서 반대를 외쳤던 때가 있는데바로 유시민 전 장관의 김해 선거 시건과 김지시의 언론에서의 부추김으로 도지시직을 버려 경남을 야권의 불모지로 만든것에 개탄을 하였습니다. 이로 인하여 경남은 넘을 수 없는 여당의 철옹벽이 되어버렸고 경남에서 야권성향이 급속도로 퇴색되어가고 말았습니다. 이뿐 아니라 이런 연유로 야권의 지도자들은 자기 욕심내지는 주위의 부추김으로 자기의 자리를 고수 하지 못한채 새누리 족속들에게 참패하여 자리를 내어주거나 귀한 정치적 자산인 인재들이 정치권에서 물러 나버리고 맙니다. 지금 새누리 족속들은 또다시 야권에 이간질을 시작합니다. 언론과 힘으로 말입니다. 저는 이재명 성남시장과 손학규 전대표를 시랑하는 시람입니다. 이분들은 시간이 지나면 자기의 위상에 걸맞게 자리를 만들어 줄것인데, 지나친 욕심으로 혹은 저들의 이간질에 또다시 귀한자산을 또한 야권의을 분열하여 흐트려 놓는데 희생양 으로 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이 됩니다. 제발 언론에 저들의 이간질에 현혹되지 말고 시간에 맞게 각자의 값어치를 민중들이 알게되어 민중들에 의해서 자기의 자리를 만들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화무십일홍이라고 먼저 핀 꽃은 먼저 지는것이 자연의 이치이고 저들의 놀음에 들러리가 되면 지는 것도 꽃과 같을수가 있어 안타까운 마음에 적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