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도행복을찾을낀데생각하면참원통분하는등잔밑이어둡구나

   대한민국의 문재인 지도자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더불어 시는 세상 세상시 모든 것은 순리대로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지도자님 지도자님들
  중심을 잡고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원한 없는 비우고 버리고 바꾸고 고치고 국민을 바라보는
 
  마음하나로 편애 편견 없는 중립 지켜 멀리 보는 안목 평화평등 긍정적인 생각 낮은(겸손)
  자세만이 백년대계 덕으로 가는 새 세상 풀어야만 대물림 되풀이 되지 않는 숙제와 과제를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대한민국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8월 24일 (음력 7월 19일)
 
  목욕하고 밥 떠놓고 비라 카는 것도 없습니다. 여기(현재, 미래, 충신독립통일세계)는
   그만침 수월구로 가르쳐줘도 수월한 그거로 못하니까 답답한 일이다.
 
  그 일도 못하는데 어떤 일로 해나가겠지? 이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너무나 안 믿어주는 때문에 애덜고 답답하다. 참 지주움(각자)일로
 
  좋은일 복을 못타는거 보니 앞으로 자꾸 급한 일이 있으니 신경질이 많이 지긴다.
  너무나 애덟아서 10(40)년동안 이러키 완수를 했건마는, 근가 줍기(이웃)도
 
  믿어지지 알아지지 안하고, 얼마나 모든 것이 행복을 나라도 찾을낀데,
  너무나 모르는 일인 때문에 참 힘드는 일이다. 7년 8년 동안이나 쫓아 댕기며
 
  정신환자로도 떠돌아 댕기고 고통 받고 말도 못했는데 얼마나 생각하면
  원통한 분하는 일이다. 근가 줍기(가까운) 김해 땅 구미 땅 등잔 밑이 어둡구나.
 
  알고도 목숨 잃고 당는거 보이 참 원통한일이다.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