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라한탄원망할길 세상에는없으니 정신바로채려살길로찾는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박 지도자 2일 새해 덕담 “올해가 양띠 해인데, 화목하게 살아가는    양처럼 우리나라에 평화와 통합의 기운이 가득하고, 국민 모두가 화합 속에 행복한 한 해가”   “새로운 변화와 혁신에 걸림돌이 되는 낡은 제도와 관행, 문화도 하루빨리 혁신해야,    수많은 도전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지만, 국민을 위한 한마음으로   힘을 모은다면 반드시 제2의 한광의 기적을 만들고, 활력이 넘치는    미래를 만들 수 있다고 확신”정말 맞는 말씀입니다. 이제부터라도 무거운 책임을   가벼운 마음으로 지도자님 지도자님들의 낮은자세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하는 마음    긍정의 힘을 모을 때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실천으로 가셔야 할 시점이기에 비우고 버려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기에 솔선수범 희망시항을 오로지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동참을 하셔서풀어야만하는 하여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9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11월 11일)     지금 이달부터 병이 뒤비져서 산떼같이 쓰려지는 그 병 누가 어떤약을 살릴것고    눈을 감고 뜨지않고 지주움(각자) 함중에 빠져나가니 건지줄 시람이없습니다.     이세상은 둘만되도 이리저리 가지마는 이대문이 하늘밑에 한세상 하나뿐이다.   모든 도(종교)가 한가지로 한세상을 모아서 이장소에 다 모아났는데    어디 어느 길로 택해야 살겠노? 길도 한가지다. 귀신도 조상도 갈길이 없습니다.   죽어나 시나 이장소에 찾아 들어서야 너무나 무섭은 일이다. 하늘땅 가려서    곡식이고 모든것이 전부가 지장이오고 하늘땅불이라 하늘땅을 반대하면   갈길 발 디딜길 찾을길이 없습니다. 누구라서 한탄 원망할길이 없습니다.    무섭다 인자는 맥(목)이찼다. 겁나는세상 좋고 나쁘다. 마음하나 반성해서   지주움 앞길로 빨리찾아라. 불시(졸지)에 뒤비지고 500가지 살(악귀)이     칼가지고 비는카머 무서운“도”(구법)뒤비져서러 시람마중 붙어서    목숨잡아가는 줄 누가 알겠지 답답한 백성들아 어떤일이 있기나 정신을 바로채리고    마음하나 반성하면 살길로 찾는다. 한세상 통일 두길도 안되고 한길인데   고개한번 째불땅(갸우뚱)하면 무서운 고통 불같이 돌아오는거     이세상을 벌로서 해결지아는데 산떼같이 골짜같이 쓰려지는 백성! 모조리 지주움(각자)    앞앞이 물래(유전)다 받는 백성 못들어서 지(각자)목숨을 알고도 속아서 시퍼서 잃고,     10(38)년만에 전부가 완수 다해서러 어렵은 병 신들로 전부 멸망을 시기고    깨끗이 물리쳐주는데 660가지 바람에다가 가리는거없이 이렇게 해나가는 일이     이세상에는 없으니까 앉아서 모조리 코똥만끼고 하늘밑에 땅위에 걷는 백성들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 되어 신토불이 진국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