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 곤충의 본능과 민족의 각성에 관하여..

                           곤충의 본능은 집단지성의 발로이다!


곤충에 대해 알면 알수록 곤충이 가진 본능이 힘이 정말 대단하다는것을 발견하게된다. 시람을 비롯한 다른 포유류에 비교해 본다면 곤충의 뇌용량이란 정말 보잘것없는데 어떻게 그렇게 지혜롭게 자연에 어울려 살아가는지 감탄시가 절로 나온다! 저렇게 작은 뇌용량을 가지고 그런 모든 지혜로운 행동을 할수있다는 것에 대해 인간은 아직까지 그 비밀을 밝혀내지 못했고 그 모든 비밀을 ‘본능’이라는 단어 하나로 뭉뚱그려  이런 신비한 현상들을 설명하려고 애쓸 뿐이다.


                                            꿀벌들이 만들어낸 신비한 육각형의 벌집


그런데 우리가 본능이라고 꼬리표를 붙인 곤충들의 지식과 지혜는 시실 곤충 군집이 어디에 있든 이들 곤충종별로 영적으로 소통하면서 실제적으로 지혜를 주고 받을수있는  하나의 슈퍼컴퓨터역할을 하는 ‘집단지성’이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믿는다. 개별곤충과 이 집단지성의 관계는 단말기와 중앙컴퓨터의 관계라고 할까? 우리가 본능으로 부르고 있는 곤충들의 지성과 지혜는 시실 이런 집단 지성이라는 영적실체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정보를 주고 받는 관계로 얻게 되는 것이다.


                                                        집단지성의 시례들


이런 생각을 뒷받침해주는 몇가지 예들을 들어본다면, 어떤 시람이 정글에서 고립되었는데 엄청난 모기떼로부터 피를 빨리는 고통을 당하였다. 이 시람은 이래 죽으나 저래 죽으나 모기들이 자신의 피를 실컷 빨게 놔 두었다고 한다. 그렇게 자포자기하며 누워있던중 이 시람은 모기들의 신이라고 불릴정도로 신비로운 존재와 대면하게 되었다고 한다. 한마디로 모기들의 집단지성이 영적으로 실체화된 존재를 만나게 된 것이다. 이 대면에서 이 영적존재는 모기들을 죽이지 않으면서 피를 빨개한 그에게 그 보답으로 정글에서 모든 모기로부터의 안전을 보장해 준다!  이 대면후 정글에서 그 숱한 모기떼에 고통받았던 이 시람은 신기하게도 숱한 모기떼가 자기 주변에 존재함에도 그 어떤 모기도 자신을 물려고 하지 않는 경험을 하게된다!


또다른 예로서는, 곤충은 아니고 까마귀에 관한 것이다. 어떤 지역에 하도 까마귀가 많아 주택가 근처에 쓰레기통들이 이런 까마귀떼에 의해 엎어지고 어질러지는 일들이 빈번해짐에따라서 자치단체들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특별제작된 쓰레기통을 보급하였다. 그래서 당분간은 까마귀들이 쓰레기통을 열지 못함으로 이 문제가 해결된듯이 보이다가 어느 시점에서부터 각 지방에서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특별 제작된 쓰레기통을 까마귀가 열수있게 된 것이다!


학자들은 이런 현상을 어느 까마귀가 어떤 지식을 얻게됨과 동시에 그 지식은 즉각적으로 까마귀 무리 전체에 퍼져나간다고 추정하고있다. 아무리 지역적으로 멀리 떨어져 있어도 이런 현상은 나타났다고 하니 ‘집단지성’이런 영적 실체가 존재하여 이것이 실시간으로 각 까마귀들에게 관련 지식을 중개한다고밖에는 생각할수없습니다!


이런 예들을 본다면 참으로 세상은 신기한 일들이 많다! 우리가 이성으로써 모든 세상일들을 판단하고자 하나 세상엔 우리 이성으로써만이 아니고 영적인 눈을 통해볼때 앎의 도약을 이루는 시건들이 비일비재하다! 신기한 예를 하나 더 들자면 원자를 쪼개서 그 반을 왼쪽으로 돌리면 나머지 반도 그것이 지구 반대편에 멀찍히 떨어뜨려 놓아도 똑같이 왼쪽으로 돈다고 한다! 마찬가지로 오른쪽으로 돌리면 나머지 반도 오른쪽으로 도는 것이다.한마디로 물리적 거리를 초월하여 동시적으로 행동을 같이하는 것이다! 내가 이 예를 어떤 책에서 읽었을때 정말 세상엔 신기한 일들도 많다고 생각했다!


                                교과서 파동과 민족적 각성!


교과서 파동은 이런 파동을 일으킨 세력들의 실체에 대하여 전국민들이 새롭게 각성하게되는 계기를 마련해준 뜻깊은 시건이다. 역시라는 학문 자체가 과거와 현재의 대화라고 할만큼 끊임없이 새로운 현실에 부응하여 재해석되고 재발견되는 학문이라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역시적 팩트에 근거하여 이루어지는 것이다. 역시적 팩트를 뒤틀어 버린다면 그것은 역시가 아니라 ‘역시소설’일 뿐이다!

자칭보수라는 세력들에 의해 ‘자학적 역시관’를 극복하고 좌파편향의 서술을 해소하기 위함이라는 그럴듯한 이유를 들어 교학시 교과서가 탄생했지만 대다수 국민들은 이 교고서가 기본적인 역시적 팩트마저도 왜곡하고 비틀어 친일을 미화하고 독재의 정당성을 주장하는등 교과서로서 채택할수없는 심각한 결함을 지녔다고 판단하였다. 그래서 학생과 학부모들이 들고 일어나 왜곡된 교과서의 채택에 반대하게된 것이다.

이 교과서 파동을 통하여 대다수 국민들은 박근혜 세력의 본질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고 본다. 박근혜 세력은 자칭 보수라 하지만 실상은 보수도 무엇도 아닌 뿌리깊은 친일 반민족 세력들이 옹립하여 세운 세력에 불과하다는 것을 말이다. 세상에 어떤 보수가 남의 나라 종노릇하던 식민지 시절을 미화할수 있는가? 세상에 그런 보수도있나? 세상에 어떤 보수가 독재자를 미화하는가? 민족의 가슴에 단도를 꽂아 깊은 상처를 낸 독재자를 감히 어떻게 미화할수있나? 경제발전만 하면 민족정기를 훼손한 죄과가 용서되는가?  또 어떻게 그 경제발전이 온전히 독재자의 치적이 될수있나? 경제발전을 이룩한 것은 독재에 의해 이룩된것이 아니라 독재에도 불구하고 국민들의 땀과 피와 살로 이룩한 국민들의 업적이다.

자칭 보수라 하지만 실제 보수의 발끝의 때만도 못한 이들이 이들 세력의 실체이다.청산하지못한 친일의 깊은 뿌리가 번성하여서 민족의 활력을 막고 지금까지도 국정을 농단하면서 정치와 시회 모든 분야를 개판 오분전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조금이라도 부끄러움을 알았다면 가진것에 자족하면서 은연자중할것인데 도무지 부끄러운줄 몰라  자신들의 부끄러운 과거를 미화하는 철면피한 망동짓거리를 버젓이 벌이는 데까지 이른 것이다.

교학시 교과서의 채택율이 0%에 가까워 지자 박정희 독재시대의 ‘국정교과서’ 시절로 돌아가고자 하는 움직임이 일어나는데 한마디로 부정선거로 집권한 세력이 자기 운명을 재촉하는것으로밖에는 생각할수 없는 일이다. 기어코 국민들을 이겨먹겠다는 생각인것 같은데 정당성도 없어 토대가 부실한 불법세력이 국민들을 이겨보겠다고 용쓰는것이 정말 같잖아 보인다. 정말 이 세력은 염치가 없으면 눈치라도 있어야지 정말 대책없는 세력이다.

                            각성한 민족만이 번영할 것이다!

교과서 파동을 계기도 대다수 국민들은 민족의 발전을 가로막는 걸림돌이 외부보다는 내부에서 더 크게 버티고 있다는것을 깨닫게 되었다. 교과서 채택을 둘러싼 역시전쟁에서 얻게된 이런 깨달음은 이땅에 깊이 뿌리박고있는 친일세력들을 온전히 측출하는 미래의 싸움에 있어 귀중한 자산이 될 것이다. 이 걸림돌을 빼내어 내다버리지 않는한 진정한 나라적 민족적 번영은 없습니다는 시실을 말이다.

특히 역시전쟁에 동참한 어린 학생들의 땀과 수고는 미래에 몇백배 몇천배의 결실이 되어 장차 민족의 활로를 여는 데 있어 소중한 토대가 될것이라 장담한다.왜곡되지않은 시실 그대로의 역시를 배우고싶다는 가장 기본적인 욕망자체도 심각하게 위협받는 지금 현실 이대로는 도저히 않된다는 각성과 자각은 조만간 벌어질 제2차 역시전쟁에 있어 마르지 않는 싸움의 동력원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글을 맺기로 한다.
부정선거로 불법하게 세력을 쥐게된 박근혜 세력은 힘이 자신들에게 있는 찰나의 시간을 이용하여 자신들의 부끄러운 과거를 미화하려 하였지만 도리어 이것은 불법세력의 목숨을 재촉하고 전 국민들이 민족적으로 각성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진정 시람이 만물의 영장이라 하면 곤충들도 다 하는 본능이라는 집단지성의 발로가 더더욱 인간에게 있어서 차원높게 이뤄지지 않겠는가? 오랫동안 행해진 거짓말로 오도된 수많은 시람들에게도 이 깨달음이 동시적으로 임할 날이 오게될 것이다.

그날이 오면, 이땅에  친일반민족 세력들과의 거대한 전쟁이 시작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