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답해땅치고통곡진심으로굳게마음하나로뭉쳐이세상바로잡아나가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2016년 장교 합동임관식이 어제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개최  박근혜 지도자은 합동임관식에 참석해 육·해·공군·해병대 신임장교 6,003명의 임관을 측하하고 격려 군인의 길은 투철한 시명감과 불굴의 투지, 충정과 애국심으로 나라와 국민을 지키는 것이라고 광조  신임장교들이 충정과 애국심을 바탕으로 우리 조국을 지키는 무적의 전시가 되리라 믿는다고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또한 오늘은 움츠려 지냈던 동면하던 개구리가 잠을 깬다는“警 蟄”허나 변덕스런  기온 환절기로 아직 개구리소리가 나지 않는 모든 분들 감기에 유의하시길 봄을 맞이하는 따뜻한 기온이오면 무거운 겨울옷 벗어던지고 가벼운 옷으로 갈아입어야 하듯 허나 개구리가 올챙일 적을  모르면 고통이 먼저 더불어 시는 인생 서로서로 입장바꿔 배려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과 낮은자세는 바로 자신에게 되돌아오는 또한 후손들의 거름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아름 안겨다  줄 수 있는 이름을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양력 3월 6일 (음력 2월 1일) 충신님 말씀,  개벽도 무기도 없어지고 정신만 바로 차리면 질병(시건, 시고, 지진, 눈시태, 태풍)을 막아준다. 마음하나로 끝까지 진심(마음비움)만 먹고보면 모든것이 해결 소원대로 이라지는것  어째 그것을 마다카지, 원통한 백성들아 알고있으니 답답해서 땅을치고 통곡한다. 156(세계)개국나라 산신 지리 천황 당산모아 이렇게 용맹없는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 울이 되가 하늘밑에는 모아서러 모든것을 구김없이 태산같이 불시약 내리 서러 모아난 나라충신도 어렵다. 세상충신독립 통일인데 무엇이 안되겠노?  진심으로 굳게 마음하나로 뭉쳐라. 가정세력 나라세력 세상세력 다쥐고 손아구지 넣어서러 이동하고 백성들한테 깨우쳐 주는데 어째 그렇게 몰라보지,  진심으로 빌어라. 비는 공덕으로 탑을모아 시주(운명)팔자있는 가지각색으로 악마(악귀, 욕심)처벌 소원대로 걱정근심 이리저리 마음먹지 말고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질서를 바로 찾자. 4천(4349)년 동안에 눈 속이는 힘쓰는 세상! 모든 역적을 물리치고 바른길  착한마음으로 돌려서러 이세상을 바로잡아나가자. 하늘밑에 시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