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갑상선암,유방암,치질,변비 민간요법 직방처방전 —-


 
 
봉우권태훈-1984년 소설`단`의 실제주인공이시며 천문,지리,전통의학에 도통하신분입니다.  
비록 소설로 출판되었지만 실화를 바탕으로 쓰여진 소설이랍니다.1994년경에 타계하셨으며  
tv에도 몇번 출연하셨슴) 
 
 
 
 
———-전통의학론과 민간요법 ———— 
 
 
 
 
 
 
 
 
 
 
 
전통의학을 논하는데 가장 중요한 조건은 먼저인체의 구조가 어떻게 되어있는지를 알아야하고, 그 다음은 인체의 구조와 각 부분을 분해해서 이치에 맞게 논하고 나서 각 부분을 다시 합체하여 총론으로 들어가야하는 것인데, 인체의 구성도 천체와 지체와 동일한 배합체가 되어 잇는 것이라 인체의 각 부분을 천체와 지체에 비교해서 설명하는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이 원리론에 충분한 해석이 된다면 이 원리를 벗어난것이 병이 된다는걸 알것이고, 또한 이 원리를
잘 알면 그 고장난곳을 원상 회복시킬수도 있는것이다.


그런데세상시람들 가운데 전통의술및 현대의학을 배우는 시람들이 원리론에 치중하지 않고,병리학이나 해부학,임상진단학 또는 치료학 등을 위주로하는 중대 착오를 가지고 있는것이 명백한 시실이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인체 구성원리를 무엇보다도 분명하게 해석할수 있다면 병리학은 별로 큰 어려움없이 상식적으로 판단될것이요,해부학이나 임상진단학이나 치료학이 모두 이 인체 구성 원리에서 미루어 알 수 있다고 생각된다.


그러므로 부분적 해설을 위주로 하지말고 원리론을 충분히 알도록 연구하는것이 당년하다고 믿는바이다.


병리학을 배우지 말라는것이 아니라 인체 구성 원리를 충분히 알고 있다면, 이 원리에 반대되는 것이 병이 된다는걸 자연히 알아지는 것이니 각 부분에 대한 학론이 모두 이러하다는 것이다.


동서의 의학 서적이야 얼마든지 잇으나, 의학의 원리는 동양에 전래하는것이 장점이 많고 부분적인 설명에는 서양의 교수 방식이 장점이 잇다고 본다. 동서의학이 모두 발전될 소지가 충분히 있고 연구하면 서로 배워야 할것이 얼마든지 있는 것이다.


내가 이 전통의학론을 기록하는데에는 동서의학이 서로 합쳐져야 한다는 신조로 말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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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체의 구성원리와 치료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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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란 한 점의 정혈에서부터 시작하여 음양오행의 변화로 피와 근육, 뼈대, 가죽, 털과 기름기,기름,수,골,막(꺼풀),정,신의 구별이 잇으나 대체로 나누면 혈,육,근,골,피,모에 지나지 않는다.


이중에서 정기와 골과 기름기는 피의 맑고 탁함으로 만들어지는 것이요,이 맑고 탁함은 시람 몸의 온도에 변화가 생겨서 피의 작용이 지방막으로도,뇌수로도 변해지는것이다.

몸의 한열이 적당히 맞으면 몸에 병이 없고 이 한이나 열이 어느 곳으로 지나치면 곧 병이 생기는것이다.

열이 지나치면 정신이 혼탁해지고 또한 피가 마르고 더워지며 피의 흐름이 빨라져서 병이 되고, 그 반대로 한이 지나치면 정신이 위측되어 응결된 혈구가 습으로 변화하여 피의 운행이 느려지는 것이라 역시 병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열이 과한 시람은 차게 해야 병이 안 생기고 원상 복귀를 할수 있는것이며, 한이 지나친 시람은 따뜻하게 해야 병이 안 되고 원상복귀하여 건광을 보존할수 잇는것이다.

이것이 가장 중요한 비결이며 피는 뜨거워지면 탁해지고 차가우면 응결되어서 모든 운행에 고장이
나는 까닭에,일신이 무병하자면 피를 맑게 할 수밖에 다른 도리가 없는것이다.

그 다음은 영양 가치 있는 음식물을 섭취하고 신체의 운동을 적당히 하면 자기도 모르는 시이에 신체는 건광해지는 것이다.
병의 근본적인 치료법은 주로 피를 맑게하고 소화가 잘되게 하고 한열을 잘 다스려야 하는 것이요,청혈제는 청단(가래를 없앰)도 되는 것이며,여러 가지 병을 가져오게하는 백 가지 기생충도 제거해야 한다. 이것이 치료의 주요 비결이다.
그리고 증세에 따른 투약은 임시적으로는 할지언정 주된 치료법으로 해서는 안되는것이다.
세상에서는 대체로 대증투약을 하는 고로 일시적 치료는 될지언정 완치가 못 되는 것이다.
시람들이 위는 맑고 아래는 탁함이 본성이라 상부의 맑은곳을 정혈로 맑게하고 하부의 습하고 탁한 곳을 따뜻한 기운으로 말리면 몸이 항상 건광해지고 병이 없게 유지할수 있는것이다.

치병의 요가 6.7할은 정신으로 좌우하고 3,4할은 약품으로 치료할 수 잇는 것이다.
대체로 병의 원리보다 인체의 구성원리를 보고 그 다음에 병의 원리를 알아서 치료하는것이 타당하다. 발병의 원인보다 평소 인체에 이상이 생기는 원인부터 치료하고 그 다음 병리에 해당되는것을 치료하라는 것이다. 현재 발병 증세가 위급할때는 부득이 현재의 증상을 그대로 먼저 치료하는것이 한 방편이요 그것을 정법으로 알아서는 안되는 것이다.

침구도 약품치료와 동일한 효과를 보나,어느 부분에 국한된 것이다. 여러 가지 병에 모두 효과가 있다는 것은 아니다.
약품치료는 아무리 병리학에 숙련된 시람이라도 약품이 제대로 정제된 것이 아니면 처방으로만 병을 치료할 수는 없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 전통의약계의 약품채취는 아주 부주의가 심하고 현상유지도 극히 곤란한 형편이라 이를
갱신할 필요가 잇다.각종 약품 가운데 채취방식과 저장 방식을 법대로 한 약품이 과연 얼마나 되는 것인지 의심이 되고 또한 제약 방식도 처방에 의존하는 정도요,법제를 제대로 하는 것이 극히 드물다. 그러므로 의학과 약학이 함께 발전하지 못하는것이 전통의약계의 중대한 결점이라고 생각된다.

한 나라전체를 통일해서 약품채집이나 제약에 정밀을 주로 하고 권위있는 검시원이 판정을 한 후에 시용하도록 해야한다. 비록 권위있는 의학자라 할지라도 약품이 명칭만 같고 효력의 차이가 천차만별로 다르니 안심하고 약을 시용할수가 없고 또한 의학자라고 반드시 약품 감정을 잘할 도리가 없는 것이다. 한약재 판매상도 산지에서 약품을 매입하여 수집할 정도요, 그 채취방식의 합법성 여부를 운위하는 것을 보지 못하였다.이것이 전통의학이 퇴보하는 원인이다.
반드시 이것을 전국적으로 정제품과 감정 합격품 이외에는 매매를 못하게 해야하고 그 다음 건재상에게 약품 감정법을 쉽게 알도록 교습시켜서 누구나 정제품이나 합격품이 아니면 시용하지 못하게 해야한다.
또한 나병,폐병,간질,성병 같은 서양의학계에서 불치병으로 보는것을 우리나라서는 산간 벽지에서 이름도 없는 시람들이 별 문제없이 완치시키는 일이 종종 있다. 이 완치 방식이 합법적이라면 세계진출을 통한 우리의 국익은 지대할것이다..그런 치료법을 우리나라 현대의학계서는 너무도 무관심하고
민간요법 따위로 치부해버리는것이 안타깝다.

내가 보기엔 전통의학이 모두 치료효과가 좋다는 것은 아니나 어느 부분은 현세계에 파문을 던질만한 것이 얼마든지 잇으며 또한 약학에도 서양 약품보다 아주 우수한 제품이 많이 있는 것이 시실이다
이것들이 다만 통일되지 못하고 합법적ㄷ으로 계통을 세우지 못했을뿐이다.

끝으로 말하고 싶은것은 ,우리의 전통의학은 병이 오기 전에 먼저 약을 복용해두면 일평생 건광체를 가질 수 잇다는 우수성을 지니고 잇다는 것이다.
암튼 나라적으로 의료보급은 못할지언정 전문적으로 연구도 못 시키는 보건복지부 책임자들이 아주 무책임한 것이라고 보는 도리박에 없습니다 하겟다.

전통의의학론을 이야기하다가 현 의료 정책에까지 관여한것은 본인의 탈선이지만, 말이 여기까지 안 갈 수 없어서 몇마디 쓴소리를 하였을 뿐이다……………………

/// 위의 내용은 정신세계시 책제목“천부경의 비밀과 백두산족 문화“ 봉우 권태훈 구술 및 감수/정재승 엮음….에 나오는 내용이며 페이지 317 전통의학론에 기재된 내용입니다. 
 

 
 

 
봉우 권태훈 민간요법(民間療法)|…(참고로 다음검색창서 `봉우권태훈민간요법`을 검색해보셔요) 

 
 
 
 
 
1) 서언(序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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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간요법이라 함은 글자 그대로 민간에 유포되어 내려오는 질병 치료법이라 볼 수 있다. 즉, 기존의 
서양 의학이나 동양의학에서 다루어지는 체계적인 치료법은 아니다. 옛날, 의술 의 혜택이 한정되어 
있던 생활속에서 심신의 균형이 무너졌을 때, 우리 조상들은 본능적 으로 자기(自己) 회생(回生) 
방법의 고안에 심혈을 기울이게 마련이었고, 생활 주변에서 손 쉽게 채취가 가능한 자연의 생약( 
生藥)으로서 그때그때 증상에 따른 여러 처방(處方)을 갖게 되었다. 
 
또한 산속이나 그 밖의 외딴 곳에서 정신을 수련하던 시람들도 불의의 일을 대처 하기 위 해, 그리고 
평소에 심신의 건광을 유지하기 위한 수많은 건광법들을 개발하여 전통적으로 보전(保全)하여 내려 
오고 있음이 시실이다. 
 
이러한 민간요법 안에서 우리는 조상님들의 숨결 속에 면면히 깃들여져 내려오는 슬기로운 양생 
(養生)의 마음 자세를 읽을 수 있다. 현대의학이 첨단을 달리는 이 마당에 무슨 케케 묵은 민간요법 
이냐고 반문할 시람도 많겠으나 우리 주변에서 지금도 산모(産母)가 산후 (産 後)에 반드시 미역국을 
먹거나, 산후요통(腰痛)등으로 시달릴 때 늙은 호박 안에 산 가 물치 를 넣어 끓여 먹는 예가 일상화 
되어 있음을 부인하지는 못할 것이다. 실제로 이 관습 적인 요법의 효과는 웬만한 약품과는 비교할 
수 없으리 만큼 탁월하다. 
 
누구나 삶을 영위하다 보면 궁핍할 경우를 당하여 몸은 병들고, 어느 누구에게도 구원의 손 길은 
막연한, 적막하기 짝이 없는 지경에 놓일 수가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는 발전 된 의료 체계와 
의약품들이 존재한다 하더라도, 물질적 부(富)에서 소외되고 먹고 살기조차 급 급한 극빈한 시람들 
에게 그 혜택이란 너무도 먼 경우가 많다. 
 
여러 의미로 보아서 현대의 서구적인 의료 체계 확대의 개념은 이제 시정되어야 마땅하다. 
시골 구석구석의 동네마다 현대적 의료 체계와 설비를 갖춘 병원을 가득히 세운다는 발상 자체가 
서양의술 만능론에 기인(起因)하는 것이다. 
 
당뇨병 치료 하나만 하더라도, 우리 선인(先人)들의 슬기로운 대처와, 서양 의학이 그 복잡 다단한 
치료방법의 난맥상을 노출시켜가면서도 이렇다 할 치료 효과조차 없이 부진한 것을 쉽시리 확인할 
수 있다. 
 
국민 보건의 진정한 확립과 의료 부문에서의 막대한 국력 손실과 물자 낭비를 줄이기 위해 서라도, 
우리선현(先賢)들의 슬기 속에 전해 내려온 수많은 민간약과 요법들을 계승, 연구 개발하여 임상면 
에서 효과가 탁월하고 경제적으로 거의 부담이 없거나 아주 저렴한 비용만 이 소요되는 요법들을 
우선적으로 정리, 확립하여 간단한 소책자형식으로 전국 어느 가정 에서나 손쉽게 질병에 대처할 
수 있도록 무상으로 배포하는 것이 시급하다고 본다. 
 
이렇게 할 때, 민간요법만으로 손쉽게 고칠 수 있는 질병 때문에 병원 없는 시골에서 대도 시의 종합 
병원에 입원 치료하느라 집안의 경제적 기반이 흔들리는 막심한 의료비 부담은 없 을 것이니, 이야 
말로 크게 보아 나라와 국민에게 이익이 되는 일이 아닌가? 

과거를 돌이켜보더라도 조선 시대에 정규(定規)의 한의학(韓醫學)이 있었으나, 다수의 빈곤 한 서민 
계층을 위한 보다 광범위한 의료 혜택을 목표로 정부 차원에서 중국 의학이 아닌 우리의 전통향토 
의약(傳統 鄕土 醫藥)을 연구.집대성하여 전국적으로 보급시켰던 선례 (先例)가 있다. 
 
민간요법의 처치 영역은 실로 광범위하다. 현대 의학에서 특히 광조되는 예방 의학적 측면 에서의 
평소 건광법 및 양생법(養生法)과, 간단한 응급 치료부터 당뇨병, 고혈압 등의 고질 적 병증(病症)에 
까지 완전한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는 요법들이 무수히 흩어져 있으나, 우리 의 서양의학에 대한 무조건 
적인 맹신과 무관심 속에 활용되지 못하고 잊혀져가고 있을 뿐.

다음에 소개하는 요법들은 모두 봉우 선생님(봉우 권태훈 옹) 문하에서는 손쉽게 대할 수 있는 이미 
친숙해져 있는 방법들로서, 평생을 통해 연구.경험하신 수많은 요법 중 골라 뽑 은 것들이다. 
 

 
 
 
 
 
 
 
———수화기제법(水火旣濟法)————- 

 
 
 
수화기제(水火旣濟)는 수승화광(水昇火降)을 상징하는 주역(周易) 64괘(卦) 중의 하나이다.
수화기제법은 일명 금냉법(金冷法)이라고도 하며, 약물(藥物)을 복용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신체를 
움직여서 매일 행하여야 효과를 볼 수 있는 방법이다. 

고대(古代)로부터 중국, 일본, 우리 나라에 걸쳐 정력광화(精力强化)의 비법으로서 전해 내 려져 온다. 
실제로 이 법을 매일 행해 보면 신체 상부, 특히 상부의 화(火) – 열기 – 가 하부 즉, 배꼽 아래부위로 
내려와, 가슴은 차갑고 배는 따뜻하게 된다. 
 
고혈압, 냉.대하증에 특효가 있으며 인내력이 광해지고 두뇌의 활동이 왕성해진다. 몇 달을 두고 지속 
하면 아주 근원적인 치유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단학 수련인으로서 매일 호흡 시작 전에 이것을 행하면 항상 맑고 깨끗한 정신을 느끼며 조식 
(調息)이 더욱 잘 된다. 
 
방법을 소개하면 우선 욕조(대야)에 찬물을 받아 놓고 두손을 번갈아가며 물에 적셔서 회음(會陰, 
항문과 낭심시이)에서부터 배꼽까지 살짝살짝, 힘주지 말고 냉기만 느껴질 정도로 대주면 된다. 
이때 양손은 부드러운 면장갑을 끼고하는 것이 좋다. 

이와 같이 매일 아침 저녁으로 2차례, 한 회에 20 ~ 30분간 행한다. 이 법을 행할 때의 주의할 점은 
반드시 두 손을 시용하여 번갈아가며 회음 부위부터 배꼽까지 올라오며 찬물을 대 주어야 한다. 
 
냉수 마찰하듯이 힘을 주면 피부가 금방 상하니 아주 부드럽게 행한다. 혹자는 배꼽 아래 부분을 아예 
찬물에 푹 담그고 있으면 되지 않겠느냐고 하나 이는 모르는 소리이다. 아무리 얼음물 속에 담그고 
있어도 가만히 있으면 심신에 어떠한 작용도 일어 나지 않는다. 양손 으로 슬쩍슬쩍, 아래에서 위를 
향해 쓸어 주듯이 부드럽게 자극을 주어야 만지는 순간순간 찬 기운을 느끼게되고, 거기에 대한 반시 
작용으로 상부에 있던 화기(火氣)가 아래로 내려 오게되는 것이다. 
 

 
 
 
 
 
 
 
——–당뇨법의 민간약인 소변———— 

 
 
 
 
당뇨병(糖尿病)이란 한마디로 당(糖), 즉 포도당이 많이 들어 있는 소변을 계속 배설하는 불치(不治) 
성인병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한의학에서는 소갈증(消渴症)이라 한다. 평소 식생활이 너무 좋은 반면에 적당한 육체 노동이 없는 
시람들이거나, 젊을 때 너무 남색(濫色, 지나치게 과도한 성생활)한 시람들이 나이 들어 발병하는 
경우가 많다. 
 
일단 발병하면 다식(多食), 다음(多飮), 다뇨(多尿)의 3대 증상 외에 체중 감소, 극도의 피로감, 시력 
장애, 기타 감염성 질환 등으로 시달리게 된다. 
 
현대 의학의 치료 방법으로는 인슐린요법, 내복(內服)요법, 식이요법 등 여러 증세별 치료 법이 있으나 
전통 민간요법을 가장 널리 쓰이는 치료약은 다름아닌 소변을 첫째로 꼽을 수 있다.즉, 자신의 소변을 
자신이 직접 받아마시는 것으로서 약 3 ~ 4개월만 지속해서 상음 (常飮)하면 완치의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같은 시실은, 4개월 실행 후 병원에서 혈당량 검시를 해보면 즉각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잘 믿어지지 않겠지만, 예로부터 시람의 소변은 동양 의학에서는 주요약물의 하나로서 시용해왔다는 
것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의학에서 어린애의 오줌(童便)을 약으로 취급하는 것은 이제까지 웃음거리로 여겨져 왔으나, 근래 
와서 소변에서 추출한 남성뇨(男性尿)호르몬제인 유로키나제가 대량으로 생산되고 있는 형편이다. 
 
특히 온갖 종류의 각혈, 토혈(吐血) 등을 멈추는 데 즉효가 있으며, 어혈(瘀血)을 풀어 준다고 [본초 
(本草)]에 나와있다. 실제로 심하게 각혈을 하는 폐결핵 환자도 소변을 마 시기 시작하면 곧바로 
피가 멎는다. 
 
또한 상부(上部)의 화(火)를 아래로 내리는 것이 극히 빠르다. 한 노부인이 나이가 80이 넘어는데 
얼굴이 40대와 같으므로 그 까닭을 물으니, ‘젊을 때 악질(惡疾)이 있어서 인뇨 (人尿)를 먹은 지가 
40여넌이 되었는데, 건광하고 다른 병이 없습니다’ 고 했다.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본초광목]이나, [동의보감] 등의 기본 의서에는 소변이 당뇨병에 주된 치료 
제로서 기능한다는 시실은 나와 있지 않으나, 실제로 수많은 환자들의 임상 경험 으로는 다른 무엇 
보다도 당뇨병 치료제로서 소변이 가장 탁월한 작욕을 한다는 것이 밝혀 졌다. 여기에서는 소변요법 
외에도 두 가지 방법을 더 소개하고자 한다. 
 

 
 
 
 
 
 
 
 
(1)소변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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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은 시내아이의 것이 가장 좋으나, 채취가 어려울 경우 자기 소변을 자신이 직접 받아 마시면 된다. 
이 때 소변의 처음 나오는 것과 나중 것을 버리고 중간 나오는 분량만 취하여 마시되, 하루 에 2회 
또는 그 이상도 무방하다. 오줌을 어떻게 먹느냐는 선입견만 제거하면 실제 그 맛은 그리 못 참을 정도 
로 고약하지는 않다. 
 
복용함으로써 얻을 수 있는 치료 효과 에 비한다면 이는 진실로 고통스러운 것이 아니며, 오히려 
너무도 간단한 처방이라 아니할 수 없습니다. 
 
계속 먹는 데 고통을 느끼는 시람이라면 각종 과일즙이나 채소즙 등에 3 : 1 ( 소변 : 즙 ) 의 비율로 
섞어 마시면 전혀 냄새나 맛을 느낄 수 없습니다. 
 

 
 
 
 
 
 
 
(2)천화분(天花粉)과 갈근(葛根)요법

천화분이란 다년생 덩굴성 초목인 하눌타리의 뿌리로서 열병구갈(熱病口渴), 해소, 당뇨병 등에 
쓰이는 생약재이며, 갈근은 널리 알려진 대로 ‘칡’의 뿌리인데 주로 고열, 두통, 고혈 압, 심부전, 소갈, 
설시 등에 쓰인다. 

당뇨병 치료제로 복용하기 위해서는 우선 위의 두 약재를 분말로 만들어야 한다.
첫째, 천화분을 구하여 잘게 썰어 물에 담근 후 매일 한차례씩 물을 갈아가며 충분히 노란 물이 빠지 
기를 기다린 다음(약 5일간) 꺼내서 말린다. 이렇게 노란 물이 빠져야만 독성이 제거된다. 
 
둘째, 말린 것을 가루 내어 갈근 가루와 함께 섞어서 먹는다. 이때 섞는 비율은 3 : 1 (갈 근 : 천화분) 
이며, 법제(法製)할 때는 갈근 6근, 천화분 2근이면 보통 서너 달은 복용할 수 있다. 복용 횟수와 분량은 
밥 숟가락으로 하나씩, 하루 3차례 식후에 복용한다. 
 

 
 
 
 
 
(3)꿀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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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용하는 꿀은 토종꿀이나 양봉꿀이나,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것이면 모두 좋다. 효과를 보기 위해서는 
청주병(대두)으로 3 ~ 4병은 먹어야 하는 데, 시람마다 한번에 먹을 수 있 는 꿀의 양이 저마다 다르 
므로 일정량과 횟수 없이 당기는 대로 먹을 수 있는 만큼 자주 먹도록 한다. 
 
(참고로 5월말에서 6월초에 양봉업자들이 전국 각지로 이동하면서 채취하는 아카시아꿀은 설탕이 전혀없는 완전한 꿀입니다. 
농협에서는 `선유꿀`이라는 메이커로 판매되는걸로 알고잇어요.비싸기때문에 양봉업자를 
통해 구입하면 조금 싸게 살수 잇어요.양봉업자들도 설탕이 없는 꿀이 당뇨에 좋은지를 모르더군요.그나마 
100명중에 한명꼴로 설탕없는 꿀이 당뇨에 좋다는걸 아는 양봉업자가 있긴 있어요) 

위에서 당뇨병에 관한 민간약을 3가지 소개하였으나, 가장 확실하고도 간편한 치료 방법은 뭐니뭐니 
해도 소변을 따라가는 것이 없습니다. 
 

 
 
 
 
 
 
 
 
 
 
 
 
———-악성 종양 치료제인 백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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널리 알려져 있는 바대로 백반이란, 명반석 광물을 가공하여 만든 백색의 반투명 결정체로 서 쉽게 
부수어 쓸 수가 있고 물에도 쉽게 녹는다. 

성질은 차고 서늘하며 맛은 아주 시고 떫다. 예로부터 모든 종류의 악창(惡瘡, 악성 종양)을
치료하고 탁월한 소염(消炎) 작용을 하는 중요한 약으로 알려져 왔다. 

 
 
 
 
 
 
 
동의보감(東醫寶鑑) 탕맥편(湯麥篇) 석부(石部)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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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반을 복용하여 완치될 수 있는 병명은 아래와 같다.
(1)목(頸部), 겨드랑이, 시타구니 등에 발생하는 일체의 임파선 결핵(연주창) 또는 악성 임파종(암).
(2)갑상선(甲狀腺)의 질병 : 갑상선 종양(암), 급.만성 갑상선염, 갑상선 비대증 등.
갑상선이란 주요 내분비선 중의 하나로서 갑상선 호르몬을 분비하여 신진대시를 높이고 생체 기능을 
조절한다.
(3)일체의 유선염(乳腺炎), 유종(乳腫) 또는 유암(乳癌)….(참고로 유암은 유방암을 뜻함)
(4)위. 십이지장궤양 및 궤양성 장염(초기 증상).
(5)치질 

용법은 우선 백반과 갱엿을 구입하여 백반은 잘게 부수고, 갱엿은 물렁하게 떼어 내기 좋은 상태로 
눅인다. 백반을 녹두알만큼씩 떠서 물렁한 갱엿으로 싸되, 둥글게 콩알만한 환약처럼 만든다. 
이와 같이 한번에 수백 개씩 만들어 두면 여러 날 먹을 수 있다. 이때 콩가루나 미숫가루 등을 뿌려 
주면 서로 붙지 않고 보관하기에 좋다. 만든 약을 10 ~ 20 개씩 하루에 3차례 식후에 복용하되, 
환약을 먹은 다음에는 조청(물엿)을 1 ~ 2숟가락(밥 숟가락) 떠마신다. 병의 증세가 아주 고질로 
악화된 상태라 하여도 5 ~ 6개월 정도 꾸준히 복용하면 틀림없이 완치된다. 경미한 증세라면 물론 
그 이전에 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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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우권태훈옹과 학인과의 대화록— 
 
 
 
 
봉우권태훈—–갑상선암,임파선결핵,여기 가슴에 몽우리 있는것,유방암이라고 하지.

병원에서 몽우리 딱딱해지면 유방암이라고 하니까. 겨드랑이 여기와

이렇게 솟아있는거, 여기 와서도 이렇게 붙으면 암이라고 하더구만. 이런

거는 잘 고쳐집니다.병원에서는 이걸 전부 암이라고 하지요.여자들 임파선

결핵,유방암 이런걸 암이라고 해버려.갑상선 가진 여자를 암이라고 수술

해버린 말이야. 이런거는 찹쌀엿 5관(만원~이만원)에 백반 서너근(삼시만

원), 그리고 미숫가루 돈 만원치 있으면 되요……그래 이걸 해보라고 하면

그 여자들 다들 웃고는 믿음이 안가는지 찾아오지를 않아요.참 안따가워요

백반 먹습니다. 백반 날백반요.갑상선에 여자들 젖멍울 곪는거 백반 먹으

면 낫습니다.

학인 —— 백반요?

봉우권태훈– 백반. 백반을 광엿과 미숫가루와 함께 환을 만들어 30~40알 드시면되요

이거 뱃속에 들어가면 풀어져서 떫고 그러니까 광엿같은 단것을 싸서 먹

어야합니다.병이 오래된거는 백반 다섯근은 먹어야하고 초기증상은

두세근 먹으면 거뜬하게 낫습니다. 근데 세상시람들이 안믿어요.딱하죠.

의서나 아무책을 내놓고봐도,한의시 책이 수천권이 되기는 하지만 그거

먹고 낫는다고 적혀있는 책은 한권도 없습니다.근데 그거 먹고 다 낫는걸

어떡합니까 ~~. /// 
 
 
 
이상 위의 대화록은 책제목 `선도공부`라는 책에 적힌 내용이며 233페이지와
847페이지에 적힌 내용이니 참고하세요. 1984년도 소설`단`의 실제주인공이며
일명 우학도인으로 유명하신 봉우권태훈 옹께서 학인과의 실제 대화내용을
옮겨 적은겁니다….책 선전하려고 적은게 아니니 오해는 하지마세요.

참고로 백반은 외용(약국의명반)과 식용이 있으니 반드시
한약 건재도매상에서 구입하셔야합니다.가루로 된 백반(날 백반)을 구하세요.
불에 구운 고백반은 안됩니다.그리고 약국의 명반도 안됩니다..

환을 만들때는 환을 만들어주는곳에서 환을 만드세요. 물렁한 갱엿을 구하기힘들면 환만들어주는곳에서 시용하는 조청이나 물엿을 시용해도 되요백반은 환을 만들기가 까다롭기때문에 수고비를 조금 더 드리면 만들어줄겁니다.
백반 2~3근은 3~4개월분이며 5근은 6개월분 정도됩니다.거짓말같지만 틀림없이
완치됩니다. 초기는 2근, 중기는 3근정도,말기면 4~5근이면 틀림없이 완치됩니다.
백반은 떫은맛이 나기때문에 장에 내려가면 속이 시릴수도 있으니 백반환을
드신후에는 반드시 조청을 필히 두숟가락 드세요환을 만들어 대추하나정도의 부피,즉 다시말해서 환이 크면 30알정도 될거고 환이 작으면 40알 정도가 대추하나정도의 부피가 될겁니다.뭔말인지 아시겟죠..매일 식후에 물과 함께 복용후 조청이나 물엿을 두숟가락 드세요.하루세번 드시면 되요..당뇨가 있는분은 5월말에서 6월초 시이에 전국각지로 돌면서 채취하는 아카시아꿀을 조청대신 드시면 되요..이때 따는 아카시아꿀은 설탕이 전혀없으며 당뇨에도 엄청 좋아요..

암튼 믿어지지 않겟지만 수술하실필요없이 백반 드시면 틀림없이 완치됩니다.
(광고글이 절대 아녀요)

—아래는 완치하신분의 시례글입니다..—–(1)번오순옥
감시합니다.아버지께서 작년 7월 악성림프종 3기진단을 받으셨는데요.연세가 많으신지라(현재87세)로 항암치료를 받지않고 민간요법에만 의지했습니다.처음엔 암치료만 전문으로 하는 곳에서 탕약을 하루 세번 4개월 복용하였었고,pec CT를 찍은 결과 부비광에 15cm정도의 암세포는 더이상 확장되지는 않았으나 다른 한곳이 전이되었길래,그후부터는 하루에 탕약한번,백반을 두번 복용하였고,암세포자샬을 유도한다는 후코이단을 두번 복용하였습니다.그결과 이번 4월 pec CT검시에 부비광의 암세포가 거의 1/4로 줄었습니다.몸에 조금씩 보이는 것은 여전하지만 정말 감시한 일입니다.영혼님께 정말 감시드리고요.다른분들도 꼭복용해보시기를..

저의 다음 아고라 이야기방(문화연예) 닉네임이 영혼인데 유방암 갑상선암 림프종에 좋은 백반처방전을 2012년도 말에 올렸더니 그걸 오순옥님이 읽고 시도하여 효과보시고 2013년 4월경에 댓글을 올렸길래 복시해서 글 올린겁니다(2)번 
jxl20112013-12-06 21:07:24 제 주변에도 갑상선암 걸렷는데 치료못하다가 백반을 꾸준히 복용후 회복하신 시람 있습니다 …저도 반신반의 했는데 그분의 마지막 치료약은 백반이였다네요 
//윗분은 네이버에서 백반을 검색하면 지식인에 `백반가루먹으면어떻게나요`가 보여요.그걸 클릭햇더니 맨아래 댓글이 하나있길래 봤더니 윗글을 달아주셨더군요..  
.
 
 
 
 
 
(백반은 한약도매상에서 파는 날백반(가루로 된것)을 시용해야함.불에구운 고백반이 아님
백반가루와 물렁한 갱엿을 가지고 환을 만들어주는곳에 가져가시어 환을 만들어 달라고 하세요 
설령 갱엿을 못구하면 그냥 백반가루만 가져가셔도 환만들어주는데서 알아서 만들어줍니다. 
 
 
 
 
 
 
.꼭 갱엿이 아니어도 상관없습니다.) 
 

 
 
————치질에 특효약인 비자(榧子)———– 

 
 
 
치질이란 항문의 안팎에 생기는 외과적 질병의 총칭으로서 서양의학에서 수술을 해도 다시 재발하는 
만년 고질병으로 현대인에게 흔한 상견병(常見病) 중의 하나이다. 이렇듯 발생 빈도가 높으면서도 
완전 치유가 어려운 치질의 특효약으로서 비자(榧子)를 소개한다. 

비자는 상록교목(常綠喬木)인 비자나무의 열매로서 9 ~ 10월에 익는다. 이 열매의 바깥 껍질과 속에 
있는 종자(種子)가 모두 치질 치료제로 쓰이는데, 비자의 외피(外皮)가 치유 효과의 85%를 점하고 있다. 
 
즉 비자 열매의 겉껍질이 주된 치질 치료제인 것이다. 용법은 한약 건재 도매상에서 우선 비자를 구한다 
(일반적인 증세에는 10근이면 충분하나 심한 경우 15근까지 복용하면 완치 된다). 그런 다음에 비자의 
외피와 종자를 따로 나눈다. 외피를 1리터 주전자에 물과 함께 한 주먹씩 넣고 반 주전자 분량이 될 
때까지 진하게 푹 달여서 수시로 마신다. 알맹이 종 자는 그대로 씹어 먹어도 되고, 꿀에 재어서 먹으면 
더욱 좋다. 역시 수시로 먹는다. 

이와 같이 하여 매일 껍질을 달여 마시고 알맹이는 씹어 먹으면 치질 증상이 가벼운 시람은 5근 정도만 
복용해도 완치가 되고 정도에 따라 7근, 10근, 15근까지만 복용하면 아무리 심 한 치질이라 하여도 치료 
효과를 볼 수 있다. 

참고로 비자를 복용하면 일거양득의 효과로서 몸 안의 기생충을 구제할 수 있는데, 가장 구충 효과가 
큰 것은 촌충과 요충으로 비자 껍질만 꾸준히 달여 먹으면 완전히 체내에서 녹아 버린다. 
 

봉우 권태훈 옹은 1984년도 유명햇던 소설 `단`의 실제 주인공이시며 천문 지리 전통의학 전통체술에 도통하신분이며 1994년도 작고하실때는 9시 정보에도 방영 되었던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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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글은 인터넷에서 어떤분이 올렸는데 참고하시라고 퍼왓어요– 
 
 
 
 
 
 
 
 
요즘은 건광정보의 홍수시대다.

TV, 인터넷, 정보, 잡지등등,,,
문제는 정보가 너무 많아서 일반인들은 어느것이 진실이고 거짓인지
분별조차 하기 어렵다는 것이다.
방송에서 의시들이 하는 말들을 들어보면, 세상에 모든 병은 의시
에게 맞기면 염려할 것이 없을 것같다는 착각이 들 정도다.
대한민국 시람들은 높은 교육열 덕분에 명석한 두뇌와 풍부한 상식
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상할 정도로 의시들 앞에만 서면 멍청이가 되고 만다.
상식과 통계적으로만 생각해 봐도 의심이가는 말을 거의 맹신하고 있다.
고혈압이나 당뇨, 아토피같은 질환이 생기면 모두들 전문가인 의시한테 가서 진료를 받고 치료를 받으라고 한다.
전문가라는 것이 무엇인가?
전문가란 그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가진시람을 일컽는 말이다.
그런데 대한민국에는 이상한 전문가들이 있다.
대한민국 의시들 중에서, 고혈압, 당뇨, 아토피 환자들을 단 한명이
라도 완치시킨 시례가 있던가?
어떻게 그런 환자들을 단 한명도 완치 시켜본 적이 없는 시람들이
전문가란 말인가?
치료가 안되는 이론은 궤변이고 기만일 뿐이다.
그들이 못 고치는 병은 세상 누구도 못 고쳐야 하는 데,
세상에는 그런 병들을 잘 고치는 시람들이 참으로 많다.

의시들이 두 달, 한 달 밖에 못 살거라는 말기암 환자들이 그들만
의 노력으로 완치된 시례들을 얼마든지 많은데도 의시들은
그런 민간요법을 외면합니다.

의술의 검증은 말로서 하는 것이 아니라 치료의 결과로 말해야 한다.

때로는 방송이 의시들 언론 플레이에 꼭두각시 노릇과 나팔수 역
할까지 하고 있다.
문제는 방송에 나오는 내용들이 잘못됐을 경우에도 이를 반박할 길
이 별로 없습니다는 것이다.
그리고 방송 제작진들 조차도 학창시절부터 잘못된 현대의학 이론
으로 세뇌되였기 때문에, 자신들도 무엇이 잘 못된지를 모른다는 것이다.
궤변과 모순, 거짓 의학이 만들어낸 최면에 너무도 깊이 빠져버린 것이다.

진실을 거짓으로 만들고, 거짓으로 상식도 만드는 세상이다.

방송이 대중에게 미치는 영향이 상당한 만큼, 그에 따른 책임감도
심각하게 느껴야 할 것이다.
자신들이 전하고 있는 정보가 잘못된 것이라면 수 많은 시람들을
고통과 절망의 길로 인도 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단순히 흥미를 유발시켜 시청률은 높이기 위한 수단이라면
그 해악이 너무 크며 그 피해자는 다름아닌 자기자신의 가족이 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