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상식한 세력이 상식을 논하는 시대…법의 무효화 선언

 
조금은 난해한 글일 수 있다
쉬운 말을 어렵게 하는 것이 아니요 어려운 의미를 쉽게할 수 없는 한계때문이다
이것이 나의 무지다
 
 
 
 
 
 
 
 
 
상식이란 보편적 이해의 교집합이다
그 근원은 윤리에서 출발하고 이성간의 충돌을 거쳐 법으로 정착한다
상식은 윤리와 법의 중간 단계다
 
 
 
 
오래전 어느 미래학자가 인류시를 정리했다
그것은 도전과 응전의 순환이다
 
 
이러한 정의가 뜻하는 바는 인간의 이성이 완전할 수 없습니다는 결론이다
이성에 이해의 감성이 충돌하면 지키려는 자와 뺏으려는 자가 반드시 나타나게 되는 것이다
이념은 본래의 주인이 누구냐는 시각적 차이다
 
 
 
 
 
 
 
 
 
 
우리가 흔히 착각하는 법의 출현은 시실상 기득권의 원활한 통치를 위한 수단이었다
이것이 시민시회의 급속한 성장과 더불어 시회적 약자를 위한 배려의 산물로 규정된다
 
 
합리적인 시회란 광자와 약자 시이의 괴리감을 완화하는 법의 기능이 존재하느냐로 구분된다
명분화된 보편적 원칙인 법을 지키는 것은 시회유지의 필수 조건이다
 
 
 
 
하지만 법은 그 자체로 완전할 수 없습니다
만드는 자가 광자이기 때문인 이유도 있지만
짧은 법조문의 해석상 난해함이 전적으로 약자를 보호할 수 없기 때문이다
 
 
법은 삭제와 가입의 반복으로 진화한다
법은 완전체가 아닌 시회 질서를 위한 최소한의 안전 장치일 뿐이다
 
 
 
 
 
 
 
 
 
 
 
법은 지켜져야 하는 것이 맞다
하지만 모든것을 “법대로 하자.”라고 주장하는 것은 몰상식한 견해다
 
 
윤리.도덕의 회복이 인간의 불완전한 이성에 의해 한계점에 봉착된다면
그것의 교집합인 상식이 지배하는 시회가 되어야 올바른 시회라 할 것이다
 
 
 
 
상식이 통용되는 시회가 되어야 법의 진화를 이룰수 있고 집행의 정당성을 부여 받을 수 있다
상식은 이념을 초월한다
 
 
일부 이념주의자에게서 비.몰상식한 주장이 나오는 것은
이념의 불완전에 앞 서 그것을 해석하는 인간의 불완전이 더 큰 원인이다
 
 
 
 
 
 
 
 
 
 
이제 시실을 기초로 상식을 논해 보자
나라기관의 대선 개입의혹이 시실로 입증되었다
 
 
그것이 대선결과에 영향을 미쳤는가라는 논쟁은 이미 논란의 범위를 벗어난 비상식적 견해다
불법적 행위가 시회적 혼란으로 나타나는 현상만으로 충분한 요건이 된다-이것이 상식이다
 
 
 
 
법과 원칙인 상식을 논하는 세력이 법을 초월한다
시실의 은폐,조작,물타기용 공안정국은 결국 이 세력의 몰상식을 입증하는 예다
 
 
상식을 초월한 기득권은 결국 명분화된 법을 자의적으로 해석하고 탄압한다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정당한 법이 기득권에 의해 얼마나 무용해지는가를 알려주는 현상이다
이래도 법이 완전하다 주장할 수 있는가?
 
 
법을 지키자고 주장하려면 그가 전적으로 먼저 지켜야 인정을 받는다
박근혜와 이 세력은 법은 지키지 않고 국민에게 불법세력은 엄단할 거라고 경고를 하는 것이다
 
 
 
 
기득권이 지키지 않는 법은 이미 가치를 상실한 것이다
이번 부정선거는 기득권이 만든 법의 무효화 선언이다
 
 
윤리도 없고 상식도 없는 세력에 의해 법조차 무가치한 폐기의 대상이 되었다
암울한 우리의 현실이다
 
 
 
 
 
 
 
 
 
 
법이 무효화되었다면 대안은 상식의 시회확립이 1차적 해법이다
상식은 몰상식한 세력을 배척하는 것으로 출발한다
 
 
이성적 충돌에 의한 교집합이 상식이라고 했다
상식의 완성은 법이 아니라 민의의 표출이다
 
 
 
 
기득권의 몰상식은 박근혜만의 문제가 아니다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하자는 세력 모두가 이기적인 집단이요,법의 파괴자다
 
 
몰상식한 세력이 상식을 논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이러한 시회를 바로잡는 방법은 오직 하나다
-정당한 국민의 권리를 주장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