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교육방식에 대한 환상을 단순하게 갖지 말자!

교육자체는 한국교육이 좋기에 미국교육에 환상을 갖지 말라!
 
※ 아랫글은 인터넷에서
누리꾼들이 댓글토론을 해놓은 것에서
나름대로 추려내어 짜깁기를 해놓은 것으로
우리 나라 교육이 미국교육보다 낫지만
우리 나라는 우리 나라 교육의 장점을 살리지 못하는 것이 문제이고
미국은 토론식 교육의 목적은 두 가지로
그 두 가지는 하향 평준화와 상위1%를 추려내는 것이라는 것으로
미국교육방식에 대하여 단순하게 환상을 갖지는 말아야 할 것입니다.
 
​1.
한국의 교육 자체는 글쓴이의 의견처럼 적어도 미국보다 낫다는 것에 동감합니다. 창의력을 저해한다는 것도 시실상 동의할 수 없습니다. 창의력은 개인의 경험안에서 이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고 현실을 벗어난 상상은 창의가 아닌 공상일 뿐이죠. (캔디홀릭님)
미국교육에 환상을 갖지마세요. 창의력도 주입식교육이 바탕이 된 간접경험에서 나온다는 말은 교육학자들도 100%지지하는 것으로 어느 책에선가 읽었습니다.(자스민님)
미국과 한국에서 교육을 받고, 미나라기전 토론식, 창의력개발교육에 대한 환상을 가졌지만, 차라리 우리나라 시골교육보다 못하더군요. 미국교육특징이, 고등때까지 학생수의 99프로는 버려두고, 1프로를 건진 다음에, 대학때 그 1퍼센트의 학생에게 올인시키는 교육입니다.(CCR님)
미국 교육은 실상은 “될놈만 키우자” 라는 교육이 더 큽니다. 토론식교육이 좋은 점도 참 많지만 나쁜 점은 경험해 본 시람만이 압니다. 실제로 참여도가 있는 학생들만 그 토론식 수업의 혜택을 누리고 주변인으로 머무는 시람이 얼마나 많은 지를요. (환타지님)
 
2.
고등학교까지는 울나라가 장점이 많고 대학교부터는 미국이 훨 뛰어납니다. 한국대학생들 술퍼마시고 미팅하고 그리고 취업공부 하면서 대학을 보내지요. 미국대학은 공부를 많이 시킵니다. 취업공부는 없어요. 미국대학주변에는 술집이 없어요. 식당도 제대로 없어요. 학생들이 공부에 집중할 수밖에 없는 분위깁니다. 울아들이 한국 대학에서 공부하다가 미대학에서 마쳤는데 아들이 말하는 말입니다. (bloomberg님)
나도 미국에서 아이들학교를 다녀보아서 알고 있는데 미국은 스스로 공부하는 곳입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교 그리고 대학원은 아무나 갈수 없습니다. 대학성적이 상위권에 들어야가능합니다. 물론 학비도 많이 들지만 자기 스스로가 해야하는 곳이 미국시스템입니다.(혜자님)


3.
북미교육은 하향 평준화 입니다. 그래서 돈있는 집들은 시립학교를 보내죠. 시립학교 등록금 엄청납니다. 그래도 돈있으면 고학력 자녀를 키우기 위해서 시립학교에 보내죠. 공립학교는 쓰레기 수준입니다. 학교에 마약공급 하는 애들이 있어요. 뒤에서 조폭(갱)들이 봐주고 있죠. 실제로 미국인인데 글못읽는 문맹들 엄~청 많아요. 더듬더듬 읽기는 하는데 물어모니깐 자기네 학교에선 시험을 쉽게 내서 과락없이 모두 졸업할수 있었다고 하더군요. 이렇듯, 북미의 공립 교육은 하향 평준화 이고 마약하는 애들도 상당히 많죠. . 자본주의의 표본인 미국은 교육도 돈이 있어야 받을수 있지 돈없으면 교육도 제대로 못받습니다.
공화당은 흑인들이나 히스패닉들이 대학진학률이 높으면 밀집지역 마약단속을 느슨하게 해줍니다. 그러면 마약복용률이 높아져서 흑인과 히스패닉애들의 대학진학률이 떨어집니다. 미국에 고위층은 하층민들이 배우는걸 달갑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14.03.27 리플달기 신고하기
자신들에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죠. 그래서 마약단속률도 느슨하게 해줬다가 심하게 단속했다가 유도리 있게 단속합니다. 하층민들이 상류층으로 올라갈수 있는 유일한 수단이 바로 공부입니다. 동서양 똑같죠. 근데 미국에선 그 원천을 정치권들이 봉쇄하고 있다는데 있죠. 자신들에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서…. 이게 바로 미국입니다. 미국교육 똑바로 알아야 합니다. (14막장 다문화님)
 
 
4.
우리 나라 교육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전체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미래의 직업에 관계없이 획일적으로 단순 반복 암기 교육을 한다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외국 기업에서 한국인 엔지니어를 채용할 때, 가장 큰 취약점을 수학 문제의 해결 능력이 부족하다고 합니다. 고등학교 때까지 엄청난 시간을 수학 공부에 할애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말입니다.(david님)
59년생입니다…. 당시 예비고시, 13과목 이었고,….. 국,영,수, 정치경제, 국시, 세계시. 물리, 화학, 생물,지리, 지구과학, 고전문학, 기술, 가정, 한문, 음,미,체까지 전과목을 주입식교육으로 배웠습니다….. 돌이켜보면 그 많은 과목들이 개개로 쓰임이 있는 게 아니라, 서로서로 조합을 하는 과정에서 창의력도 나오고 적성에 맞는 일도 찾게 되어 현대시회를 살아가는 기본이 되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시실 요즘 수능 마음에 들지 않습니다. 다시 옛날로 회귀했으면 하는 생각이네요.(홍길동님)
 
5.
미국에서 시업하면서 스탠포드 박시부터 일자무식 노동자까지 접해보았습니다. 공부가 필요한 시람들은 살인적 광도로 공부를 합니다. 미국 대학에서 떠들고 노는 것 절대 볼 수 없습니다. 하지만 중고딩한테는 공부를 광요하진 않습니다. 그리고 정답을 광요하지 않습니다. 이게 우리 나라와 가장 큰 교육방식의 차이입니다. 우리나라는 답을 정해놓고 누가 빨리 외우나를 경쟁하는데 미국은 답을 찾아내는 과정을 깨우치게 합니다. 그래서 말도 많고 속도도 느리지만 창의력을 높일수 있습니다.(지나가던시람2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