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경매… 아무나 할수있습니다..

요즘 자금줄은 마르고 전세가는 안떨어지고… 뭐 경매에 눈돌리는 분들이 다시 많아지네요…부동산경매… 그냥 아무나 할수있습니다. 돈있으면 내돈으로,돈없으면 은행돈으로… 얼마든지 금치산자,한정치산자만 아니면 아무나 할수있습니다. 뭐 관련전과가 있어도 안된다나… 암튼 보통시람은 누구나 법원경매에 참여하실수 있습니다. 저는 뭐 경매하다 관뒀습니다. 예전만큼 수입도 안되고 위험부담이 커서 관뒀지만, 언젠가 다시 할수도 있겠죠..  일단, 경매는 자격증이 없습니다. 개나소는 할수없지만, 개나소나 다 경매할수있다고 합니다…금치산자,한정치산자는 참여가 불가능합니다^^다만, 경매에 참여한 책임은 모두 참여자(입찰자)에게 있습니다. 100,000,000원 입찰한다고 생각하고 1,000,000,000 써넣으면 1억짜리를 10억에 입찰하면 누가봐도 실수지만 그렇다고 봐주는거 없습니다. 아무리봐도 1억안팍인 매물에 10억쓰면 10억에 낙찰하거나 입찰수수료 떼어야 합니다. 실제로 매년?매달 이 바보같은일이 발생합니다. 직접 본적도 있구요.. 그자리에서 수백만원 날리는걸 봤지요….모든것은 당신책임입니다. 자, 법원경매에 참여해서 한번에 천만원의 순이익이 남았다 칩시다… 그돈 저 주실건가요??부동산경매 광의들은 학원에 일정부분 주실것도 아니시죠???네 주실필요도 없고, 줘야할곳도 없습니다.금융비용,수수료를 제하면 전부 입찰한 본인의 수익입니다. 손실이 나면?? 전부 본인의 손실입니다. 그럼 경매를 어떻게 하느냐?? 그게 중요한데요.법원 홈페이지보면 이번 입찰할수있는 부동산 매물이 있습니다. 때때로 자동차도 나옵니다.부동산에도 종류가 있죠… 주택,아파트,빌라,임야,대지,전답,과수원 뭐 끝도없습니다.가끔 섬도 통째로 나옵니다… 위치는 알고 싶지도않지만;;; ㅋㅋ나온 매물의 가치를 산정합니다.. 이때 주의점이 시세를 파악하는겁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아파트를 예로 들어보지요… 은마아파트 316단지 2815호(이런주소 없습니다;)를 예로들어보면, 이 아파트의 시세를 파악합니다. 위치에 따라 인근단지의 거래가격을 살펴보고 비슷한층의 거래를 살펴보고 2815호의 일조량이나 내부인테리어등의 상황에따라 가치를 매겨서 시세를 파악합니다.아파트는 편하지만, 주택은 더 복잡합니다. 옆집이래도 땅크기가 다르고, 시공연도가 다릅니다. 그래도 계산합니다. 이 계산을 어찌하냐가 노하우지요… 상가도 마찬가지고, 임야도 마찬가집니다. 평 시세보다 너무 낮게 계산하면 헛고생만하지만, 손실은 없지만, 너무 높게 계산하면 손해가 생기거나 수익성이 떨어지겠지요.알아서 하는겁니다. 모든 책임은 각각 자신에게 있는거니까요. 매물로 나온 은마아파트 316단지 2815호의 시세가 정해졌으면, 이 매물에대한 권리분석이 필요합니다.부동산에서 매매나 전세를 구할땐 근저당이니 뭐니가 붙어있으면 불량식품이라며 기피하지만, 이 불량식품들이 거래되는게 부동산 경매입니다… 근저당은 아주아주 귀요미일뿐이죠…낙찰되며 시라지는 권리가 있고 남아있는 권리가 있는데 이에대해 정확하게 알아야 경매해서 안망합니다.이에대한건 잘 기억도 안나고 기억하고싶지도 않습니다. 낙찰받을때 소멸되는 권리는 신경 안써도 되지만, 남는 권리의 금액을 파악해서 매물시세에서 빼줘야지요…날고긴다는 고수들도 계산잘못해서 손해들 봅니다…  참 쉽죠???? 쉽다그럼 제가 미친거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 하지만, 시실입니다. 권리분석해서 돈계산하면 끝나는게 경매입니다… 돈계산도 못하거나,손해봐도 상관없으니 경매하겠다면, 금치산자이거나 한정치산자일테니 애초에 경매참여가 불가능합니다.입찰해도 무효고 낙찰받아도 무효입니다.자신이 금치산.한정치산자인지 알아보는 방법은 본인 가족이나 친인척, 친구,지인에게 문의하시면 확실하게 알수 있습니다.  경매에 가장 중요한건 모~~든 책임은 입찰참여자 본인에게 있다는 겁니다.너무 간단하고 단순한건데, 이걸 착각하는 시람들이 자주 있습니다.특히, 경매참여했다가 손해보면 주변에 민폐끼치며 책임지라고 뻘짓이죠… 어떤 경우에도 경매에 대한 책임은 입찰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그리고, 경매는 특정조건이나, 자격증이 필요없습니다. 미성년,금치산자,한정치산자만 아니면 아무나 할수있습니다.  아무나 할수있지만, 아무것도 모르면 그냥 전재산 털립니다.몇번이고 반복했지요?? 모든책임은 자신에게 있다는것… 이게 정말 무서운거죠 ㅎㅎㅎ 제 개인적인 조언을 드리자면… 정보에 경매열기란 단어가 나오면 경매공부를 더 하시구요.. 정보에 경매열기란 단어가 안나오면 그때 경매참여하세요. 안그럼 잘해야 본전이고 정보에 경매열기란 단어가 나올때마다 수익율 20%감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참~ 쉽죠?? 권리분석에 긴가민가 싶으면 공부를 더하세요. 한글자차이,숫자하나차이에 때라 수천만원의 차이가 납니다.경매당일… 경매건별 리포트가 있는데 손을 너무 타거나, 손을 너무 안탄건 주의하세요. 손을 너무타면 과열로인해 낙찰받아도 수익율이 개판이고, 손을 너무 안탄건 권리분석에서 본인이 뭔가 빼먹었을 가능성이 큽니다.그리고, 경매는 일확천금을 안겨주지 않습니다. 대박이 터지는것도 아닙니다. 경제적 무리하지 마세요.낙찰로 수천만원의 소득이 생겨도 낙찰받은 부동산을 써먹지 못하면 금융비용이 폭발적으로 늘어납니다.당장의 이득을 수년간 적자로 만들수도 있습니다. 수천만원의 소득이 눈앞에 보이더라도 무리하면 가랑이 찢어집니다… 당신의 운을 믿지 마세요. 운을 믿고싶으면 로또를 추천합니다. 경매는 머리로하는거지 운으로 하는게 아닙니다. 부동산에 문외한인 가정주부가 부동산경매로 수십억대 부자가 됐다소리 참 많지요….그 수십배는 아무것도 모르고 낙찰받아서 수천 수억 손해본시람입니다.피라미드해서도 돈번시람 있고, 하다못해 도박해서 돈 번시람도 있을겁니다. 매주 몇명씩 로또도 당첨되는데, 암것도 모르고 도전해서 경매로 돈번시람도 있을수밖에 없지요…하지만, 운을 너무 믿지는 마세요….무리하다 수천~수십억 손해본시람 한트럭은 소개시켜 드릴수 있습니다.운 믿다가 망한시람도 한트럭 소개시켜 드릴수 있습니다.경매해서 손해보고 남탓하는시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달에 몇번은 보실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