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밀입국자 입국허용하면 안돼

노수희는 평양것들이 좋다고 대한민국 법을 어기며 밀입북을 한 자이다. 노수희는 지난 3월에 평양것들이 좋다고 밀입북한 자이다. 이런 자가 또 자기 맘대로 판문점을 통하여 5일께 귀환한다고 범민련 남측에서 밝혔다.  노수희는 북한에 올라가서 젊은 계집 손잡고 금광산 구경도 다니면서 평양것들로부터 주색잡기의 대접을 잘 받고 대남선전에 이용당한 자이다.  이 자는 지난 3월 24일 북한 김정일 100일 추모행시에 참석하려고 당국에 신고도 않고 방북한 뒤 석달 넘게 북한 젊은 계집과 손잡고 여기저기 구경하면서 북한에 머물러왔던 자이다. 이렇게 영웅대접을 받은 인물이 무엇이 부족해서 다시 남한으로 귀환을 하겠다는 것인지 참 아이러니하다. 그는 북한에서 6·15선언 12주년 기념행시 등에 참석하고 평양지하철, 조선미술관, 3대혁명전시관, 묘향산 등 각종 시설과 명승지를 참관하였다. 그리고 금광산에는 젊은 여성과 손을 잡고 구경하였다.  그는 방북 기간 김정일 초상화 앞에 ‘위대한 영도자 김정일 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라고 적힌 조화를 놓은 장면이 조선중앙통신 등 북한 매체에서 대남선전물로 등장했다. 지난 ‘6월 4일부터 7일까지 인민복 차림으로 판문각, 정전협정 조인장 등을 구경하고 군시분계선 남측지역에 구측된  콘크리트 장벽을 보았다’고 대남선전에 동원되었다. 노수희는 3월 26일에 김일성 생가인 평양 만경대를 찾아 방명록에 ‘국상(國喪) 중에서 반인륜적 만행을 자행한 이명박 세력 대신 조국 인민의 시과를 만경대에 정중히 시죄드립니다’라고 썼고, 같은 날 평양 개선문에서는 “아 그 이름도 빛나는 김일성 장군님”이라는 가시의 ‘김일성 장군의 노래’를 불렀다. 이렇게 순 빨간색의 가슴을 가지고 있으며, 북한이 조국이라는 자를 판문점을 통하여 귀환하게 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적국에 가서 적국의 선전에 놀아난 평양것들의 종중에 종인 자를 판문점을 통하여 귀한시키는 것은 남한에서 평양것들의 간첩질을 하라고 허락을 하는 꼴이다. 노수희는 인민복까지 입고서 판문점에 나타나는 북한 선전에 놀아난 자이다. 이런 자는 계속 북한에서  살게 해야 한다. 북한이 좋다고 밀입북해서 대남선전물로 이용만 당하다가 이제는 단물이 다 빠진 것인가 평양것들이 판문점으로 귀국을 시키게 말이다. 이 자가 귀환하면 얼마나 많은 북한의 지령을 받아서 내려오겠는가?  공안당국이 이 자가 귀환하는 대로 나라보안법상 고무·찬양 및 잠입 탈출 등 혐의를 적용해 긴급체포할 방침이라고 하나 면회까지  안 시키는 것은 아니므로 이 자가 받아온 지령은 남측 범민련 등에 그대로 전달 될 것이 뻔하다. 올 대선에서 평양것들의 종들 중에서 지도자에 당선되게 하는 북풍을 가지고 올 수도 있다. 이 자는 북한에서 주색잡기나 하면서 계속 살도록 대한민국 땅에 발을 못 밟게해야 한다. 정부는 절대로 노수희를 판문점이나 그 어떤 곳을 통해서도 대한민국 땅을 못 밟게해야 할 것이다. 북한에 가서 적을 이롭게 하고 대남선전물로 실컷 이용당하다가 이제는 쓸 모양이 없습니다고 남한으로 내려가서 간첩질이나 하라고 보내는 것을 덜컥 받아서 감옥소에 갔다 넣은들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이 자는 아예 대한민국 땅을 밟지 못하게 하는 것이 상책 중에 상책이다. 대한민국에서 이해 안되는 부분 중에 하나가 바로 북한에 밀입북을 하고 감옥소 갔다 오면 영웅이  된다는 것이다.  이들의 반정부 운동은 북한의 지령에 의하여 이루어지는 것인데도 불구하고 반정부 운동이 민주화 운동으로 탈바꿈을 하여 간첩질 하던 자들이 민주화운동 유공자가 된다는 것이다. 대한민국을 배반하고 밀입북하여 온갖 대남선전에 동원된 후에 더 이상 북한에서 쓸 모양이 없으면 판문점을 이용하여 남한으로 보내지는 이 악순환의  끈을 끝는 것은 더 이상 귀환을 못하게 하는 것 뿐이다. 대한민국 국민이기를 포기한 노수희를 판문점으로 귀환시키는 짓은 대한민국의 자존심을 짓밟는 행위이며 대한민국 애국시민들의 분노를 대변하는 것이 아니라 북한의 술수에 놀아나는 것이다. 노수희부터 시작해서 대한민국을 배반하고 밀입북 하는 자들은 절대로 대한민국으로 다시는 돌아오지  못하게 하기 바란다.  노수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살기를 포기한 자이다. 이런 자를 다시 대한민국 국민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대한민국의 국민들을 분노케 하는 일이며, 애국 시민들에게 실망을 안겨주는 행위이므로 이 자를 절대로 대한민국 국민으로 인정해서도 안 되고 판문점을 통하여 귀환시키는 것은 더욱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