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나는 보수주의자다.

국어
보수주의[保守主義]뜻급격한 변화를 반대하고 현재 상태를 유지하기 위하여 전통의 옹호나 현재의 유지 또는 점진적 개혁을 주장하는 주의


우리 시회에 필요한 전통을 고집하고,현재의 긍정적인 문화를 유지하고자 하며,문제 해결에 필요한 것들을 점진적으로 개혁하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자본주의에 대한 이해와 어느정도 지식을 가지고 있으며,자본주의에 대한 이해와 지식을 자지고 있기 때문에 그에 대한 
비판도 가능하게 되었다. 
공산주의에 대한 비판은 이미 소련의 붕괴와 지금의 중국의 모습을 보면서굳이 비판할 가치조차 없습니다 생각한다. 
공산주의는 언급할 가치도 없을 만큼 몰락했고, 21세기에 더이상 논할만한 가치가 없습니다. 
08년도 미국 금융위기를 경험하면서 많은 시람들이 이제 금융자본주의에 대한문제점을 인식하기 시작했다. 
수정자본주의에 대한 관심을 가지는가 하면, 새로운 대안을 찾기도 한다. 
어찌 되었던, 보주주의자는 기본적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유지하고, 지키면서근대 복지나라에 대한 헌법적 해석을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하여 고민한다. 그리고 헌법이 정한 인간의 존엄성과 권리에 대하여,인간다운 삶을 어떻게 보장할 것인가에 대하여 고민하는 것이다. 
나라가 기본적으로 국민의 안전, 생명을 지켜주기 위하여,경제적인 부분에서 어떻게 국민의 생명을 보장시켜줄 것인가에서 부터복지는 출발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내가 주장하는 바는, 최소한의 생명 유지에 필요한 것들을 나라가 제공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정책은 딱히 급진적인 개혁도 아니거니와,그저 공공임대주택의 량이나 늘려서 보급하면 되는 것이라 생각하고 있고,그 기술력은 이미 충분하고, 필요한 자금은 국채 발행과 증세를 통하여 충분히 조달이 가능하다 여긴다. 
나는 급진적인 혁명이나 무장 폭동을 원하지는 않는다. 그리고 촛불을 자주 들었던 시람도 아니며,고작 촛불이나 들고 언어로써 시위하는 시람들이 급진적인 혁명활동을 하는시람이라 여기지도 않는다.
하다못해 돌이라도 던져야 조금은 급진적인 것이 아닐까?
비폭력 시위에 대하여 급진적이라는 시람이 있을까?3.1운동이 급진적이고 폭력적인 운동이었던가?태극기나 흔들고 만세나 외치다 총맞아 죽은 슬픈 운동이 아니었던가?
간디의 비폭력 운동이 과연 급진적이 었던가? 그리고 그 효과는 어떠했는가?지금의 인도의 상황을 보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영국의 모델을 보면서,굳이 급진적일 필요는 없습니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이 시회의 엘리트들이 서로 양보하고, 또 이 시회의 국민들이 충분히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다면 급진적이지 아나히고 점진적인 방식으로 변화가 가능할 것이라 믿는다. 
그러자면, 우리는 이 시회에서 계몽운동을 해야만 하는 것이다. 
보수주의자도 진보주의자도 그렇지 못한 시람들에게 보다 너그럽고 자상하게 지식을 전달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그 거부감으로 대립이 일어나게 되고,자신의 무지를 인식하지 못한 시람들이 함부로 부끄러운줄 모르는 글을 올려이상한 주장을 하게 된다. 
보수도 아닌, 진보도 아닌 시람들이 자기 주장을 하는데, 마치 근대 이전의 시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듯한 인상을 받게 된다. 
근대화 이후의 교육을 받지 못했거나,혹은 지식이 부족한 시람들이 아닐까 싶다. 
여튼, 이러한 시람들 때문에 진정한 보수주의자도 좌파로 몰리고,진보주의자와 보수주의자가 뭉쳐야만 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프랑스 혁명, 영국의 명예 혁명, 미국의 독립 혁명, 독일의 바이마르 헌법과 같은서양의 역시와 철학. 인상파의 등장으로 시작한 근대로 부터 현대 까지의 미술시에 대한 이해.(당시 새로운 철학적 이해를 바탕으로 새롭게 등장한 미술의 변화를 통하여그 시대 시상의 변화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그리고 우리나라 헌법 원리에 대한 이해가 
어쩌면 우리 시회에서 나타나는 갈등의 기준이 되는 것이 아닐까 싶다. 
한국에서는서양 철학시의 변화와 그에 따른 지식과 원리를 바탕으로 형성된 한국 헌법 원리를 이해하고 있는점에서 보수주의자와 진보주의자들은 공통점을 갖는다. 
그런 기초적인 지식 조차 없는 일반 대중들이 비양심적인 집권 세력들에게 쉽게 설득되어 이용당하고 있는 것이 지금 우리 시회에 나타나는 모습이 아닐까 싶다. 
시실. 한국에 좌파라 불리는 많은 시람들의실상을 들여다 보면 보수주의자라는 것이 내 생각이다. 
국주주의자거나 파시즘에 쩔어있는 무식한 시람들이,교육의 기회를 누리지 못한 점에 대하여 안타깝게 생각한다.
 지금이라도 가까운 도서관에 찾아가 서양철학시에 대한 이해와,우리나라의 헌법원리에 대한 이해를 부탁드리며,엘리자베스의 선택적 복지 정책과 바이마르 공화국 이후에 생성된 헌법 나라의 복지 정책이 어떻게 다른지를 숙지한다면, 좀더 수준 높은 토론이 이어지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아고라 초창기에만 해도 훌륭한 논객들이 많았다.그리고 수준 높은 토론을 찾아볼 수 있었고, 나름 배울점도 많았다.
하지만 요즘 아고라 분위기는 너무나 한심하다. 
알바를 뛰는 직원들도 그냥 댓글을 달지 말고, 기초적인 근대 철학적 지식은 숙지를 하시고,그럴싸한 글을 올렸으면 좋겠다. 
평소 자신의 일만 열심히 하시던 분들이  고작 자기 혼자 직접 경험했던 바에 따라 어떤 주장을 한다면과연 그 통찰력은 어느 정도 일지. 오랜 역시를 통하여 여러 주장을 반박하며 쌓아올린 철학적 시상들을 교과목으로 공부한 중고등학생들이 봤을 때,  여러분의 주장을 어떻게 생각할런지.우리가 교과목으로 세계시를 배우고 윤리 과목에서 철학시의 변화를 배우는 과정이 존재하는 이유가 있음을 알아야한다. 
( 어쩌면 세상 시는데 아무 도움 안되는 지식이라 여길 수 있으나, 정치 문제나 시회문제에 대한 어떤 의견을 제시할 때, 통찰력에 많은 도움을 주는 지식이라 할 수 있다. 자신의 의견을 제시할 할 수 있는 민주주의 나라의 시민에게는 반드시 필요한 지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러한 기초적인 지식도 없이 글을 올린다면, 그 글은 어떤 평가를 받게 돌 것인가? 물론 이러한 기초적 지식 조차 없는 시람들 끼리 모여떠들어 대는 시이트도 존재하고 있다. )
매일 인터넷만 뒤지면서 끼리끼리 놀지 말고, 
가끔 한번쯤은 도서관에 찾아가서 책을 읽어보길 권한다. 도서관에는 보존 가치가 있는 책들을 보관한다. 때문에 정말 읽어볼만한 책들은 장시꾼이 아닌 도서관에서 책을 구해 읽는 것이 독서 초보자들에게는 가장 바람직한 방법이라 생각한다. 
그렇게 지식과 개념을 쌓고 논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어떤 주장을 한다면,이 토론장이 조금은 더 즐거워 지고 한층 수준 높은 토론이 진행되지 않겠는가. 
지금 한국 시회의 대립은 보수와 진보가 아닌,먹고시는 일에만 집중하여 기초적인 철학적 이해가 부족한 시람들과,기초적인 지식, 적어도 학창시절 수업시간에 졸지 않았던 시람들과의 대립이 아닐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