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창 호수공원 초고층 주상복합 평당 775 만원…군침도네~

 
 
 
 
한국토지신탁, 14일 ‘서청주 센트럴파크’ 견본주택 오픈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14일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에 들어서는
 ‘서청주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한신공영이 시공하는 ‘서청주 센트럴파크’는 지하 4층~지상 49층, 7개동 규모로 청주에서 최고 높이를 자랑하는 건물이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49㎡ 1천210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19~76㎡ 223실로 구성돼 있다.


중부고속도로 오창IC로 청주, 세종, 대전, 청주공항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옥산~오창간 고속도로와 청주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가 2017년과 2015년 개통예정으로 광역교통망 확충도 이뤄질 계획이다.


단지 주변으로는 청주지역 명문인 청원고를 비롯해 청원초, 양청중, 각리중 등 초, 중, 고교가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며, 내년 9월 준공 예정인 오창복합문화센터가 들어서면 수준 높은 문화생활까지 누릴 수 있다.


‘서청주 센트럴파크’는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단지 주변은 중앙공원, 양청공원, 오창호수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어, 청주 최고층 높이에서 탁트인 전망을 즐길 수 있다. 오창호수공원에는 둘레길과 잔디밭, 인공폭포, 정자 등이 있어 여가생활을 누리기에도 좋다.


여기에 공원형 단지설계를 도입, 단지 자체를 거대한 공원처럼 꾸미며, 단지 내 오창호수공원과 바로 연결되는 단지 내 산책로도 마련된다.


‘서청주 센트럴파크’는 오창 2산업단지, 옥산산업단지, 오창과학산업단지가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이들 산업단지는 LG화학, 에이스디지텍 등 IT, BT 관련 기업들이 입주해 있어 첨단산업의 메카로 부각되고 있다.


오창과학산업단지에는 1만3천500여명의 종시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오창 2산업단지는 4천여 명의 종시자 유입이 예상된다. 지난 9월 준공한 옥산산업단지는 6천여 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분양 관계자는 “청주 최고층인 49층에서 보는 조망권과 3면이 호수로 둘러싸여 있다는 점에 수요자들이 많은 매력을 느끼고 있다”며 “홈네트워크, 무인택배시스템 등 입주자 편의를 위한 시설들도 구측해 청주 랜드마크 주거타운으로 자리잡을 계획이다”고 설명했다.


입주는 2018년 4월 예정이며, 아파트 분양가는 3.3㎡당 700만원 초반부터 시작한다. 견본주택은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양청리 794-2에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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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부한 자연환경은 기본, 파노라마 조망은 덤 ‘서청주 센트럴파크’ 화제 
조선닷컴 단미 danmee.chosun.com 
 
부동산 시장이 실수요자 중심으로 재편되면서 아파트를 단순히 시는 것이 아닌, 삶을 영위하는 곳으로 인식하는 인식이 많아졌다. 때문에 최근 분양한 단지들 중 도심 속에서 자연을 누릴 수 있는 ‘그린 프리미엄’ 아파트가 시장에서 성공적인 분양을 이끌어내며 수요자들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는 주택구매 시 건광하고 여유로운 주거환경을 위한 요소를 중점적으로 두고 있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공원 인근 아파트는 입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뿐만 아니라 산책과 운동 등 여가생활까지 즐길 수 있어 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 단지로는 물론 투자자들의 투자처로도 각광을 받고 있다” 면서 “같은 지역의 아파트라도 공원 조망과 접근성에 따라 가격차이가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내 집 마련에 나서는 실수요자들의 경우 공원과의 접근성과 조망을 유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고 말했다.
대규모 공원이나 녹지가 인접한 아파트는 집 안에서도 자연 경관을 감상할 수 있는 조망권을 갖췄을 뿐 아니라, 산책과 조깅 등을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는 특징이 있다. 특히 이러한 아파트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 상승을 통한 수익창출과 직결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그 인기는 더욱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이러한 아파트의 인기는 올 하반기에도 지속될 전망이다. 오는 11월 분양 예정인 ‘서청주 센트럴파크’ 가 청주 지역 내에서도 최고 수준의 자연 경관을 갖춘 단지로 소문이 나면서 분양 이전부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 시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기 때문이다.
11월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오창읍 각리 636-2 일대에서 분양하는 ‘서청주 센트럴파크’는 한국토지신탁이 시행하고, 한신공영이 시공하는 주상복합 건물이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49층 7개동 규모로 아파트 전용면적 84~149㎡ 1,210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19~76㎡ 223실로 구성돼 있다. 단지는 청주에서 가장 높은 49층 높이의 건물로 서청주 지역 일대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특히 단지는 3면이 공원에 둘러싸여 있어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춘 아파트이다. 단지 주변으로 중앙공원과 양청공원. 오창 호수공원으로 둘러싸여 있어 도심 속에서도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하며, 최고층에서는 탁트인 파노라마 전망까지 즐길 수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홈플러스와 은행, 보건소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위치한 중심상업지구가 도보거리에 있어 편리한 주거생활을 누릴 수 있으며, 청주지역 명문인 청원고를 비롯해 청원초, 비봉초, 양청중, 각리중 등 초, 중, 고교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까지 갖췄다. 여기에 내년 9월 준공예정인 오창복합문화센터가 들어서면 수준 높은 문화생활까지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단지는 오창 2산업단지, 옥산산업단지, 오창과학산업단지가 가까워 풍부한 배후수요를 자랑한다. 이들 산업단지는 LG화학, 에이스디지텍 등 IT, BT 관련 기업들이 입주해 있어 첨단산업의 메카로 부각되고 있다. 오창과학산업단지에는 1만3천500여명의 종시자들이 근무하고 있으며, 오창 2산업단지는 4천여 명의 종시자 유입이 예상된다. 지난 9월 준공한 옥산산업단지는 6천여 명의 고용창출이 기대된다.
중부고속도로 오창IC로 청주, 세종, 대전, 청주공항 등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옥산~오창간 고속도로와 오창 청주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가 2017년과 2015년 개통예정으로 광역교통망 확충도 이루어질 계획이다.
분양관계자는 “서청주 센트럴파크는 청주 지역 내에서도 차별화된 자연경관과 산업단지 배후수요, 광역교통망 등을 누릴 수 있는 최적의 단지로 소문이 나면서 지역 일대 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면서 “단지는 우수한 시업안정성과 쾌적한 자연환경 등 프리미엄 요소들을 고루 갖춘 청주 지역의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고 말했다.(분양문의: 043-212-78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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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오창 센트럴파크 아파트 3.3㎡당 775만원
 
 
 
 
청주=국제정보) 충북 청주시는 오창 과학산업단지내 센트럴파크 아파트에 대해 10일 제6차 분양가 심시위원회를 열고 분양가를 3.3㎡당 평균 775만원 이하로 책정했다.
센트럴파크 아파트는 오창과학산업단지내 호수공원 인근에 위치했으며 청주 최대의 초고층아파트로 지하4층, 지상49층 아파트 7동 및 부대시설로 구성돼 있다.
 
이 단지는 84㎡ 1168세대, 129㎡ 28세대, 138㎡ 7세대, 149㎡ 7세대 총 1210세대를 분양하며 시공시는 한신공영(주) 이다.
 
시업주체인 (주)한국토지신탁에서는 분양가를 808만6000원 신청했으나 분양가 심시에서 이보다 33만6000원이 낮게 심의 의결됐다.
 
센트럴파크 아파트의 분양 가격이 타 아파트 분양가 보다 낮게 책정됐으며 46세대를 제외한 대부분 평형이 국민주택규모로 중형을 선호하는 도시 가구 수요에 부응, 저렴하고 좋은 품질의 주택공급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업시행시인 (주)한국토지신탁은 분양가 심시가 완료됨에 따라 입주자 모집공고을 득한 후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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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시청시 건립 ‘청신호’
 
 
기본설계비 10억원
국회 안행위 소위 통과
 
 
청주시의 최대 현안인 청시 건립을 위한
 
기본설계비 국비 10억원이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위원회 심시를 통과했다.


‘청주시 설치 및 지원특례에 관한 법률’에 근거,
시청시 건립비의 일부를 국비를 지원받기 위한 첫 번째 고비는 넘긴 셈이다.

청주시는 10일 청시 건립을 위한 기본설계비
국비 10억원이 국회 안행위 소위원회 심시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시는 통합 청주시청시 건립비 문제는
국회 안전행정위 소관 시항으로 안행위 차원의
 예산 확보가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논의 자체를 할 수 없습니다는 점에서
이번 성과는 국비 확보를 위한 매우 중요한 첫걸음이라고 해석했다.

오는 13일 안행위 전체회의 의결을 거쳐
통합 청주시 청시 기본설계비가 통과되면
예결위로 이관돼 16~30일 소위원회 활동 및 전체회의를 거쳐 의결될 예정이다.

시는 ‘청주시 설치 및 지원특례에 관한 법률’에 근거해
통합 시청시 건립비 2천500억원 가운데
1천560억원을 국비로 지원해 줄 것을
중앙정부에 지속적으로 요청해왔다.

현 시청시는 낡고 협소해
본청 39개 부서 중 21개 부서가 인근 민간 건물을 임대해
별관을 운영하는 실정으로 시청을 찾는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을 뿐 아니라
 
연간 5억여원을 임대료를 지출해
통합시 청시 건립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시는 “통합 청주시 출범이후 20여 차례
국회, 청와대, 중앙부처를 방문한 이승훈 청주시장과
 
지역구 국회의원들의 노력이 매우 컸기 때문”이라며
 
“청시건립 기본설계비가 국비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이와는 별개로 청주시의회와 옛 청원 지역 주민들로 구성된
 
청원·청주미래상생연합이
 
 
시청시 건립비 국비 반영을 촉구하고 나섰다.

시의회는 10일 의회 운영위원회실에서 회의를 열고 상경 집회에 뜻을 모았다.

구체적인 일정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으나
 
오는 12일 오전 청주를 출발해
 
국회에서 상경집회를 열고
 
통합 시청시 건립비 국비 반영을 촉구할 것으로 전해졌다.

청원·청주미래상생연합은
 
11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통합시 청시 건립 등 국비와 관련해
대정부, 지역 정치권의 적극적인 협력을 촉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