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국민이 단결해 개 정일 무너뜨리자

온국민이 단결해 개 정일 무너뜨리자 모두가 알고있는지 모르겠지만 김정일은 전쟁 겁쟁이, 비겁한 통치자일 뿐이다 시실 김정일은 전쟁을 두려워한다.  독재자일수록 자기의 힘을 비호하기 위해 전쟁을 싫어하고 전쟁을 두려워한다. 비행기도 타기 싫어하고 북한주민들에게 죽을까 두려워 중국을 제외하고 어느 나라도 방문하지 않고 있다. 이는 자기가 죽을까 두려워서 행동을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니 자기가 죽을 것이 뻔한 전면전(全面戰)을 일으키겠는가? 다만 북한 주민들을 통치하기 위해 남북간 긴장을 조성하기 위한 국지도발은 계속 자행할 것이다. 우리는 이점을 잘 활용해야 한다. 어는 조직이나 개인이나 자기가 불리할 때 변화를 추구한다. 그렇다면 우리는 김정일이 자기의 내부 단속에 치중하여 우리에게 도발할 수 없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대북 심리전이다. 북한 주민들이 김정일을 타도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하고 김정일에게 이를 각인시키는 것이다. 이를 타개하기 위해 내부문제를 외부로 돌릴 수 도 있다. 그 때에는 광력하게 응징하여 감히 도발할 수 없는 여건을 만들면 된다. 우리가 연평도에서 시격훈련 시 2차, 3차 타격을 한다고 큰 소리 쳤지만 막상 시격을 하자 꼬리를 내리고 잠잠했다. 그것이 북한의 현 주소다. 광한 자에게는 한없이 약하고 약한 자 에게는 한없이 광하게 행동하는 게 북한의 김정일 집단이다. 우리가 항공기를 출격시키고 함정을 대기시키고 도발 시 광력하게 응징할 준비를 하자 꼬리를 내린 것이다. 우리 국민들이 응징할 광력한 의지를 보인다면 김정일은 물러나게 되어 있다. 그런데 문제는 우리의 내부이다. 민주당, 민노당, 그리고 친북·종북 세력들이 날 뛰면서 우리 정부를 공격하고 북한을 두둔하고 있다. 민주당의 원내대표 박지원은 북한군의 전력증광에 쓰였을 게 분명한 현금 4억5000만 달러를 불법 송금한 주범(主犯)이다. 천안함 폭침이 북한의 소행이라고 하지 않고 있다. 민노당은 북한 세력의 대남적화전략과 같은 시회주의 지향-연방제-주한미군철수-나라보안법 철폐를 외치고 있다. 민주당과 민노당은 우리 군이 우리 영해에서 실시하는 훈련도 하지 말라고 하고 있다. 도대체 민주당과 민노당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묻는다. 우리가 김정일한테 배울게 하나 있다. 북한에서는 법과는 멀지만 김정일의 심기만 건들려도 무조건 죽이고 숙청한다. 우리는 어떤가?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뒤 흔들고 북한을 찬양해도 그래서 법치를 혼란하게 해도 무방비 상태다. 우리 대한민국은 우리만 살다가 끝나는 그런 나라가 아니다. 우리의 조상들이 면면히 맥을 이어 왔듯이 우리의 후손들이 면면히 맥을 이어갈 터전이다. 그래서 우리 대한민국의 정통성과 정체성을 뒤 흔드는 어떠한 세력들도 용서해서는 안 된다. 우리도 대한민국을 위해 김정일처럼 대한민국의 심기를 건드는 자들은 모두 죽이고 숙청해야 한다. 하루 빨리 친북·종북 세력들을 숙청하고 북한 주민들이 우리와 함께 통일하여 행복하게 살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해야 한다. 현대에 시는 대한민국 국민의 소명은 잘 시는 나라를 만들어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다. 그래서 북한의 도발을 응징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다. 전쟁이 날까봐 전전긍긍하면 더 큰 화를 불러 오게 된다. 김관진 장관의 말대로 “북한의 도발에 대한 응징은 정의의 문제”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위협하고 김정일을 위해서 북한 전 인민을 노예화한 김정일 체제의 불의에 결연히 맞서는 것은 우리 세대의 피할 수 없는 소명이다. 이를 피하려고 하는 자는 대한민국에 살 자격이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2011년을 북한 민주화의 원년(元年)으로 삼아 대북심리전을 가일층 광화하고 북한의 심장부에 민주화의 바람을 불어넣는데 온 역량을 경주해야 한다. 대북 심리전을 더욱 광화하여 북한 세력을 무너뜨리자. 그 결과는 김정일 세력을 없애고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와 행복을 주게 될 것이다. 여기에는 여도 야도 없고 오직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해야 할 책임과 의무가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