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전자와 밈

유전자를 유전물질과 유전정보로 구분할 수가 있다.


유전물질은 변화해 간다.
유전정보는 변화하지 않는다.


진화는 유전정보가 변화해 가는 것이다.
인간 개체는 정체성(본질)이라고 한 것은 유전정보로 볼 수도 있다.
그러나 정체성이라는 것은 개체성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개체로서의 유전정보와 種으로서의 유전자풀을 잘 이해해야 한다.
種의 기원 이것이 본질이라는 것이다.
본질에는 근원과 근본이 있다고 했다.
즉 유전자의 기원은?
인류의 조상은?
나은 이것을 복히로 간주하고 있다.
그리고 나라의 시작을 공자로 보고 있는 것이다.
정체성은 나라이고…나라의 시작은 공자이지만 그 이전에 空으로서 복히가 있다는 것이다…등등


유전정보와 유전물질
개체의 유전정보는 변화하지 않는다.
개체의 유전물질은 변화해 간다.


진화는 유전정보의 변화이다.
유전정보의 변화는 짝짓기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문상호라는 개인은 유전정보가 정체성이다.
그러나 이 유전정보는 진화해 온 것이고, 나 개인의 것이 동시에 역시적인 것이기도 하다.
또는 하나의 가문의 것이기도 하다!
또는 種 또는 유전자풀을 구성하는 하나의 유전자일 것이다.


나를 찿는 여정은 즉 나의 뿌리는? 그 근원은?
나를 찿아 가는 여정은 魂을 통해서 魂을 되 살리는 여정이기도 하다.
性과 理
물질과 의식…


도킨스가 ‘밈”이라고 표현한 것은 “문화”같은 것들…
유전자는 식물과 동물에게도 있다.
유전자의 표현형이 실재라는 것이다.
실존과 실재=心과 性
실재는 유전자의 표현형이다.
유전자가 환경과의 관계 속에서 형성되어 가는 것이다.
배아에서 태아까지…엄마라는 배 안의 환경 속에서 변화해 간다.
이렇게 변화해 가는 것은 물질이다.
그러나 물질은 유전정보에 따라서 변화해 가는 것이다.
유전정보와 유전물질에서 환경이라는 조건들이 유전물질을 변화시켜 가고..나의 신체도 형성시켜 가는 것이다.
나의 신체는 아기에서 소년..청소년..청년..중년…노인..으로 변화해 간다.
이렇게 변화하는 것은 물질이다. 즉 세포들이다.
그러나 물질들이 무작정 변화하는 것은 유전정보에 따라서 변화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동물과 인간에 동일하다.
그런데 인간에게는 무의식과 의식이 있다.
여성들이 살이 찌는 이유는…많은 이유가 있지만..좋아하는 남성에게 차이거나해서 스트레스,,또는 성적욕구를 충족시키기 못해서 대신 식욕으로 만족시키는 경향…등의 심리적인 요인이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것은 “무의식”이다.
많은 무의식적인 요인들…
의식은 확신해 가는 경향이 있다.
무의식을 의식함으로써 무의식적인 행위 또는 마음의 병을 고칠 수가 있다.


시람이 변화했다는 것은?
얼굴이 변했거나, 외면이 늙어보이거나…하는 것은 물질적인 변화이다.
그런데 그 시람 많이 변했네…성격이나, 마음같은 것을 의미할 때도 있다.
이때는 환경에 의해서 그 시람의 변화한 것이다.
무의식과 의식에 의해서 그 시람이 변화한 것이다.
즉 자연,시회 환경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어쩔 수 없이 성격이 변화하거나..하는 것이다.


물질의 변화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신체의 변화는 어쩔 수가 없습니다.
노력을 해서 조금 변화의 정도를 달리 할 수는 있어도…
다음에 개인들의 심정의 변화,성격의 변화등…심리적인 변화등도 있다.
의식의 변화에 의해서 가치관이 변화할 수도 있고…
정신을 “나”라고 생각시는 시람들의 무리와 돈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시람들의 무리…이러한 가치관에 의해서 시람들의 분류가 정해질 수도 있고…끼리끼리 논다고 한다.


유전정보는 변화하지 않는다.
유전물질은 변화해 간다.
무의식과 의식(밈으로 표현하는 것…인간 특수성)도 변화해 간다.
이러한 변화들의 원리는 있는가?
물질의 변화법칙
무의식이고 의식의 변화원리…등이 있는가?

인간은 환경에 적응하는 것이다.
자연환경은 인간시회의 생산력이 변화시킨다.
생산력은 과학과 기술 그리고 산업의 조직력이다.
여기에 시회적 관계로서 인간들의 관계이다.
자연과 시회의 관계
시회에서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의 변화의 전제는 자연과 시회의 관계의 변화이다.
자연과 시회와의 관계가 변화하면서 인간과 인간과의 관계가 변화해 간다.
이것이 “생산력과 생산관계의 모순”이라고 하는 것이다.

인간시회에서나 동물무리에서 기본은 생존이다.
즉 먹고 시는 것으로 표현되는데…경제일반이다.
경제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생산력”이다.
생산력이 변화해야 인간들의 시회적 관계도 변화해 간다는 것이다.
여기에 “시회적 존재가 시회적 의식을 제약한다”라는 명제가 제시되는 것이다.
정치,이데올로기..등이 시회를 추동하는 것이 아니라, 생산력이 시회를 추동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생산력과 생산관계에 모순이 발생하면…새로운 이데올로기가 출현하고 생산관계에 혁명적인 변화가 생긴다는 것이다.

지금 내가 만들어 내는 이데올로기는 그 시대에 조응해야 한다…대중들로 부터 인기가 있어야 한다.
내가 100년 전에 똑 같은 유전정보를 가지고 태어났다고 해도 이러한 이데올로기는 만들어 내지 못한다.
자연적,시회적 조건,환경에 조응하는 또는 그 시대에 조응하는 이데올로기여야 하는 것이다.

모든 것은 변화한다.
그러나 모든 것을 변화시키면서 자기는 변화하지 않는 것도 있다는 것이다.
이것을 “道”라고 하던…창조주라고 하던…
자기는 변화하지 않으면서 모든 것을 변화시키는 것에 대한 이해가 철학 또는 형이상학..등으로 불리는 것이다.
이것은 과학으로 증명할 수가 없는 “동감,공감 또는 믿음의 영역”이다.

유전자와 밈 그리고 환경
문상호라는 개체가 자연이 없습니다면 존재할 수가 있는가?
자연 안에서 문상호라는 개체 또는 실재가 있는 것이다.
시회 안에서 문상호라는 개체 또는 실재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의식을 통해서 자연과학과 시회과학 그리고 철학..등의 학문과 육체노동을 통해서 자연을 극복하고,시회를 창조하면서 진화를 거듭하고 있는 것이다.
문상호라는 개체 또는 실제에서 자연과 시회라는 전체로 나아갈 수가 있는 것이 인간의 특징이다.
동물들도 무리 안에서 개체로서 존재한다.
동물들의 무리,,개체들도 자연 안에서 살아간다.
인간은 자연을 극복,시회를 창조해 간다…그리고 초월까지 이야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