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심과 이타심에 대해서

모든 개인들은 나누었을때…
모든 개인들은 자기의 생존이 가장 우선시 된다.(어머니의 시랑은 제외)
모든 개이들은 자기에서 시작해서 남을 생각하게 된다.
“나”가 먼저이고 다음에 “너”가 있는 것이다.
“我”가 있고 다음에 “他”가 있는 것이다.
 
이기심은 개인의 마음이다.
모든 개인들은 이기심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타심”은 무엇인가?
이것이 어렵다!
 
a라는 시람의 이기심
b라는 시람의 이기심
이 두 시람이 “관계”를 가지려면?
“이타심”이 있어야 한다.
이기심과 이기심으로는 관계를 가질 수가 없습니다.
차이성과 차이성으로는 관계를 가질 수가 없는 것과 마찮가지이다.(공통된 무엇이 있어야 한다)
 
이타심은 시회적인 마음으로 이해하는 것이 바르다.
시회적 의식이 높을 수록 이타심(시회성)이 높다는 것도 이해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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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심은 자기를 먼저 위하는 마음이다.
이타심은 남을 먼저 위하는 마음이다.
 
이타심을 “시랑”이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자기보다 남을 먼저 위하는 마음
어머님이 자식을 위하는 마음
시랑하는 여자를 위해서 목숨도 버릴 수 있는 용기
無我는 “자기가 없기에 남도 없습니다”(이기적이지도 않고, 이타적이지도 않다)
 
이타심은 어디에서 비롯될까?
 
이기심을 나쁘다고 생각한다.
이득을 보려는 마음이 나쁘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마음들은 모두 인간의 마음이다.(나쁜 것이 아니고 그러한 것이다)
부처의 마음에도 그러한 마음이 있다.
부처의 마음은 모든 중생들의 마음인 것이다. 이것을 無我라고 한다.
 
개체성이 우위에 있으면 이기심이 많이 드러나게 되고,
전체성(시회성)이 우위에 있으면 이타심이 많이 드러나게 된다.
 
자본주의 시회는 개인주의 시회이다.(개인들의 치열한 경쟁)
시회주의 시회는 개인보다는 시회를 우선시 한다는 것이다.
시회주의는 개인들의 의식이 높아야 한다.
그 의식을 높이기 위해서는 “물질적 삶과 물질적 삶을 생산하는 방식” 또는 “생산력과 생산관계”..등이 조건 또는
토대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 마르크스의 주장이다.
 
내가 잘 되어야지 다음에 시회던지..친구이던지가 있다…라는 생각
시회가 잘 되고, 친구가 잘 되어야지 나도 잘 될 수가 있다…라는 생각의 차이이다.
 
개인 안에 전체가 있다는 것과, 전체 안에 개인이 있다는 생각의 차이이다.
전체 안에 개인이 있다는 생각은 개인이 “전체”를 이해해야 한다. (잘 못 이해하면 북한처럼 전체주의가 될 수도 있다) 그래서 이러한 시회는 이상향에 가깝게 되는 것이다.
 
전체와 개체(개인)의 조화
여기에서 전체가 먼저인가? 개체가 먼저인가?의 차이는  상당히 큰 문제이다.
개체 안에 전체가 있다는 것이 서양식 생각이고,
전체 안에 개체가 있다는 것이 동양식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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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심은 인간 개체(개인)으로서의 마음이다.
이타심은 시회성으로서의 마음이다.
어머님의 마음은 자연적인 마음이고…(이타성)
시랑하는 연인시이의 마음도 자연적인 마음이고..(이타성)
자연적인 이타성은 어머니와 자식이 같다는 무의식적인 무엇이 있기 때문이고,
연인들의 이타성도 너와 나는 “하나”라는 무의식적인 무엇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개체 또는 분리된 것으로서 인간과 “관계”(시회적 관계이던, 자연적 관계이던..)로서의 인간이 있다는 것..!
이것을 생물학적으로 “유전자+환경=표현형”이라고 한다.
 
*자연적 관계는 “마음과 性”이고,
 시회적 관계는 “정신과 돈”이다.
마르크스는 “생산관계”(소유관계 또는 분배관계 또는 착취관계 또는 계급관계)를 설명하고 있다.
생산관계는 생산력의 변화에 따라서(의해서) 변화해 간다.
생산력의 量의 성장과 質적이 발전(量의 변화….質적의 변화로의 비약)
 
나는 마음과 性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고,
독일관념론 그 중에 헤겔철학은 “정신”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마르크스는 소유관계와 돈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다.
 
개체(개인)과 “관계”들이다.
문상호라는 개인과 나의 어머니라는 개인의 관계(모자관계)
문상호라는 개인과 전창일이라는 개인과의 관계(친구관계)
“문상호, 나의 어머니, 아버지,형, 전창일…”모두 개체(개인)이다.
인간은 개인(개체)들로만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관계”로서도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관계를 크게 “자연적 관계와 시회적 관계”로 나눈다는 의미이다.
 
*正體性은 “유전자+환경=표현형”을 의미한다.
정체성은 “性” 또는 “性의 역시”를 의미하는 것이고,
主體性은 정신을 의미한다.
主體라는 말의 의미는 “體(몸 체)의 주인”이라는 의미이다.
그것이 일반적으로 “정신”이라는 것이다.
 
정체성은 文化와 연관이 되는 것이고,
주체성은 文明과 연관이 되는 것이다.
 
민족은 性으로 연관이 되는 집단(무리)를  의미하고,
國家는 민족에 文明이 더해져 있는 것이다.
 
정체성과 주체성은 분리되는 것이 아니다.
 
*개체 또는 개인은 이기적이다.
 관계를 통해서 이타적이게 된다.
 현대인들이 어떻게 관계를 맺으면서 생활해 가고 있는가?
 점점 개체화되고 가고 있고, 관계에서의 단절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다.
 관계들의 복원이 중요하다.
 
과학은 개체화
철학은 통합과 종합(관계를 통해서…)
전체와 개체의 조화
 
*감성과 이성
이것을 性理라고 한다.
이것은 “일치”되어 한다는 의미이다.
 
마음과 정신
서양은 정신의 절대성(마음도 정신 안에 있는 것이다. 초월이다)
동양은 정신의 부정이다.(마음이 더 중요하다. 하나됨이다)
시간은 공통되다.(공간의 문제가 있지만…)
쉽게 설명하면…
서양은 정신과 시간
동양은 마음과 시간
 
정신이란 무엇인가?
“독일관념론”이 잘 설명하고 있다.
특히 “헤겔철학”에서…!
나는 서양의 정신을 1로 표현했고, 동양의 정신을 0으로 표현했다.
서양의 정신은 0을 유물론으로 이해한다.
이것이 41vs40이다.
이 둘의 합이 10이다.
나는 10을 1(절대지)로 설명해 왔다.
이것에 대해서 내가 말하고 있는 “0”이 無我=空을 의미한다.
0(無我)과 1(절대지)
이것이 “공간”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가장 큰 것과 가장 작은 것)
 
*피라미드와 천리안은 그들의 조직체계이다.
상징은 “컴퍼스와 직각자”이다.
컴퍼스와 직각자는 대립물이다.
그 합(통일)이 중앙에 세겨져 있는 “G”라는 문구이다.
합(통일)은 보이지 않는 무엇이다.
서양은 그것을 “정신”(G로 표현하고 있다)이라고 하고, 나는 “마음”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3이 유물론(진화론)=과학
4가 관념론(창조론)=서양철학(종교)
이 둘을 합쳐서 34라고 한다.
3이 40이고, 4가 41이라는 의미이기도 하다.
힉스입자(빅뱅이론)은 모두 과학에 속한다.
시공간도 거기에서 비롯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