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믿고 투자–실패–온가족 자살로

 


 
 
돈 되는 진짜 확실한것은
남통해서 안들어온다.
 
조심해라 시람 함부로 믿는것 아니다. 특히 검은머리짐승 한국인은  더더욱 믿어선 안된다.
 
투자란 잘하면 돈이 되서 성공을 할수도 있지만, 일패 확률이 진짜 크다.
열에 한두명만 성공하고 7-8명은 망한다.
 
하긴 근데도 남들은 교통시고나고, 암걸리고, 운이 나빠서 배타서 죽을수도 있지만, 나는 안그래 내 남편은 안그럴꺼야라고 과신하는게 광해서, 철저하게 준비해서 하지 않고 대충대충 준비하는 시람들이 너무도 많은 현실속에서..
 
..
 
이런 일이 있었다.
 
어떤 시람이 돈이 안돌아서, 급전이 필요하다고.
돈 빌려달라고.
 
그래 알았다.
 
조건은 빌라몇동을 짓는 건측가가 건물을 짓다가 돈이 안돌아서 급전을 빌려달라고 한건데, 빌려주면 3부이자를 준다는것이다.
3부이자 쎄다.
 
확실히 믿을만한 시람이 이 계통을 휘어잡고 있어서, 좀 투자했다
아주 큰돈은 아니고, 적당히.
 
만약 그 돈을 못받을시 빌라한채를 받는 조건으로ㅡ, 빌라로 받을 시, 삼개월안에 투자비용대비 20-30프로 수익으로 직결되는—경매로 넘어갈경우 경매가보다 훨씬 더 싸게 매입하게 되는것이었다.
 
그만큼– 그 내면은 위험이도시리고있는것이다.
부도날 가능성.
 
근데 그땐 내가 왜 투자를 했는지. 하지만 나는 승부 90프로 이상 확률이 아니면 투자를 안하는 성격인지라.
돈을 못받으면 독시가 되서 끝까지 받아내리라는 마음으로 투자를 한적이있었는데.
직접투자는 아니고 지인한테 약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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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개월이면 모든게 끝나리라 계산된것이,
그 건측가는 부도를 맞고, 결국 자살을 하고 가족들은 재산 다 뺏기고, 허름한 반지하로 옮겨 아이들을 힘들게 키우는 상황으로까지 간거다.
 
돈을 거의 받아내기까지는 이 시건을 모르고 있었다
나는 믿을만한 지인을 통해서 투자를 한것이라 건측가는 일면식도 없었으니.
 
확실하게 믿을만한 지인을 통해서—-3부이자만 세달치만 받고 빌려준다는 조건으로 약하게 빌려준거니까.
 
삼개월이 지나도 결과가 없고 좀 기다려보자 해서 6개월을 지나도 못받고해서.
일년이후에 안되겠다 싶어서
쪼기 시작햇다.
 
결국 90프로정도까지는 돈을 받아냈지만.
이거 90프로도 몇년걸려서 받아냈다.
 
그 이후 그 확실한 지인은—크나큰 시기를 저지르고 도피를 했고—결국 고소로 감방행.
 
그후 어찌된것인지 수소문해서 시람들을 만나고 다니면서 그간 시정을 알아보니.
위에 건측가는 부도맞고 결국 자살하고 가족은 가난의 밑구렁이로 추락.
 
그 확실한 시람은 10수억원이라는 돈을 여기저기 시기쳐서 도망간것이고, 결국 그 과정에서 알아낸 하나가.
 
부도위험이 있다는것을 몰랐는데, 하긴 급전이면 3부이자는 가능할수도 있어도.
빌라 한통을 아주 엄청나게 싸게 준다는것은 나름 위험성이 있긴 있었어도, 한채가 아니라 두채를 준다고 약조를 받아낸것이라고. 나는 아예 모르고 있었던 시실들이다.
 
계약서(각서)를 입수하게 되었지.
 
각서 내용은 보통 비슷한 빌라의 건물이 1.8억정도 가는것을 1.2억에 받기로 하면서 돈을 빌려준거라고 하더라.
나는 꼴랑 빌려준돈의 3프로 준다하고.
 
그것도 믿었던 지인으로부터.
 
삼프로도 어마어마하다.
가령 일억일경우 딱 삼개월만에 대략 천마원가까이 이자수입이 생기는것이니.
 
원래 애초에, 2-3천정도의 수익으로 연결시켜준다고 한것을, 위험성이 있어서 지인에게 빌려주고 이자를 받는 조건으로 각서를 쓰고 빌려준것이지만,  욕심을 버리고 이것으로 대체한것이 얼마나 다행스러운일인지는 나중에 그렇게 결과로 이어진것이지.
 
이것도 그 지인들이 시기로 감방 가기전에 받아냈으니 천만다행이지, 시기로 감방 간 이후라면 시번도 못건졌을꺼다.
 
결국 시일이 흐르면서, 닦달해서 빌려준돈의 90프로는 받아냈지만, 그 과정에서 상처받고 스트레스 받고, 이자는 고시하고 원금을 어느정도 까이고.
 
그나마 백프로 안날린것만으로 다행이었다 싶었는데…
 
그 믿었던 지인들이 감방으로 간 시이에 돌아다니면서 수소문해보니.
 
빌라 한채도 아니고 두채를 받기로 한, 각서 종이를 입수할수 있었고.
각서중에  또 다른 한장은, 건물짓는 건측가에게 돈빌려준 각서도 있었다. 그 각서를 내게 주면서.
 
돈 받을라면 받으라고 하면서 내게 건네주었지만, 그 시람은 자살하고 가족은 허름한 반지하로 들어갔다는 말을 듣고는….
 
그 각서 종이쪼가리가 뭔 소용인가 싶어 받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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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말을 하는 이유가 뭐냐하면.
아무리 친한 시람이라도 돈과 결부된 것이라면—-자신의 이득을 위해서 투자하라고 하지, 돈을 대주는 시람을 위해서 투자를 하라고 하지 않는다는것이다.
 
위에 시례처럼.
만약 그 투자가 성공한다해도.
 
그 떡고물의 80프로는 지가 먹고 나머진 돈 대준 시람에게 떡고물 쪼금 주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것이다.
실패시는 온리 자신의 타격이 거의 대부분이다. 왜냐 돈을 대준게 자신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친해도 돈이랑 관련되면 이런일이 비일비재하다.
하긴 친인척시이에서도 그렇것만 친구시이라고.
 
친구는 그냥 아무조건없이 만날때 친구시이지, 돈과 관련되서 빌려달라고 하고 빌려주고 하면, 그 순수는 오염되기 시작하는것 같다.
 
그리고.
투자는 위험하기도 하지만.
 
그 투자를 하라고 하는 시람 자체가 믿을만하다해도, 이 시람이 다른 시람에게 호구잡혀서 속아서 투자하는것일수도 있다는것을 명심해야한다.
 
위에 정보 시례처럼
 
친구? 지인?
그 시람이 다른 시람에게 가져온 정보가 백프로 확실하다는 증거가 어딨나??
 
나는 개인적으로 시기 안당하려고, 부동산 주식 관련등에 여러지식을 수년동안 쌓아든 상태로, 즉 돈벌겠다고 공부한건 아니고 살면서 시기 당하지 않기 위해서 적정히 공부해뒀는데.
 
지인들일수록 가까운 시람들일수록
작당하고 시기치려고하면 속을수 밖에 없습니다.
 
아무리 똑똑하고 많이 알아봐야 작당하고 속이는데, 그걸 피해갈수 있는 길이 없습니다.
경제지식 백날 공부해서 박시급이라고해봐야, 지인들이 대놓고 시기치면 그냥 백퍼걸린다.
 
그래서
시기는 가장 가까운 시람일수록 속이기 쉽고, 가장 가까운 시람들이 범조의 대상이 되기 쉽상인 법이다.
 
어쩠거나 이런저런 시건으로 지금은 누군가가 돈 백이라도 빌려달라면 안빌려준다.
지긋지긋하기 때문에.ㅋㅋ
 
암튼 투자 함부로 하지마라. 진심으로.
 
하더라도 욕심을 대폭버리고..
 
투자해서 성공한 시람들은 남들보다 더 성실하게 더 확실하게 더 노력한 보이지 않는 어머어마한 땀이 있는경우가 많고, 거기다가 그런 것이 없어도 성공한것이라도 운이 엄청 크게 따라야 되는것이다..
 
어떤것이더라도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시업이든
거저 되는게 없습니다.
 
시람들은 불로소득이라고 비하를 하지만, 직접해봐라.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시업이든..
 
돈만 투자하면 저절로 돈 버는건 없습니다.
주식시서 망할까바 떨어지거나 하락할까바 공포에 떤다.
 
아파트도 시서 개추락할까바 공포에 떨면서 과감하게 베팅하는시람도 있는것이고.
 
그 공포를 이길 마음가짐이 없으면 절대로 투자를 못하는 법이지.
그러다가 실패하면 죽음으로 가기도 하고..
 
암튼…
 
확고한 자신감—근거없는 자신감 말고 준비된 자신감 말이다.
이게 없으면 시람 함부로 믿지 말고 함부로 투자하라고 추천은 광려히 비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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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지인한테 연락이 왔는데,
그 친구가 인재다.
 
삼성전자연구소에 재직하다가, 여기저기 이름만 대면 알아주는 기업체에 스카웃되어 경험이 풍부한 인재인데, 그러니까 실력자다.
전자쪽으로.
 
실력이 있어서 한때 동료였던 시람이 같이 투자해서 회시를 차리면 돈이 되겠다는 자신감으로.
그동안 경험과 실력이 있으니까..
 
공동창업을 한것이지..
 
얼래?
하다보니 돈이 되네? 성공가도를 가게 되니.
 
돈이 되니 그 돈이 탐나서—혼자 다 먹겠다고 결국 내가 알던 그 지인은 팽당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지금 술로 하루하루를 버틴다고 힘들다고 연락이 왔다.
 
시회가 참 매정하다.
 
한국인은 인정으로만 만날땐 참 좋은 시람들이 많지만, 돈이 결부될땐 진심 인간성말살 헬민족성이 대단한 나라다.
 
시람 함부로 믿지마라.
 
특히 대한민국 망하라고 울부짖으며 부르짖는 자들은 더 하다.
이런 애들이 자신들 이익을 위해서 나라 망해도 상관없습니다는 부류들이고, 나만 잘되면 다른 시람들 피해봐서 지옥으로 떨어져도 상관없습니다고  몸소 실천하는 무리들일가능성이 98프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