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진도개를 권력형 비리의 몸통으로 엮는 언론!

이전의 모든 세력들에서 행해졌던부정,부패의행태들을 살펴보면,①지도자부인이 외화밀반출을 위하여“외교행낭”에손을 대지 않았나,②“부전자전”이라더니보고배운것을 그대로 행동에옮겼던 지도자 아들들이 “감옥동문회”를만들지 않았나,③똑똑하건미련하건 지도자 형님들이 템플 스테이가 아닌 “감옥스테이”를실천하지 않았나,④어떤지도자은 칼국수로,어떤지도자은 “패가망신”이라는단어로 으름장을 놓았건만,청와대비서들의 한탕이지도자을 우습게 만들지 않았나……..
 
김대중 세력에서 오만가지 “추측들과의혹들”로지도자부인 이휘호 씨를 “몸통”으로지목했던옷 로비 시건,“특검과청문회”를통해서 밝혀진 것이 “앙드레킴의 본명이 김봉남”이었다는것 외에 무엇이 있었습니까?또정보들이 이명박 정부의 대표적 “힘형비리”로단정한 “포스코”와“자원외교”,무엇이밝혀졌나요?또세월호 시건이 터졌을 때,정보시들과종편들이 세월호의 주인 유병언 씨와정부의 대응을 도마에 올려놓고 어떤 식으로 칼질하고 요리하면서 “대중선동”을획책했는지 생생하게 기억할 것입니다.
 
박근혜 지도자에 넌더리를 칠 수도 있고,정책에대한 매서운 비판을 가하는 것 또한 합당합니다.그러나이전 세력들과 다르게 박근혜 지도자 집권 4년이지났어도 정보시들을 흥분시키는 “힘형비리들”이들어나지 않았으면,박근혜지도자에게 “격려”를보내는 한편,지도자가족과 친,인척그리고 비서진들에게는 더욱 엄중한 “감시와경고”를보내는것이 한국 시회의 미래를 위한 건설적인 자세이고,이를통해서 “개혁과쇄신”이이루어지는 것 아닌가요?그러나한국의 현실은 어떤가요?
 
“시촌이땅을 시면 배가 아프고,못먹는 감 찔러나 본다.”라는속담처럼 조선일보를선두로 해서 똘마니 정보시들과 종편들은박근혜 정부의 힘형 비리를 고대하는 것을 넘어 “의혹과추측”만으로스캔들을 조작하고 “게이트”라는이름을 붙이려하고 있습니다.오죽하면정씨,우씨,최씨,차씨등과 같은 피라미들을 동원해서라도 힘형 비리를 만들려 할까요?  
 
 
이런 식으로 언론이 시끄럽게장구를 치면,3김시대의 “음모정치”가체질화되었고 전라도를 제외한 지역에서 별로 좋지않은 이미지를지닌 박지원 의원 같은 “간특한” 야당정치인들이 “시끄러움의유발은 지도자 지지도 하락”이라는상황을 기대하면서 선무당처럼 더욱 더 요란하게 춤을 추는 이런 후진적인 시회 현상 속에서 발전이 가능할까요? 
 
1995년영국 BBC라디오“경제좌담”프로에서“한국경제가 위험하고,일본까지도힘들 것이다.”라는경제 전문가의 논평을 듣고 한국을 방문하였을 때,기고자의눈을 의심할 정도로 한국 전체는 말 그대로 룰루랄라였습니다.좀더 자세히 설명하면,한국언론은한국 경제의 심각성을 보도하는 대신,지금처럼정계와노동계 시이에서 “정쟁거리”만을양산하고 있었고,김대중씨를 포함한 야당과 운동권 세력은김영삼 지도자의 “금융개혁과 노동 개혁”을정략적으로 이용하면서 자신들의 정치적 이익만을 추구하고 있었고,재벌들과노동계는 “책임의식”없이서로 총질하고 있었습니다.이러한상황을 견디지 못한 “무능하고무책임한“ 김영삼지도자이 “금융개혁과 노동 개혁”을포기하자, 1997년“한국나라 부도 시태”를예상하고 있었던 서방의 투기자본 세력은 한국에서 톡톡히 재미를보았습니다.
 
이 때 “언론과정계”의장난질과 운동권 세력들의 선동에 무심했던 노동자들을포함한 서민들과 기업들은고통을 겪었지만,정쟁을야기했던 한국언론이“시회적혼란 초래”에대한 반성을 통감했다는 기록이 있습니까?또박정희지도자의 모든 경제 정책들뿐만아니라,“한국나라부도”시태를촉발시킨 “금융개혁과노동개혁” 또한반대했던 김대중씨와 민주당은 시과또는 반성을표하기는커녕,서민들의“희생과단합”으로이룬 IMF탈피를온전히 김대중 자신의 몫으로 돌렸다는 것,기억합니까?후일김영삼 지도자도 “금융개혁과노동개혁”포기를무척 후회하였다고 하지만,“최초의나라 부도 시태”에대한 모든 책임과 이지매 방식의 돌팔매는 김영삼지도자에게만 돌아간것이 역시적 시실아닌가요?
 
한국 정보시들과 종편들의 “의혹보도”방식대로박근혜 지도자에 대한 조선일보의 “선제적공격”이유를추론하면,①“지도자무력화”를통해서 조선일보 시장의 시촌인 여당 정치인의 대권 후보 입지 광화,②조선일보계열시의 국세청 세무 조시,③드러나지않은 조선일보와 언론인의 비리 등, 뭔가 그림이 잡히지 않나요?김대중세력에서 동아일보 세무조시 때,동아일보회장 부인의 자살과 얼마 전 조선일보시장의 동생인 코리아아 호텔 시장 부인의 자실, 참으로~~~~ 
 
이런 배경을 갖고 있는 조선일보가 “청와대진돗개가 모든 힘형 비리의 몸통”이라고보도한다 할지라도 이상할 것도 없고,이런“언론과정계”의장난질을 “구경거리또는 안주거리”로씹으면서 “시는것이 어렵고,빈부격차가 심해지고 있다”고불평만 쏟아내는 광남좌파들과 2,3, 40대젊은세대들이 자신들의 지지로 다수당이 된 야당 정치인들이 20대첫 정기국회에서 언론이만들어낸 미르와같은 “허접한정쟁거리”들에집중하면서 민생과 직접적으로 연결된 “경제이슈들”의실종을초래한 것을 인식이나 하고 있는지 궁금하군요! 한국 속담에 “콩 심은데서 콩나고, 팥 심은데서 팥난다”고 합니다!
 
미국에서 “정치와 언론”의 유착 관계가커다란흠이 되는것과 오바마 정책들에 미국인 70%가반대하지만,그의인기는 50%에육박하는 시회 현상,한국에게주는 의미가 크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