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청주시 대단하네~~ ………인구수 전국서 7번째

 청주 청원 통합으로 오송,오창 등 청원군에 편입 되엇다가 청주시로 변하는 곳의 아파트 와 땅값이 뛸 가능성이 높아 졌습니다세종시 효과까지 더해 지면서 향후 청주청원 지역이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광자로 부상 할 것 같습니다……….청주·청원통합시, 발전 시너지 급상승 입니다충북 청주·청원 행정구역 통합은 양 지역의 외적 성장 뿐만 아니라 충청권에 300만 메트로 폴리탄을 탄생시키는 의미도 갖습니다.통합 후 청주·청원 80만명, 대전광역시 150만명, 세종시 50만명 등으로 총 280만명 규모의 대도시권을 형성하게 됩니다.양 시·군 통합시는 대전광역시·세종시와 더불어 충청광역경제권의 중심측을 형성하는 대도시권의 의미를 갖습니다 .통합 후 국토의 중앙에 위치하면서 인구규모 뿐만 아니라 행정·산업·경제·교통·중추관리기능 등 모든 측면에서 대도시권이 갖춰야할 핵심기능을 충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다시 말해 광역시의 중추관리기능과 세종시의 행정기능에 청주·청원 통합시의 산업기능 등이 더해져 다른 어느 도시권 보다 최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충청광역경제권의 중심측으로 부상할 청주·청원통합시의 기능으로는 물류거점과 교통 요충지를 꼽을 수 있습니다.통합 후 양 시·군은 오창과학산업단지와 오송생명과학단지, 청주 테크노폴리스, 중부권 내륙화물기지 등과 연계한 첨단산업물류 거점기능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경부·중부선과 고속철도(오송역), 청주국제공항 등이 연계해 내륙교통 중심지이자 국제교류의 교통 요충지 기능도 담당하게 됩니다.결국 통합시는 대전 광역시·세종시의 배후도시 뿐만 아니라 광역 교통 체계 구측 완결에 요충지며 국제적 물류 기능의 중추적 기능을 갖춘 충청 대도시권의 한 측으로 자리잡게 된다는 의미입니다.청주 청원 통합시… 100 만 중부권 거점 도시 도약 청주,오송,오창,천안,아산,당진,서산,대전등충청권 중대형 아파트 거래가 활기를 띤다는 소식 입니다중대형 가격이 대부분 3-4 억 대 여서 당분간 상승세는 이어 질 것으로 보입니다동탄,위례,광교,김포,등 신규분양 시장에 이어세종시 주변 중대형 아파트도 수익율이 괘않을 거 같습니다충청권 아파트 분양 시장 봄볕 든다 부동산 대책 구체화로 실수요자 관심 집중 충청지역 분양시장에 훈풍이 불고 있습니다.————————————————————————-통합청주시 인구수 전국서 7번째 1분기 기본통계지표 발표 88만8689명 도내 52.4% 차지   2014년 04월 30일 (수) 08:58:16 충북인정보 
 오는 7월 출범하는 통합청주시의 경쟁력이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상위권에 포진하고, 인구와 경제력 등에서 충북의 과반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청주시가 발표한 2014년도 1분기 기본통계지표에 따르면 외국인등록인구를 포함한 3월 말 기준 통합시의 인구는 83만8689명(청주 68만 332명, 청원 15만 8357명)으로  충북 인구 대비 52.4%, 전국 인구 대비 1.6%를 차지했다. 광역시를 제외한 전국 기초자치단체 중 7번째로 큰 규모다.  경기도 수원(113만명), 고양(99만명), 성남(97만명), 용인(94만명), 부천(86만명)을 제외하고 비수도권 지역에서는 수년전 마산-창원-진해가 통합한 경남 창원시(108만명)가 유일하게 통합청주시보다 인구가 많았다. 연령별 인구비율은 유소년 16.5%(전국 14.4%), 생산가능인구 73.4%(전국 73.2%), 노령인구 10.1%(전국 12.4%)로 전국 자치단체 평균 대비 유소년 비율은 2.1%p 높고 노령인구는 2.3%p 낮은 구조다. 지난해 기준 통합청주시 면적은 940.2㎢(청주 153.4, 청원 786.8)로 임야 51.2%, 답 14.7%, 전 9.9%, 대지 5.1% 등으로 구성됐으며, 전국 227개 기초자치단체 중 21위 수준이다. 이 중 경지면적은 2만21㏊로 집계됐다. 3월 말 기준 공무원 수는 청주시 1823명, 청원군 907명 등 총 2730명으로 통합되면 공무원 1인당 시민 307명을 담당할 것으로 예상된다. 예산 규모를 보면 올해 본예산 기준 1조8421억원이며, 인구 80만 이상 지자체 중 창원, 성남, 수원 다음으로 큰 규모다.  산업단지의 경우 조성예정지까지 포함하면 2723만㎡에 12개의 산업단지가 있다. 지난해 말 기준 727개 업체가 입주계약을 체결했으며 고용인원은 4만 5270명에 달한다. 특히 통합청주시는 충북산업단지 생산액의 70.4%, 수출액의 82%를 담당함으로써  중부권 핵심도시의 발전 동력이 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