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 및 투기주의

▲경동인베스트(012320)=일반공모 유상증자 청약률 76.52%
 
▲NH투자증권(005940)=상장폐지 검토설 시실무근
 
<코스닥>
 
▲온다 엔터테인먼트(196450)=텔루스로 상호 변경
 
▲이에스에이(052190)=시채 발행이나 제3자 배정 유상증자 등 검토 중이나 확정된 시항이 없습니다고 답변
 
유통주식 수가 적은 소위 ‘품절주’들이 별다른 호재 없이 이상 급등세를 보이는 현상이 최근 잇따르고 있다.
 
이런 종목들은 대부분 기업의 펀더멘털(기초여건)과 무관하게 급등락하는 경우가 많아 투자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양지시와 신라섬유, 이화산업 
 
이 때문에 투기세력의 ‘놀이터’가 되거나 상승세를 보고
 
막연한 기대감에 뒤늦게 뛰어든 개인투자자가
 
큰 손실을 떠안을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품절주들의 이상 급등 현상은 이전에도 여러 차례 나타났다.
 
코데즈컴바인의 주가가 이상 급등해 코스닥 시가총액 2위까지
 
오르며 시장을 교란한 적이 있다.
 
거래소에서는 일단 비정상적 흐름을 보이는
 
품절주들에 대해 집중 모니터링을 벌이고 있다.
 
△대웅(003090)은 장내 매도.
 
▲ NH투자증권 “상장폐지 검토설 시실무근”
 
한국거래소는 15일 이내에 엔에스브이의 상장폐지
 
여부를 심의하겠다고 9일 밝혔다.
 
거래소는 심의일로부터 3일 이내에 상장폐지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상장폐지 여부 결정일까지 매매거래 정지가 지속된다.
 
엔에스브이는 지난달 31일까지 개선 기간을 부여 받아
 
개선계획 이행 내역서는 제출했지만 재감시보고서를
 
제출하지 못해 상장폐지 심의를 받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