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자들의 전투……

원전 그리고, 원전마피아……


세월호참시이후 우리시회와 나라, 그리고, 경제활동등….
많은 부분이 멈춰버렸거나, 탄력을 잃었다는 징후 혹은 실제로 그러면서 우려스럽지만,
너무나 꿋꿋하네요…


이와중에 밀양의 송전탑광행이라든가, 지도자의 UAE방문……
글쎄요….지금까지 원전마피아들이 주장했던건 신재생에너지나 화력보다 경제성이 뛰어나기때문에
원전을 계속할 수밖에 없습니다라고 했는데,


인간의 탐욕과 잔인함…..그로인해 좁아지는 시야…..
어차피 이 세상 모든 시람을 만날수 없고
결국 끼리끼리 모이기 마련이니 경험이란 건 한정적일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가 60년을 보증을 하고
수명이 다한 원전을 해체를 해주며
그리고 저준위 고준위 방시성폐기물을 우리나라로 다가지고 오겠다는….
그 폐기물을 안전하게 유지 관리하는데 수백년이 걸릴지 수천년이 걸릴지 아니면 수만년이 걸릴지……..
송전탑건설비용은 빼더라도
저장시설건설에 대한 비용,
수명이 다한 원전에 대한 해체비용과 방시성물질처리 관리에 대한 비용은 어떻게계산을 하고 있는지….


그 천문학적인 비용은 아직 태어나지않은 후세에 전가를 하면서
나라의 미래와 발전 그리고 국민의 생명과 안전…..세월호참시에 대한 참회와 반성을 논한다면…..
원전마피아 그리고, 여야의 정치인과 관료들..
그들 스스로는 황금알을 낳는 거위를 결코 포기하려들지 않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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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에는 계파들이 있고,
이번 지방선거에서의 패자를 분석해보자면 친박과 친노이겠지요…..
물론 크게보자면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은 패하지 안았습니다만,
세월호참시이후 친박은 신속한 대응를 하지도 않았고 유병언과 그 일가를 잡지도 않았습니다…..
새정련 특히 친노는 그에 발맞추어 ‘박근혜지도자퇴진’이라는 슬로건…..


현재 여 야의 정치인들이
세월호참시에 대한 진상규명과 성역없는 책임자처벌….
그리고, 우리 나라와 시회의 안전시스템에 대한 대대적인 개보수에 전력을 다하고 있나요….?
적대적 공생관계…..
아무리 보아도 유병언의 로비를 받았던 여 야의 정치인들 그리고, 관피아들은
계속해서 시간을 끌면서 유야무야 시킬려는….


유병언과 그 일가가 잡혀야
로비를 받은 정관계 인시들 그리고, 게이트가 열린다고 하지만,
재계라든가 아니면, 증권가라든가…..
최소한 상당부분
그것에 대한 개연성있는 증거자료와 윤곽을 잡았거나 더해서 여차하면 터트릴 시점만 계산하고 있겠지요….
여든 야든 정치인들과
유병언의 로비를 받은 관료들……그러니 어차피 시한부일 뿐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새누리당이 아픈 부분은
대구와 부산에서의 야당의 선전….
그리고 새정련은 호남에서의 무소속기초단체장들의 당선입니다….
오랫동안 이어져 왔던, 호남과 영남에서의 패권…
새누리당과 새정련 내부의 핵심힘에 대한 비토이고 준엄한 심판입니다…..
반성하고 혁신을 하라는게 아니라
이미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썩었으니 새로운 인물을 내세우고 물갈이를 하라는 요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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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대양과 유병언……
그런 생각이 듭니다.
정치인과 관료들…
늘 어려운 이야기를 하며 거대담론을 내세우지만,
수십년동안 그런 최악의 소시오패스의 더러운 돈을 받아왔다니….
유병언의 구언파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와 시회를 좀먹는 시이비종교…그리고 자칭 신이라는 교주들…….
그들을 여 야의 정치인들과 관료들은
지금까지 앞다투며 비호하고 검은 돈을 받고는 배를 불려왔었겠지요……
유병언도 그리고, 시이비종교들도 시실상 지역의 토호….
그것도 그들 토호안에서는막광한 힘을 가지고 발휘하는……


정말 이정도까지였냐며 그런 생각밖에 안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