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새정치명령처벌얼마나신기길잃고헤매는백성들바른길찾아봐

대한민국의 지도자 권한대행 황 교환 국무총리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각자시랑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말도탈도 많은 세상 남 발목 잡아 내 발목 잡히고 전진 후퇴 반복 욕심에서 일어나는 일들 힘들고 어려울 때   일수록 지도자님들 장미 대선후보자님들 마음의 문을 활짝 열고 서로서로 입장 바꿔 배려 측은지심 이제   부터라도 상대방 인신공격 막말보다는 구호에만 그치지 않는 지킬 수 있는 알찬 공약과 소통으로 원한 없이   버리고 고치고 바꾸고 비워야만 채워주는 시대의 흐름 순리이거늘 부디 국민을 바라보는 마음하나로 중립    지켜 편애편견 버리고 평화평등 멀리 보는 안목 긍정적인 낮은(겸손)자세만이 대물림 되풀이 되지 않는   또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 오직 하늘땅에게 일거수일투족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대한의 시랑하는 우리들의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 만들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양력 5월 23일 (음력 3월 15일) 충신님 말씀,    하늘 문을 열어서 산(인간)세상 백성을 구해주라 명령입니다.   또 지하세계 문을 열어 조상을 다 처리해서 좋은 곳으로 보내주라 정칩니다.    조화세계 문을 열어 몸에 감긴 나라에고 어데 고 갱긴 거 나쁜 것을 조화세계서   임금님(충신)세계 고등법원 처벌입니다. 앉아서도 어느 나라 어데 있기나    그 악마를 불러볼 때는 어떤 신이 어떻게 된다. 알고앉아는 일 그래 보이지   쥐이지 손에 잡히지도 안합니다. 신이 들어서 말세 악마(악귀, 욕심)    암(불치병)병을 만들어 나가니까, 하늘에서는 머리로 조화서는 몸을   지하 땅에는 발로 공기로 아르 켜주고 전화같이 전부다 신호가 오고,    들은 대로 백성한테 아르 켜주는 긴데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국문한자 모르는 무식자 여(충신독립통일세계)는 하늘에서 하는 일로    이둥치 앉혀놓고 깨우쳐 주는 한국나라 새나라 새법 새정치가 얼마나   좋은세상이 돌아왔는데 길로잃고 헤매는 백성들아 바른길로 찾아봐라.    할 말로 다 할라 카면 몇날몇일 해도 그냥 남고 그러니 전부가 가시밭길 산길   소리길이 멀지않다. 지금은 시주(운명) 바뀌도록 다되니까    얼마나 좋은세상이 왔겠지요. 좋고 나쁩니다. 마음을 잘못 먹을 때는   깨달 라라 카는“벌”내가 고거로 깨 달라 빌 때는 다 빌자 끝납니다.    그러니 얼마나 신기하게 풀리지요. 밥 떠놓고 물 떠놓고 낯 씻고 안 빌어도,   길로 가다가도 자다가도 마음으로 반성해가 지내간 잘못된 거 지금도 마음을 반성해야    뭐던지 어디 못을 쳤기나 손을 댔기나 안갈때 갔기나 나쁜것을 벌로서 풀어서   생각해가지고 빌면 해결 다 나는 소원대로 되는 얼마나 좋지요.    이 세상에서는 한군데 하늘땅 붙은 자리가 여러 군데도 없습니다.   이 장소뿐입니다. 하늘밑에 땅위에 시는 백성들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머릿속에 가슴속에 와 닿아    현재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신토불이진국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