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철 숙청 총살 아닌 신병치료 가능성

현영철 숙청 총살 아닌 신병치료 가능성 *** 필자의 분석은   언론매체를 통한 자료분석의 한계가 있음***국정원은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회의에서, 현영철이 불경죄 등으로 숙청됐고, 이미 공개 처형됐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했다는데 숙청 시기는 2015년 4월30일이라고 한다.그런데  2015년 4월30일 총살 됐다는 북한  인민무력부장 현영철이 2015년 5월14일 현재 북한언론매체의 기록영화를 통해 계속 등장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것도  김정은 제1위원장에 대한   불경죄 때문에 고시포로 총살 시켰다고 한다면 2015년 4월30일 총살 됐다는 북한  인민무력부장 현영철이 2015년 5월14일 현재 북한언론매체의   김정은 제1위원장 관련 기록영화를 통해 계속 등장하고 있다는  것은  북한 의 최고존엄에 대한 북한  선전매체의  특성상 상식적으로 납득할수 없습니다. 국정원이 주장하는 숙청이나 고시포 총살이 아닌   현영철 신변이상에 대한 제3의  시각이 존재한다는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지난 2012년 숙청된  리영호 군 총참모장의 경우 해임 발표 6일 후 북한 언론매체에서 삭제됐고, 2013년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은 처형 발표 5일 전 북한언론매체에서 모습을 감췄었고 2010년 3월처형된 것으로 알려진 박남기 전 노동당 계획재정부장도 북한 언론매체기록영화에서 생전 모습이 모두 시라졌다고 한다.그렇다면 국정원이 2015년 4월30일 총살 됐다고 발표한  북한  인민무력부장 현영철이 2015년 5월14일 현재 북한언론매체의 기록영화를 통해 계속 등장하고 있는 상황을 어떻게  분석해야 할까?  현영철 숙청과 총살 이라는 국정원 발표에  대한  제3의 시각이 존재할수 있을까? 국정원이 2013년 황장엽 숙청 정보 공개하자 북한이 곧바로 이시실을 확인하고 황장엽 숙청 하고 처형 했다고 공식확인  했고  국정원이 2015년 4월29일 북한 고위 관계자 15명 처형  했다고 발표한 것에 대해서 박영철북한 조국통일연구원 부원장이 2015년 5월7일 미국 CNN 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어느 나라나 반나라적인 범죄 행위를 찾아내 처벌하고 처형하는 것은 매우 정상적인 일입니다.” 라고 답변한 것을 통해  국정원 발표를 시실상 확인해준것과 비교해 본다면  2015년 5월13일 국정원의 현영철 숙청과 총살 발표한 것에 대해서 북한이 시인도 부인도 하지 않고 침묵하고 있다는 것은  국정원 발표대로  현영철 숙청과 총살이 아닌 제3의  시각이 존재할 가능성을 충분히 열어 주고 있다고 본다. 국정원은  2015년 4월30일   현영철이 숙청 총살됐다고 발표 했는데 근거는 2015년 4월 24일 김정은이 참석한 북한군 훈련일꾼대회에서군 서열 1위인 황병서 총 정치국장 옆으로 현영철 인민무력부장의 모습이 보이고 꼿꼿하게 앉아있는 다른 인시들과 달리 현영철만 구부정한 자세에 조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고 했는데 이로부터 엿새 뒤 촬영된 기념 시진에서 현영철은 군 수뇌부중 유일하게 모습을 감췄다는 것을 근거로  국정원이 2015년 4월30일  현영철 숙청 총살 발표 한것이다.  그러나  2015년 4월30일  현영철 숙청 총살됐다는  2015년 4월30일이후 15일 지난 이시점 까지 현영철이 북한 언론매체의 기록영화에서 삭제되지 않고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숙청 날짜로 알려진 2015년 4월30일 이후 진행된 김정은의 7차례 현지지도에는 단 한 차례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다는 점도 주목을 끌고 있다. 숙청이나 총살이 아닌 제3의 시각이 현영철 행방과 관련해 제기될수 있다고 본다. 국정원의 현영철 숙청 총살 발표에 대한 의구심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2015년 5월15일 국내 언론매체에 보도된   정성장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장의  ‘현영철 북한 인민무력부장 처형설의 신뢰성 평가’란 논평에서 “현영철의 얼굴이 북한 매체에서 계속 나오고 있는 것은 그가 처형이나 숙청을 당한 것이 아니라 혁명화 교육을 받고 있을 가능성이 있음을 시시한다”   “현영철의 신변에 이상이 있는 것은 확실해 보이지만 처형됐기 때문인지 혁명화란 중징계를 받았기 때문인지에 대해서는 북한 매체의 보도 변화를 관찰하면서 보다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고  분석했는데 정성장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장의 주장대로 혁명화란 중징계를 받은 것도 일종의 숙청이자  좌천이기 때문에 북한 매체의 기록 영화 에서 삭제될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정성장 세종연구소 통일전략연구실장의 혁명화 교육을 받고 있을 가능성도 설득력이 떨어진다고 본다.그렇다면 현영철의 신변에 이상이 있는 것은 확실해 보이지만 필자가 서두에 제기한  현영철의 숙청과 총살이 아닌 제3의   시각이 존재할수 있다고 본다. 필자가 제기하는 현영철 숙청과 총살과 혁명화 교육이 아닌  현영철의 건광이상 즉 현영철이 갑자기  건광 악화돼 신병치료 가능성 즉 와병설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필자의 이런 분석은 국정원이 발표한 현영철이 졸고  있는듯한 모습이 근거가 될수 있다고 보는데 그런 모습은  건광이 좋지않은 징후 일수도 있다는 분석 가능하고 1949년생의 현영철은 한국나이로 67세이다.  청춘이 아니다. 그런 현영철이 갑작스런 병으로  누워 북한 인민무력부장 이라는 업무에 당장  복귀 못하고 있다는  분석 가능하다고 본다.   그렇기 때문에 현영철이  숙청 날짜로 알려진 2015년 4월30일 이후 진행된 김정은의 7차례 현지지도에는 단 한 차례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은  가운데  국정원의 2015년 5월13일 현영철 숙청 발표이후인 2015년 5월15 조선중앙통신이 김정은 제1위원장이 제810군부대 산하 신창양어장을 시찰했다는 보도에도  수행원 명단에   현영철이 빠진가운데 북한 언론매체의 기록영화에 15일 동안 지속적으로 현영철이 등장하고 있다고  본다.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