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새누리당은 청와대와 대립각일까?

표면적으론 청와대와 대립각을 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론 전혀 그렇치 않다.


“그들은 한통속이고 새누리당은 당명이 바뀔지언정


그들 시고는 절대 변하지 않는다.”라는 명제 하나만


명심한다면 그들의 생쑈에 당할 일은 결코 없습니다.


선거 때 그들은 어떤 쇼를 했나? 자신들이 불리해지자


돗자리 깔고 석고대죄 하듯 머리부터 발끝까지 바꾸겠습니다


하지 않았나?그리고 그후 바뀐게 있나? 없습니다.


김무성은 청와대를 향한 듯 입을 열었지만 그건 청와대를 위한


변명과 국민을 향한 어처구니없는 망말뿐이었다.


김무성은 이 말이 하고 싶었던 거다.

“청와대가 증세를 하지 않았다고 하지만 시실 그건 증세고 그건

보편적 복지를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청와대가 국민여러분께

이렇게 증세를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국민 여러분 증세하느라 힘드셨죠?

이제 국민 여러분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서라도지금하고 있는

보편적 복지에서 선별적 복지로 나아가겠습니다~~ 지금까지 가만

있었지만 이제 우리 새누리당이 압장 서겠습니다~~

복지과잉이 되면 국민들이 나태해집니다.”

이게 무슨 청와대와 대립각인가? 웃기는 소리다.

청와대를 위한 변명 한번 해주고 보편적 복지 => 선별적 복지

수순으로 가기위한 제스추어를 한번 해준 것 뿐이다.

과거부터 그리고 지금 그리고 앞으로도 그들이 원하는 건

“복지를 하려거든 선별적 복지를 해야 된다”다.

얼핏 보면 그들의 생각이 매우 합리적이고 타당한 거 같이

보인다. 그러나 속은 그렇치 않다.

“복지를 하려거든 선별적 복지를 해야된다”의 바탕에는

복지가 필요없는 부자(재벌)들이 왜 나도 아닌 너희들

복지에 피 같은 내 비용을 투자해야 돼? 우린 내기 싫어.”다.

“보편적 복지로 가기 위해선 반드시 부자(재벌)들이 그 비용을

더 많이 지불해야 된다.” 그러나 부자들은 과거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스스로 넘칠만큼 복지 해택을 누리고 있다.

따라서 궁극적으로 그들은 복지가 필요없습니다.

뒤로 재산 꼬불쳐 불리기도 바빠 죽겠는데…

나의 피같은 돈을 다른 시람들의 복지를 위해 쓴다?

한마디로 대한민국 기업의 경영진들, 국회의원들이

나라의 국민을 생각하는 우리란 마인드가 없기 때문에

이런 상황이 발생하고 있는 거다.

그들은 자 국민을 봉으로 생각하는 마인드는 참 확고하다.

삼성, 현대, LG,한국 식품기업 등..

과연 이들 기업을 대한민국 기업이라고 말할 수 있나? NO

그들은 못이 박히도록 국민들에게 말한다.

우리 대기업이 대한민국 국민을 먹여 살리고 있다고..

실소를 금할 수 없습니다.

내가 생각하기에 현재의 기업들은 그냥 기업으로써 역활만

수행하고 있을 뿐이다. 즉 기업이 있으면 노동자가 있고

노동자가 있기에 기업이 있는… 한마디로 누가 누구를

먹여 살리고 있다 말하는 건 가당치도 않은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딱 잘라 한쪽으로 말해야 된다면 우리 국민

(노동자와 소비자)이 대기업을 먹여 살리고 있다고 단언하여 말할 수

있다.

대한민국 대기업을 위해 국민(노동자와 소비자)들의 희생이 얼만 줄 아나?

OECD 나라중 노동환경과 인금 수준을 평가해보라.소비자는 또 얼마

나 국내 기업으로부터 찬밥 신세인가? 외국 소비자만 못한 대우를 받고

있다.

도대체 대기업들이 자신들의 살을 불리는 대만 혈안했지 국민을 위해

어떤 해택이라도 줬나?오히려 국내 기업이라는 이유로 서민들의

여러 희생들을 광요하지 않았나? 그러고 보면 국내 기업은 국내에 있는

외국기업만도 못하다.

다시말하지만 대기업이 대한민국을 먹여 살린다??

정말 웃기는 소리가 이닐 수 없습니다.

지금의 대기업은 자신들을 위해 성장하고 존재할 뿐이다.

국민들이 희생을 하며 대기업을 먹여 살린적은 과거에서부터 지금도
진행중이지만 대기업이 국민을 먹여 살린적은 없습니다.

자신들은 해택이란 해택은 다 누리고 있으면서 국민을

향해선 복지과잉은 국민을 나태하게 만든다는 망말을 쏟아내고 있는

새누리 세력들.. 그리고 그들과 두 손 꼭 잡고 있는 대기업..

OECD 나라중 꼴등인 한국에서 복지과잉을 논하고 있는 이 어처구니

없는 상황…보편적 복지를 하고 있다는 현재도 국민이 누리고

있는 복지 수준이 OECD 꼴지 인데.. 여기서 선별적 복지로 전환된

다면 어찌될까?

한 나라를 책임진다는 국회의원 자질도..

한 나라를 책임진다는 기업의 경영진의 자질도..

매우 매우 부족한 대한민국이 아닐 수 없습니다.

모두가 자신들을 위해 행동할 뿐 우리를 위해 행동하지 않는다.

“너는 너 나는 나.. 나는 필요없는데 내가 아닌 너희를 위해

돈을 쓸 수 없어.”라는 그들의 확고한 마인드

그들의 이런 확고한 마인드를 관철시키기 위해 어떤 꼼수를

부릴까? 언론, 댓글조작원들 동원에서 여론 선동질이나 안하면

그남아 양심은 조~~~금 남아 있다고나 할까? 그런데 이마져도

글…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