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구들의 인플레이션 바로 알기

호구들의 인플레이션 바로 알기
 
 
 
인플레이션이란
물가가 상승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인플레이션은 모두 동일할까?
그렇지 않다.
인플레이션이라고 해서
다 같은 인플레이션은 아니라는 소리다.
 
아골 찌질이 인생들도
호구가 되기 싫으면 이런 부분에 대해서 눈과 귀를 열고 제대로 애우고 이해해야만 한다.
그렇지 않으면
선씨나 윤씨 같은 호구가 된다는 소리다.
 
이들이 뭐라고 햇엇다?
미국발 금융위기 이후 디플레이션이다.
앞으로
실물자산 가격은 개폭락하게 될것이다라고 책 팔러 다닌 등신이 있다.
 
이들은
“닥치고 현찰” “월세가 대세”라고 외치고 다녓다.
마치
옴마니 반메흠을 외치고 다닌것 처럼 말이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고 보니 분명히 지난 10년간 경기침체가 끝 없이 이어진 디플레이션 기간이엇음은 분명한데 전세계 실물자산 가격은 개폭등을 했다.
미국을 포함하는 여타 나라들은 예외로 하더라도 나라 부채가 400%에 육박하는 지상 최대의 부채나라 일본도 니께이 지수가 폭등을 했다는것이다.
 
한마디로
금융위기가 심각한 글로벌 경기침체를 유발시켜서  디플레이션 환경을 만들것이니까 공구리 빵원 시대가 올것이다라는 소리는 개소리엿다는 것이다.
이런
어중이 떠중이 세기들의 논리에 동조를 햇던 수백명의 아골리언들이 지금은 반전세도 살기 어려운 거지신세로 전락 햇다는 말이다.
 
삼가 거지됨을 측하드린다.
 
지금 환경도 마찬가지다.
이제 인프레이션이 유발되는 시기다.
그런데
지금 조성되고 있는 인플레이션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그저 상업용 찌라시에서 떠드는 대로 이해하고 거기에 동조를 하게되면 지난 십년간 디플레이션에 동조하고 거지된 놈들이나 진배없는 상황이 10년 뒤에 만들어 진다는 소리다.
 
그 때 당시에도
이 굿머닝님이 미국발 모기지금융 붕괴-글로벌 금융위기 도래-디플레이션 압력 증가 -세계 실물자산 시장 붕괴이지만 실물자산 시장은 오히려 상승하게 될것이라고 가르쳐 주었었엇다.
 
그렇다면
지금 나타나고 잇는 인플레이션은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것인가?
앞에서
인플레이션도 그 종류가 다양하다고 했다.
 
소비확대 – 설비투자 증가 – 고용증가 -임금상승 -소비확대
이와 같이
경기 선순환 고리가 만들어 지면서 경재성장을 통한 물가 압력이 높아지는  매우 긍정적인 인플레이션 유발현상이 있다.
반면에
자본시장에서는 각국이 필요한 재화나 서비스를 화폐가 가진 교환단위를 통해서 교환하게 된다.
 
따라서
화폐가 가진 액면가 단위는 변함이 없지만 그 화폐의 가치가 하락하게 되면 그 화폐로 교환해야 하는 재화나 소비스의 가격은 상승하게 되는것이다.
이것을
화폐 인플레이션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지금 글로벌 시장에 유발되고 잇는 인플레이션 현상이 경기 선순환 고리가 형성되어 나타나는 인플레이션이가?
아니면
화폐가치의 하락에 따른 화폐 인플레이션인가를 먼저 구분 할줄 알아야만 한다.
 
지금은
후자에 가깝다는 것이다.
 
그것을
어떻게 증명하느냐?
바로
미연준의 인플레이션 타겠팅이다.
연준은 향후 통화정책으로 3.3.3. 정책을 추진하겟다는 발표를 했다.
향후 3년간 매년 3회씩 기준금리가 3%가 될 때까지 지속적으로 금리를 인상해 나가겠다라고 한것이다.
이 말은
어떤 특정한 영역을 미리 정해놓고 인플레이션을 유발시켜서 목표하는 타겟을 향해서 시;장금리를 끌고 가는 정책이다.
따라서 화폐 인플레이션이라는 것이다.
 
이 말은
미리 금융자본 시장에 대량으로 살포해 놓은 화폐량을 통화정책을 통하여 조정하여 필요한 인플레이션을 달성하겟다는 소리라는 것이다.
이해가 되시나?
 
그렇다면
경기 선순환 고리에 의한 인플레이션 유발이 아니라 특정 인플레이션 타겟을 정해놓고 인플레이션을 유발시키는 행위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
이것을
제대로 이해를 해야만 대응할수가 잇게 되고 미리 선점하고 기다리면 돈이 된다는 소리다.
 
그러니까
미국발 금융위기로 디플레이션 환경에 노출되었으니까 살던 집을 팔고 닥치고 현금들고 월세살고 있다가 집 값이 3분1토막이 나면 그 때 3채를 살수 있다라고 햇다가 등신 된 녀석들은 디플레이션 중에 낱날 정책을 제대로 이해를 못한 녀석들이라는 소리다.
 
이 말은
인플레이션이 유발되면 이 인플레이션 호나경에 대응하는 정부 정책이 나오게 될것이라는 소리나 똑 같은 말이다.
이제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는지 이해가 되시나?
이것을 알면
디플레이션이라고 해서 집을 팔아야 되는것이 아니라 디플레이션이면 나타나게될 정부의 정책에 맞춰서  집을 시라고 해서 집을 샀던 시람들이 떼 돈을 번것과 같이 인플레이션 기간동안에 나타나게될 정부의 정책을 알고 미리 선점하고 기다리면 떼돈을 벌수가 잇다는 소리다.
 
이제
이런 중요한 이야기를 해주려고 하는것이다.
아골 지질이 세기들도 귀를 후벼파고 제대로 경청하라는 뜻이다.
굿머닝님이
지난 번 디플레이션 기간 동안에 한 번 만낫던 재신이엇다.
그리고
이제 인플레이션 유발 기간동안 평생 다시 한 번 만날수 있는 재신일수 있다는 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