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성장인데 무슨 불황인가?

작년에 생산물의 양이 100개였는데, 올해는 102개가 되어 실질 경제성장율은 2%이다.(실질 경제성장률)작년에 생산물의 가격이 100원이었고, 올해는 102원으로 2%상승해서 경제는 2%성장했다.(명목 경제성장률) 전자와 후자의 개념은 전혀 다르다. 스테그플레이션이란 것은? 실질 경제성장이 마이너스이고 명목 경제성장이 상승했을때를 가르키는 것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불황인데 물가가 상승하는 경우이다. 즉 전자는 마이너스    후자는 2%성장….돈을 많이 풀었으니까! 막연히  경제성장 2%…..경제가 좋지 않다고 한다.경제가 2%나 성장했는데 왜 경기가 좋지 않은가! ……………………………………..나의 경제적 관련 글들은 모두 GDP의 개념과 통계에 토대를 두고 있는 것이다. 작년에 100원 벌고 올해는 102원 벌었는데 왜 경기가 좋지 않단 말인가?부익부 빈익빈때문에?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있다고 하더라도 “낙수효과”가 있어서 중산층은 무너지지 않을 것이다. 총체적으로 2%성장했다는 것이다.2%성장했는데 부익부 빈익빈현상이 발생하면 “복지나라”로 가야하는 것 아닌가!…등등…. 자본이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즉 경제가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자본을 가공자본(부채)로 실현시키고 있다.즉 경제를 부채로 성장시키고 있다. 여기서 경제성장이라는 것이 실질 GDP(실물경제)인지?                                       명목 GDP(금융) 인지? 단순한 것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않는지!  경제성장이 어떠한 형태로든지 2% 성장했다.GNP가 마이너스라면….대외 부채가 많다면….지금의 경제성장률로는 부채의 이자도 갚지 못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더군다나…..신용팽창과 정부재정 적자확대가 한계인 지점에서는 더욱더 문제가 심각해진다는 것이다. 자본을 실현시킬 방법이 시라졌다는 것이다.구조조정(산업의 고도화로 금융등의 비생산직,자영업,공무원등의 증가,,,) ,가공자본(나라의 재정확대와 신용팽창)의 증가, 세계시장과 FTA…더 이상 자본을 확장(팽창)시킬 방법이 없습니다는 것이다! 작년에 생산물의 양이 100개, 올해는 110개로 증가했다면, 가격은 10% 하락한다. 물가가 10%하락하게 된다.물가를 하락시키지 않기 위해서는 화폐의 양을 작년보다 10%증가시면 된다.생산적인 노동력을 비생산직 노동으로 10%이동시키면 된다….이것을 위의 “구조조정”으로 설명한 것이다.노동집약적–>기술집약적–>산업의 고도화–>쪽박! 정부의 적자재정(가공자본)으로도 비생산직을 증가시켜 소비를 진작시킬 수가 있다.그러나 구조조정과는 그 개념이 다르다. …………………………………..과학기술의 발전은 생산직의 노동을 줄이고 비생산직의 노동을 증가시키게 되어 있다.생산물의 양의 증가에 맞추어 화폐의 양을 증가시키고, 잉여의 생산직 노동을 비생산직으로 옮겨 가면 되는 것이다.그리고 한국같은 경우는 수출 증대를 인플레이션을 조장해가야 하는 것이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생산직의 노동이 줄어든다고 해서 생산물의 양이 줄어들지는 않는다.중국의 공장이동과 중국의 생산물의 세계시장에 대거 투입되면…생산직 노동이 더욱 줄게 된다.생산직 노도을 비생산직 노동으로도 옮아가지 못하게 되는 것이다. 그렇게 되면 화폐의 양(자본)을 증가시키지 못하고 가공자본(적자재정과 신용팽창이 실행되는 시점)을 증가시켜야 하는 것이다.중국으로 공장이 이전하기 전에 ,중국산 제품이 들어오기 전에는 자국에서 생산물의 양을 중가시켜 왔었다.지금은 자국에서 생산물의 양을 증가시킬 수가 없어서…가공자본을 증대시킬 수 밖에 없게 된 것이다.물론, 삼성등은 부가가치가 많은 생산물들을 생산하고 있다….중국이 기술력을 높이고 값싼 생산물을 만들어 내면 어려울 것이다…예를 들면, 하이어나 레노보등의 전자제품의 추격….삼성도 중국으로 옮겨 가야 한다는 것이다… 화폐의 양의 증가를 자본의 성장으로 설명했는데….비생산직도 자본을 창출한다는 부르주아 경제학의 가치이론을 따른 것임.(중요한 것은 자본이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은 생산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얼마든지 자본주의적 생산양식은 긍정적이다. 그러나 자본이 성장하지 못한다는 것은 생산물의 양이 증가하지 못한다는 의미이기에…또 다른 모순들에 의해서 무너지게 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