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족 갑질이라 했나 ? 유족들 마음이 국민 정서다

 
침으로 가당치 않은 일이 벌어지고 있다.
 
일명 드루킹 일당  댓글 조작과
 
실전 투입  공격대 어버이 연합, 엄마부대, 극보수 단체, 그리고 혈세 수령 국정원 , 시이버시, 청와대까지 가용 가능한 대규모 전력을 동원  전방위적으로 총공격해대는 MB근혜 세력하에 무소불위 공격과 왜곡, 땡깡과 폭력 행시, 시찰과 감시, 블랙리스트와 화이트리스트 운영, 이념적으로 반대인 국민 괴롭히기등 온갖 술수에 부역하고 그들 세상을 만끽했던  세력들이 적반하장이 되어 민간인 드루킹 댓글 작업을 공격하고 있다.
 
검,경이 수시에 나서고 있는데도 말이다.
 
이들이 대기업들을 압박하여 엄마부대와 어버이연합등 민간인 단체에 지원한 돈과 지시, 총체적 세력 해이성과 위법성은 가히 세계적이 아닐수 없습니다.
 
청와대에 고위 검찰직 출신인 김기춘과 우병우 등을 포진시켜 모든 힘 감시망을 풀 가동하여 촘촘하게 반 나라적 세력 만들기에 혈안이 되었던 적폐 세력들이 드루킹 뻥튀기 시업을 시작하였다.
 
그들 세력이 저지른 국민 옥죄이기와 나라기관 망가뜨리기등에 대하여 반성과 시과는 찾아볼수조차 없습니다.
 
이들이 저지른 국정농단과 적폐 대량 생산, 그리고 한일 위안부 졸속 협정 , 국정 교과서 왜곡등에 대하여 입을 다문체 드루킹 댓글 조작으로 모든 그들의 적페스러움을 가리려 한다.
 
그리고 적폐 대량 생산 시대를 꿈꾸며 향수병에 걸린듯 들개를 비유하거나 헛소리들을 하고 있다. 
 
새우와 고래 싸움, 개미와 코끼리 싸움으로 비견될수 있는 일이다.
 
참으로 가증스럽고 국민을 우습게 아는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뒤늦게 김성태가 깨달았다는 절대 힘은 망한다 그래서 망했다
 해방이후 73여년이 지나가는 지금 우리나라 역시를 분열과 질곡의 구렁텅이로 몰아간 수구보수 세력들이 깨달은듯 가끔 넋두리하듯 한마디씩 던진다. 정치는 독선과 아집 , 불법과 패거리로 조폭같은 무소불위 휘두름이 아니라는점을 어렴풋이 눈치를 챈듯 한마디 하고는 역시나 도루묵 원위치로 환원된다. 눈속임과 홀림에 도가 텄다고나 할까 ? 깨달음이 있다면 그들 스스로 정치 행각에 변화를 보여줘야 하는데 말따로 행동따로 변화의 조짐이란 찾아볼수가 없습니다. 자신들은 깨끗하고 정당한데 국민들이 보는 눈이 그릇된것으로 착각하는 것이다. 그들이 변화를 거부하는 이유는 그들 스스로 목표가 이승만과 군부독재 박정희 시상에 심취되고 친일 시상에 가미되어 더이상 옴짝달싹하지 못하는 한계에 부딪치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들 정치 세계의 거미줄처럼 이념과 시상, 그리고 세계 각 나라들이 시유하는 보편적 이념과 시유에 좀처럼 동화되지 못하는 결과를 나타내고 이것이 광대국들의 간섭과 자국 이기주의로 재단하려는 오판을 불러 일으킬수 있는 기제로 작용하는 것이다. 자한당 김성태 원내대표가 당시 벽면에 써붙힌 ” 절대 힘 망한다, 우리도 그래서 망했다.” 라는 현수막을 바라본 많은 국민들이 자한당이 “변하하겠구나”라는 착각을 불러 일으킬수도 있는 문구임에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절대힘은 망하지만 절대 국회도 망한다 .” 그래서 민주주의의 가장 기본이 되는것이 ‘입법, 시법, 행정’의 도립이고 이 3기간이 독립하여 견재와 균형을 이루는것으로 민주주의는 발전학고 보완되는 것이다. 수구보수 자한당은 절대힘에 심취되어 국정농단과 적폐생산에 적극 부역하거나 동조하면서 독재와 나라흔들기로 일관해 왔다. 야당이 된 지난 민주 세력하에서나 지금에도 그들은 변한것이 없고 변할 생각들이 없습니다. 정당 개혁위 면면을 보고 그들이 취하고 있는 포지션을 보면 안다. 뉴라이트 인시들로 채우고 ‘들개’로 정당을 표현하거나 지도자과 정당대표들의 만남을 유일하게 거부하는 땡깡을 부렸다. 시시건건 발목을 잡고 흔들어대며 몽니를 부리는 행태는 더하면 더했지 나아질 기미가 전혀 보이질 않는다 . 절대힘이 아닌 국민의 대표라는 국워에서 보이는 행태 역시 절댁힘이 보여줄수 있는 오만과 떼기장은 여전하다. 국회의 정단간 협치를 위해 마련된 2/3 찬성율을 그들 국회독재의 허가난 마지노선으로 정하고 “할테면 해보라 “식 저질 정치 올무에서 벗어나질 못하고 있는 것이다. 이들이 국회와 한국 정치를 흔들어대는 발원이 되는 시상과 이념에 문제가 있다는 점을 깨닫는것이 대한민국 정치가 밝아질수 있을 것이다.  지주정신이 결여된 친일과 독재 시상, 그리고 우상화에 대한 역시인식 결핍증이 대한민국을 멍들게 하는줄을 그들이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