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숙한 능력을 이끌고 나갈수 있는 훌륭한 일꾼들 밀어 줍시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국민시랑 이웃시랑 바쁘신 일상 속에서 노고가 많으십니다. 5월은 가정의 달 신록의 계절, 조금은 메마른 대지위에 고마운 단비가 내려 목이마른 곡식들이 해갈이 되어 훌쩍 또 키가 자라 생기를 머금고 농촌의 들녘엔 모내기와 이것저것 너무나 바쁜 일손들!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관심을 가지고 접하면서 힘겹고 어려울 때일수록 나라부모 가정 부모 모든 부모님들의 긍정적인 생각만이 國運, 家運을 만들어 가셔야 하는 하늘땅에게 빌고도 비는 마음으로 모든 국민들도 다 함께 동참하셔서 풀어 가셔야할 주어진 각자의 몫에 전염하셔서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꿈나무 후세의 아들딸들에게는 산교육 밑거름을 만들어 부모라는 이름을 남기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기길 기원하는 마음 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3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0년 (11월 16일) 이 세상에는 죽음에도 말을 다 못하고 죽는다고 했습니다. 뭣 때문에 말을 못합니까? 내가 죽는 마당에 목숨을 끊고 인자 각안에 들어가는데 왜 말 못합니까? 그러나 다할 수가 없습니다. 내 후대 자손들로 보기 때문에 다 못하고 갑니다. 이세상은 짧고 먼 세상 길고긴 세상에 업(잘못, 죄, 빚) 을 짓지말고 업을 닦고가자. 내가 좋으므로서 남이 좋으며는 내 앞도 좋은 일이 오고, 내 자손들이 시는 길이 행복하다. 그러므로 해서 어진 자가 착한 자가 되자. 항상 마음을 바로 정직하게 먹고 남을 해치지 말고 남을 등을치지 말고 남의얘기 하지말고 내 자식 생각해서 남을 언제나 도와줄 수 있는, 말 한마디라도 속죄 해줄 수 있는 그런 능숙한 능력을 가지자 말입니다. 딴것이 아닙니다. 아무것도 우리는 바랄 것도 없고 통일이 돼야 만이 우리 자손들이라도 잊어뿌고 살 수 있고 우리가 고생한끝에 자손들이 안심하고 등을 대고 잘수 있고 행복하게 그저 웃고 살수가 있는데 앞으로 자손만대에 평화가 오며는 더 이상 바라고 또 뭐있습니까? 이 세상에 비밀없이 넘어가는 세월 땐가? 옛날에 우리 어머니 고생고난 당할 때 이 세상 시람들 다 어떻게 했어, 천상에 죽는 줄 병든 줄 수체구덩이 빠져죽는 줄 알아드나? 시람이라 카는것은 언덕을 내려다 봐도 시람은 못 내려다본다 캤다. 만백성들 들으라고 우리는 천상에서 때리는 말이니까? 세상 시람들은 모두 양심은 시람도 속일 수 있고, 땅도 속일수있고, 하늘도 속일수 있으면 내마음은 못속인다. 지도자이라고 지도자 혼자 다합니까? 우리는 앉아서 모르지마는 고개를 숙이고 해가지고 한시람이라도 우리 백성들도 구해 먹일라고 애를 씁니다. 요즘 이 세태는 보며는 초등학교때 유치원 때 시작아서 질서질서 카는데 40대넘은 30대넘은 청년들 그 실수로 더 어지럽히고 있고, 더 괴롭히고 있어요. 마음자세로 바로 못하고 술이나 먹고 삐떡거리고 헐떡거리고 시비나 다투기나 하고 이게 무슨 세태라고 볼수 있습니까? 안돼지요. 미륵세계 밀어주고 조화세계 펴어놓고 장군(충신)세계 똘똘뭉치자. 평화하자. 각자가 서로 빌고 어쨌기나 좋은시회 이룩하고 좋은말씀 전하고 우리 좋은백성 되어서러 우리나라를 이끌고 나갈 수 있는 훌륭한 일꾼들 자 밀어줍시다. 우리들은 지금 다된 시람이지만 앞으로 자손만대에 평화가 오며는 더 이상 바라고 여기 다닐수 또 뭐있습니까 안 그렇습니까?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너옳고, 나옳고)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1980년 (11월 16일)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시간 항상 긴 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일마다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 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 되어 보약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