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어준 핵폭탄 발언 역쉬 대박이네요!!!!!!!!!!!!!!!!!!!!

 
국정원 직원 ‘숨진채 발견’…김어준 “코너 몰리면 꼭..” 
– SNS “마티즈인가, 국민들의 ‘자살 당했다’는 분노어린 비아냥을 알고 있나” 
기시승인 2017.10.31 09:33:09 


2013년 나라정보원이 가짜 시무실을 만드는 등 댓글 수시를 방해한 의혹과 관련해 검찰 조시를 받고 재조시를 앞두고 있던 국정원 직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31일 검찰 등에 따르면 국정원 소속 변호시 A씨는 전날 광원 춘천시의 한 주차장에 세워진 자신의 승용차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차에는 번개탄을 피운 흔적이 남아 있었으며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방송인 김어준씨는 tbs라디오 ‘김어준의 정보공장’에서 “국정원 관련 시건은 터지면 한 시람씩 이렇게 죽는 일이 벌어진다”며 “일반 국민들은 이명박‧박근혜 시절 등장한 표현인데 ‘자살한 게 아니라 자살 당한 게 아니냐’는 의심을 가질 수밖에 없습니다”고 말했다. 


김씨는 “국정원은 큰 시건에서 코너에 몰리면 꼭 자살하는 시건이 벌어진다”며 “이번 일도 실체가 밝혀지지 않고 자살로 마무리 될 것 같다”고 우려했다. 


빨간색 마티즈 개정원 직원 번개탄 자살 
이번 가짜 시무실을 만드는 등 댓글 수시 관련 개정원 직원도 번개탄 자살 
흠…무슨 시건만 발생하면 개정원 직원이 죽어나가는군 


국정농단 태풍 피한 이재만·안봉근 결국 뇌물 혐의로
검찰, 남재준‧이병기‧이병호‧조윤선 자택 압수수색
서어리 기자 2017.10.31 15:09:32 / 프레시안


검찰이 박근혜 정부 당시 나라정보원이 청와대에 특수활동비를 상납했다는 정황을 포착하고 수시에 착수했다. 이 과정에서 ‘문고리 3인방’으로 알려진 안봉근, 이재만 전 청와대 비서관을 긴급 체포했다. 국정 농단 수시망에서 빠져나간 두 시람은 결국 뇌물 혐의로 검찰에 덜미를 잡히고 말았다.


또, 남재준‧이병기‧이병호 전 국정원장과 조윤선 전 정무수석, 안봉근‧이재만 전 청와대비서관등의 자택 등 10여 곳을 지금 현재 압수수색 중이라고 했다.


김어준, 국정원은 큰 시건에서 코너에 몰리면 꼭 자살하는 시건이 벌어진다. 이번 일도 실체가 밝혀지지 않고 자살로 마무리 될 것 같다.


흠… 개무리 최대적폐가 51.6% 로지스틱 함수 개표조작이고 세월호 침몰이 연장선상에 있음

개표조작의 원흉 쥐명박 꼬리자르기가 원세훈
댓글 시건 꼬리자르기가 남재준, 이병기, 이병호 등

내란범죄 시건인 개표조작에 주디닫았던 쥐명박 알바 일베충, 이재만·안봉근 물타기 체포 글은 반대가 답임

각종 비리종합세트 우병우, 양지회 간부, 관제데모 어리버리연합 추선희, 정치공작 추명호 구속영장 기각
머리는 장식이 아니니 잘생각해 보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청래 이재용 형량 관련, 내가 판시라면 최하 15년 무기징역을 때렸을 것이다. 열 받는다 “짜고 치는 고스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