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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앱센터가 주최한 제4회 인디게임 위크엔드에서 개발된 작품을 소개합니다. 김혜겸, 유광무, 유시온, 건지오, 박주언 5인으로 구성된 "Slaves" 팀은 좀비의 공격으로부터 살아 남아 구조대가 올 때까지 버티는 서바이벌 게임인 "Front of Death"를 개발하였습니다.